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 육신은 널 위한 제물이 돼, 네 행복에 나를 바칠게 "
( 저주인형 -VIXX 中)
" 귀가 찢어져도 좋아, 니가 들린다면"
(대답은 너니까 - VIXX 中)
"난 너를 위한 장난감, 목숨은 늘 간당간당해 "
( 다칠준비가 되있어 -VIXX 中)
주신분 :: 레바테인 님
모티브 :: 저주인형 + 사슬
디자인보다는 설정에 충실하게 주셨던..!
그러나 저는 디자인적인 면을 추구했었던ㅠㅠㅠㅠㅠ
너무나 늦게 리터칭이 완료되었네요ㅠㅠㅠㅠ
아가 이름은 '저주인형(Voodoo Doll)' 입니다.
늘 죽지않고 간당간당하게 숨만 붙어서 그녀의 사랑을 기다리는
그녀의 웃음을 위해 찢어져가면서도 그녀의 손길을 반기는
안타깝고도 슬픈 '저주인형' 리터칭 완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