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게시판

복수할거야.(교환캐 리터)
2020-08-06 23:55:37

그 전에는 못 죽는다고.


++보도님 교환캐 리터입니다!

커뮤 데려갈거에요 얘 설정 최고..

상처받고 버려진 저주인형이 복수하려하는. 하지만 겉으로는 그런척을 하면서도 속으로는 복수하지 못하고 약해지기만 하는 설정입니다! 꼬리의 푸른 칼날에서 낫을 만들어내요!

(정면 못그려서 안대만 따로그린..)
댓글[10]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

  • 헉헉.. 아이 너무 귀여워요오...ㅠㅠㅠ 설정도 짱짱이고.. 커뮤에 뛰ㅡ다니ㅠㅠ 파란냥이님 쵝오..ㅠㅠ♡♡

    2020-08-06 23:57:40

  • 너무 이쁜친구라서 안 데려갈수가 없었어요ㅠㅠ보도님 캐디 쵝오..♡♡♡

    2020-08-06 23:58:31

  • http://posty.pe/1kruwo

    관계신청 여기다가 해보겠습니다..!

    2020-08-07 00:05:08

  • http://posty.pe/9jmduz

    (리베라 프로필)

    2020-08-07 00:06:01

  • [파란고양이♡]헉..! 저도 빨리 답변 써오겠습니다!
    +포스타입에서 사진이 안보여서 여기다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죄성합니다ㅠㅠ

    2020-08-07 00:13:14

  • [보도°]앗아 천천히 해오셔요!!

    2020-08-07 08:00:03

  • [파란고양이♡]"....왜 이 숲, 나의 영역에 발을 들인건지는 모르겠지만," 본능적으로 느껴진 싸늘함에 잠시 동공이 흔들린 그 순간, 빛 한 줌도 보이지 않는 어두컴컴한 밤하늘 과 빽빽하게 우거져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사이로 시리도록 빛나는 초승달의 야수가 솓구쳤다. 그리곤 암흑 속으로 빨려들어가듯이 그 야수는 나를 향해 빠르게 내리꽂았다. 흙먼지가 일어나고, 깃털이 바람을 가르는 소리와 눈 앞에서 빛나는 초승달이 눈 앞에 어른거렸다. 그리고 칠흑같이 어두운 발톱이 나의 목을 겨눈 채 그 야수가 말했다. "여기에서 한 발 짝이라도 더 나아간다면 서로 맹수처럼 싸우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예요. 당신이 봤었던, 그 공격보다 더욱더 거세게, 마치 '야수'처럼 말이죠." 그러곤 입꼬리를 살짝 올린 채 나를 노려보았다. 그리고 그 녀석이 말을 하면서 느껴졌던, 아주 작고 희미하지만 불안감과 공포, 무언가를 잃을 것이라는 두려움을 나는 느꼈다. 그곳에는, 그 녀석이 무엇인가 숨겨둔 것이 분명하다. 절대로 밝혀지고 들춰지고 알려져서는 안될 무언가가 있는 것이 분명했다. 아니, 이건 내 직감이였다. 몇 초의 시간이 지났을까, 나는 생각하기를 멈추고 그 초승달을 차갑게 바라보았다. 그리고선 그 놈의 손을 쳐내고 백스텝을 하여 긴장을 풀리지 않도록 조절해가며 그 녀석에게 질문을 건넸다. 아주 직설적이면서도 짧고 굵게 "너, 이 곳에 뭔가 숨겨둔게 맞는 것 같습니다만?" 이 말을 전한 순간, 야수의 눈동자가 증오와 불신으로 가득찬 빛을 내뿜으며 나에게 달려들었다. 2차전을 시작했다. 아까 몇 분동안 그러고 있는 동안 더욱 더 단단하고 차가운 검을 이미 만들어두었으니. 분명 녀석도 아까의 전투로 기력을 많이 썼을거라 생각하고 스텝을 뛰며 앞으로 나아가는 그 한 발자국을 내딛은 바로 그 순간 녀석은 순식간에 사라졌다. 의아해하던 나는 여기 나무들로 둘러쌓인 숲을 한바퀴 휙 둘러보던 나의 머리 위로 공기가 갈라지는 소리가 들리며 잽싸게 검으로 막았다. "여기서 멈추지 않는건가요? 날 더욱 괴롭게 만드려는 수작인건가요?" 녀석이 다시 튀어올라 내가 가려고 했었던 길을 막아서며 말했다. "지금이라도 이 싸움울 끝낼 수 있어요.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이죠?" 그는 정말 이것이 마지막으로 선택할 수 있는 갈림길이라는 양 날 보며 말했다. "..." 나는 그 어떠한 말도 하지 않고 다시 제국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그 녀석의 비밀스러운 무언가를 알아내기 전까지는, 간간히 여기를 들려야겠다는 마음을 다잡은 채로 풀벌레가 우는 소리가 들리고 칼같은 산바람이 얼굴을 스쳐지나가며, 시리도록 빛나는 초승달이 반짝이는 그날 밤.


    혐관 수락입니다..! 엄.. 요약하면여.. 리베라가 조금만 더 가면 호수가 나오는데 거기에 사는 곳에 있고 사는 곳에 아픈 어머니가 계시는데 리베라가 그런 엄마를 발견하면 어떤 짓을 저지를지 모르고 공격의사가 있었기에 엄마에게 불똥이 튈 수 있다고 판단해 서로 싸운 것 이였습니다..! 머... 이렇게해서 저렇게해서 한 겁니다(???) 네 예예.. 어쨌든 수락입니다..! 와 파란냥이님 소설가하세요 너무 비교된다요

    2020-08-07 08:58:27

  • [보도°]와ㅏㅠㅠㅠㅠ수락 감사해요!! ㅇㄴ소설가라뇨ㅋㅋ(그냥 커뮤 비설을 많이 적었을뿐)

    2020-08-07 09:15:15

  • [보도°]앗ㅅ보도님 질문이 있는데 혹시 선룡도 파생캐가 가능할까요??가족관계 만들며 설정만 옮겨오려 합니다!

    2020-08-07 09:42:38

  • [파란고양이♡]넵 괜찮습니다..! 허락맡았으니 가능합니다..!

    2020-08-07 09:5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