페이스북 아이디로 로그인
잔디운
조회수 495
추천수7

문장 넘나 예쁘네요 !! 나중에 연성 해보고 싶어요 :)
2020-09-11 18:51:08

부서지지 말고 그대로 버텨. 곧 있으면 너는 새로운 아침을 만날 수 있을테니까.
2020-09-11 21:33:54

Mee!저요오
2020-09-11 14:13:55

일렁이는 모래알 껍데기를 두르고 바다로 사라진 인어를 찾고있어.
2020-09-11 21:33:15

오 저두여
2020-09-11 11:11:20

아몬드를 뿌린 크림을 뭉개어 먹는 텁텁한 부드러움. 분빛의 꽃잎에 날아가는 피크닉의 풍경에서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더라
2020-09-11 11:44:05

한 번 신청해봐요
2020-09-11 09:09:37

내 시간은 멈춰있는데, 다른 곳의 시간은 너무나도 많이 흘러버렸어. 보고싶은 사람아. 너는 이제 어른이구나.
2020-09-11 09:33:23

와 신청드려요!
2020-09-11 00:30:54

아주 어린 공주님은 생각했어요. 마왕성에 잡혀버린 용사님을 구하고 싶다고.
2020-09-11 09:32:41

감사합니당ㅜㅜ♡
2020-09-11 12:34:10
오오 신기하네용 신청해봅니다~!
2020-09-10 23:45:43

가장 좋아했던 건, 바람결에 살랑이던 너의 고운 머리카락 이었다.
2020-09-11 09:32:06

헉헉 신청해보아요~!
2020-09-10 23:30:19

내가 사랑학, 사랑했고, 사랑할 모든 것들에게 안식을 주어
2020-09-11 09:31:34

헐랭 저도 신청해볼께요!
2020-09-10 23:28:49

비밀은 영원히 숨길 수 없다. 그리고 누군가는 사람들의 비밀을 잡아먹고 자란다.
2020-09-11 09:31:09

헉ㄱ소재!!!한번 신청해봅니다ㅠㅠ
2020-09-10 23:07:13

울려라, 으스러져라. 이것은 하늘을 가르는 무언가.
2020-09-11 09:30:45

와ㅏ댑악 너무 조아요ㅠㅜㅠㅠㅠㅠㅜ
저저 하나만 부탁드려보ㅓ요!!!!!
2020-09-10 22:36:06

내가 애정을 가지고 보듬은건, 언젠가 떠나가기 마련이다. 바람에 사라진 모래먼지처럼.
2020-09-10 22:39:50

헐 ㅅ연성할진 모르겟지만 함 댓글 달아보아요~
2020-09-10 22:22:48

내가 가장 사랑하는 걸 작은 상자에 담고 흘려보냈어. 어딘가 내가 사랑하는걸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2020-09-10 22:35:30

저두 신청합니닷ㅅ!
2020-09-10 21:52:52

끝자락과 함께 으스러지던 나의 예쁘고 순수하던 시절
2020-09-10 21:59:23

저도 신청합니다!
2020-09-10 21:41:52

내가 그대와 함께 종말의 왈츠를 추어도 좋을까요?
2020-09-10 21:59:00

저를 받아주시죠! Musu!
2020-09-10 21:32:10

보슬보슬한 감촉에 꿈이 없어도 좋아. 그 품에서 잠을 자고 싶어
2020-09-10 21:58:39

저도 신청합니다.
2020-09-10 21:25:23

좋아했던 건 네가 아닌 네 껍데기였어. 마음만 달랑 거린 인형이었어.
2020-09-10 21:28:51

뿅뿅 신청드려봅니다
2020-09-10 21:12:01

이 세상이 끝났다. 툭, 하고 무대가 무너지듯 끝났다
2020-09-10 21:22:58

헉 저저 가능하신가요..!!!
2020-09-10 21:08:05

까마득한 기억 속에, 단 한 가지의 그리운 향기가 스쳐지나갔다. 내가 너무 길게 잊어버린, 너의 향기가.
2020-09-10 21:22:29
모든 것은 경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깨달음은 우리의 진피가 되어주어 우리의 살과 피를 이루어준다. 그렇기에 선대 사람들의 지식이 바뀌어진다 하더라도 결코 그 옛지식은 허튼것이 아닐뿐만 아니라 앞서 말한 것처럼 우리 생활의 올바른 지름길이 되어준다.
2020-09-10 21:07:50
시간은 한단어로 정의한다면 끊킴없는 직선이다.
우리는 인생에서 조금씩 기다리며 쉬지만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
2020-09-10 21:13:45
아 문장을 쓰는게 아니라 달아주는 거구나
2020-09-10 21:14:02

[신 크리센트]우리는 단지 미래의 우리를 향해 걸어가는 것 뿐이야.
2020-09-10 21:21:40

헉 저 신청해두 될까요...?
2020-09-10 21:06:59

달색 털의 늑대의 울음소리는, 사람을 울리는 구슬픈 떠올림과 함께. 달의 죽음을 부른다.
2020-09-10 21:21:15

(기어오기
ㄱㅏ능할까요..ㅇㅁㅇ//♡
2020-09-10 21:03:32

얼음으로 되어진 여왕의 심장을 녹인 건, 따뜻한 사랑을 담은 붉은 피 였어요.
2020-09-10 21: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