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게시판

댓글을 달아주시면 랜덤하게 문장을 써드립니다
2020-09-10 21:01:01



ㅈㄱㄴ
문장연습도 좀 할겸
한 사람당 한 개씩만 이에요
캐 설정에 쓰든 소재로 쓰든 맘대로 하세영
댓글[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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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장 넘나 예쁘네요 !! 나중에 연성 해보고 싶어요 :)

    2020-09-11 18:51:08

  • 부서지지 말고 그대로 버텨. 곧 있으면 너는 새로운 아침을 만날 수 있을테니까.

    2020-09-11 21:33:54

  • Mee!저요오

    2020-09-11 14:13:55

  • 일렁이는 모래알 껍데기를 두르고 바다로 사라진 인어를 찾고있어.

    2020-09-11 21:33:15

  • 오 저두여

    2020-09-11 11:11:20

  • 아몬드를 뿌린 크림을 뭉개어 먹는 텁텁한 부드러움. 분빛의 꽃잎에 날아가는 피크닉의 풍경에서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더라

    2020-09-11 11:44:05

  • 한 번 신청해봐요

    2020-09-11 09:09:37

  • 내 시간은 멈춰있는데, 다른 곳의 시간은 너무나도 많이 흘러버렸어. 보고싶은 사람아. 너는 이제 어른이구나.

    2020-09-11 09:33:23

  • 와 신청드려요!

    2020-09-11 00:30:54

  • 아주 어린 공주님은 생각했어요. 마왕성에 잡혀버린 용사님을 구하고 싶다고.

    2020-09-11 09:32:41

  • 감사합니당ㅜㅜ♡

    2020-09-11 12:34:10

  • 오오 신기하네용 신청해봅니다~!

    2020-09-10 23:45:43

  • 가장 좋아했던 건, 바람결에 살랑이던 너의 고운 머리카락 이었다.

    2020-09-11 09:32:06

  • 헉헉 신청해보아요~!

    2020-09-10 23:30:19

  • 내가 사랑학, 사랑했고, 사랑할 모든 것들에게 안식을 주어

    2020-09-11 09:31:34

  • 헐랭 저도 신청해볼께요!

    2020-09-10 23:28:49

  • 비밀은 영원히 숨길 수 없다. 그리고 누군가는 사람들의 비밀을 잡아먹고 자란다.

    2020-09-11 09:31:09

  • 헉ㄱ소재!!!한번 신청해봅니다ㅠㅠ

    2020-09-10 23:07:13

  • 울려라, 으스러져라. 이것은 하늘을 가르는 무언가.

    2020-09-11 09:30:45

  • 와ㅏ댑악 너무 조아요ㅠㅜㅠㅠㅠㅠㅜ
    저저 하나만 부탁드려보ㅓ요!!!!!

    2020-09-10 22:36:06

  • 내가 애정을 가지고 보듬은건, 언젠가 떠나가기 마련이다. 바람에 사라진 모래먼지처럼.

    2020-09-10 22:39:50

  • 헐 ㅅ연성할진 모르겟지만 함 댓글 달아보아요~

    2020-09-10 22:22:48

  • 내가 가장 사랑하는 걸 작은 상자에 담고 흘려보냈어. 어딘가 내가 사랑하는걸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2020-09-10 22:35:30

  • 저두 신청합니닷ㅅ!

    2020-09-10 21:52:52

  • 끝자락과 함께 으스러지던 나의 예쁘고 순수하던 시절

    2020-09-10 21:59:23

  • 저도 신청합니다!

    2020-09-10 21:41:52

  • 내가 그대와 함께 종말의 왈츠를 추어도 좋을까요?

    2020-09-10 21:59:00

  • 저를 받아주시죠! Musu!

    2020-09-10 21:32:10

  • 보슬보슬한 감촉에 꿈이 없어도 좋아. 그 품에서 잠을 자고 싶어

    2020-09-10 21:58:39

  • 저도 신청합니다.

    2020-09-10 21:25:23

  • 좋아했던 건 네가 아닌 네 껍데기였어. 마음만 달랑 거린 인형이었어.

    2020-09-10 21:28:51

  • 뿅뿅 신청드려봅니다

    2020-09-10 21:12:01

  • 이 세상이 끝났다. 툭, 하고 무대가 무너지듯 끝났다

    2020-09-10 21:22:58

  • 헉 저저 가능하신가요..!!!

    2020-09-10 21:08:05

  • 까마득한 기억 속에, 단 한 가지의 그리운 향기가 스쳐지나갔다. 내가 너무 길게 잊어버린, 너의 향기가.

    2020-09-10 21:22:29

  • 모든 것은 경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깨달음은 우리의 진피가 되어주어 우리의 살과 피를 이루어준다. 그렇기에 선대 사람들의 지식이 바뀌어진다 하더라도 결코 그 옛지식은 허튼것이 아닐뿐만 아니라 앞서 말한 것처럼 우리 생활의 올바른 지름길이 되어준다.

    2020-09-10 21:07:50

  • 시간은 한단어로 정의한다면 끊킴없는 직선이다.
    우리는 인생에서 조금씩 기다리며 쉬지만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

    2020-09-10 21:13:45

  • 아 문장을 쓰는게 아니라 달아주는 거구나

    2020-09-10 21:14:02

  • [신 크리센트]우리는 단지 미래의 우리를 향해 걸어가는 것 뿐이야.

    2020-09-10 21:21:40

  • 헉 저 신청해두 될까요...?

    2020-09-10 21:06:59

  • 달색 털의 늑대의 울음소리는, 사람을 울리는 구슬픈 떠올림과 함께. 달의 죽음을 부른다.

    2020-09-10 21:21:15

  • (기어오기
    ㄱㅏ능할까요..ㅇㅁㅇ//♡

    2020-09-10 21:03:32

  • 얼음으로 되어진 여왕의 심장을 녹인 건, 따뜻한 사랑을 담은 붉은 피 였어요.

    2020-09-10 21: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