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게시판

요즘
2019-01-04 08:29:54
관계 받는다는 글 많이 보여서 저도 받으려고요ㅎ



유분하려다 만든 이쁘니에요ㅎㅎ

노이즈라고 저희집 대표 아ㄱㅏ리파이터임ㅎ

성별은 당빠 남캐고요

혐친컾 아무거나 상관없으니 찔러주세요 

흑백캡니다

지향컾은 bl>>>>>>>all

거절할 수도 있어요..ㅋㅎ....
댓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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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옹!! 한번 신청해봐야겠군요!! 혹시 노이즈가 좋아하는 게 뭐 뭐 있나요???

    2019-01-04 11:40:00

  • 좋아..ㅇ하는거,,그러게용 조용하고 어두운거 이려나..ㅎ...

    2019-01-04 16:29:04

  • 컾신 해봅니당~~

    ---------------------

    오늘도 악마는 심심하다.

    -음.. 오늘은 딱히 재밌진 않네..-

    심심한 그는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며 재밌는 일을 찾아본다.

    그러다 저기 멀리 어떤 물체가 보인다.

    저 물체는 뭘까?? 궁금증을 이겨내질 못하고

    재빨리 악마는 그쪽 향했고 거기에는 어떤 용이 있었다.

    오랜만에 용을 발견해 좋기도 하고 악마는 어쩔 줄 몰라했다.

    그 때 그 용이 입을 열었다.

    -안녕하세요. 이런 어두운 곳에는 왜 왔는지...??--

    용을 보고 허겁지겁 달려와서 몰랐는데 이제보니 어둡기도 했다.

    아무튼 나는 용을 만났다는게 중요했고 이야기 할 거리를 떠올렸다.

    -지나가다가 누가 있는 것 같애 와봤어요. 그런데 혼자 계셔 외롭지는 않으세요?-

    -외롭긴 하죠.-

    나는 이때다 하고 그 용과 이야기를 시도해봤다.

    처음에 물어봤을 땐 불편했는지 한참 뒤에 대답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빨리(?) 대답 했다.

    그는 생각보다 말을 잘했다.

    덕분에 이름, 좋아하는 거 조금 알았다.

    대화 하면서 어두운 곳이라 얼굴은 약간 보였지만 웃는 모습만큼 잘 보였다.

    잠깐의 시간이 었지만 어느새 해가 저물어가고 있었다.

    그 용이 돌아가야 한다는 말을 듣고 나는 아쉬웠다.

    음..?? 잠깐 난 왜 아쉽지?? 처음 만난 사이인데..

    생각해보니 이상하게 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에게 마음이 있었던 것이다.

    그는 내가 움직이지 않아 주변을 기웃거렸다.

    나는 한치의 고민도 없이 어서 어두운 곳에서 나와 밝은 얼굴로 고백을 했다

    --노이즈 씨, 처음 만난 용이지만 저와 사귀어 줄 수 있어요?? 잠깐 사이었지만 당신이 좋아요. 저의 남은 인생 당신을 위해 보낼게요. 약속해요.--

    막상 고백하고 나니 심장이 쿵 쿵 뛰었다. 처음 맛보는 느낌이다.

    생각해보니 오늘 심심하지 않고 진짜 오랜만에 재밌었다.


    -------------------------------

    이름/빌
    성별/남
    성격/밝고 심심한 걸 싫어한다.
    종족/악마

    대충 이런 설정이고요!! 원한다면 더 설명해드릴게요~~

    2019-01-04 20:19:29

  • [아리냥이]사진

    2019-01-04 20:20:14

  • [아리냥이]그는 눈을 반쯤 감곤 저 이를 내려다보았다.

    "...."

    입 열다 이내 침묵하는 그였다.

    일단 저쪽은 진심이다.

    그럼 나는?

    저는, 잘 모르겠다.

    그렇기에 확신할 수 없는 것.

    게다가 저를 위해 남은 인생 산다니, 그거 장담할 순 있는거야?

    후회할지도 모르잖아,

    그런 말 함부로 내뱉는거 아닌데?

    이내 답한다.

    "초면에 당신과 사귀어주는거는 무리야. 대신 계약연애라면 해줄 수 있어. 일단 서로 알아가야할 시간은 필요하잖아-?"

    한쪽손 내밀며 제안한다.

    2019-01-04 22:04:51

  • [용이 1마리(아루)]뭐,, 이건 ,, ㅇ수락도 거절도 아닌,..ㅋㅋ

    2019-01-04 22:05:13

  • [용이 1마리(아루)]앗ㅅㅎㅎㅎ 뭐지...ㅎㅎㅎ

    -------------
    --음.... 알겠어요!!--

    나는 이렇게 말하며 한쪽 손을 잡았다.

    2019-01-04 22:13:39

  • [아리냥이]계약기간은, 100일이에요. (조금 미소짓곤)
    ㅡㅡㅡㅡㅡ
    계연틀ㄹ!!

    2019-01-04 22:24:15

  • [용이 1마리(아루)]앗ㅅ 쓰면 되나요??

    2019-01-04 22:33:31

  • [아리냥이]네!먼저써주세욯ㅎ,,

    2019-01-04 22:37:38

  • [용이 1마리(아루)]오너인에다가 제 닉넴 쓰는건가요??ㅜㅜ ((이해력이 딸려 죄송합니다ㅜㅜㅜ

    2019-01-04 22:41:36

  • [아리냥이]네네 오너에는 아리님 닉쓰시면 되는거에요!!ㅎ

    2019-01-04 22:54:38

  • [용이 1마리(아루)]뿅(?))

    2019-01-04 23:01:28

  • [아리냥이]예!

    2019-01-05 00:28:48

  • B....BL..

    2019-01-04 09:56:16

  • 흐윽((심장에 무리가...!!!!!!
    너무 사랑스럽고 멋진 애기ㅠㅠㅜㅜㅜ
    암튼 용이 올만이당..!!!!!!

    2019-01-04 09:16:12

  • 헉 뀽이도 오랜만!!!!!

    2019-01-04 16:2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