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게시판

안녕하세요 여러분?
2015-04-04 22:06:37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마 이 계정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으실텐데요


저로 말하자면 드빌 나올때부터 했었던 올드 유저이자

그림뽐내기에서 활동하는


트루니칸

이라고 합니다.


이 계정은 많은 분들이 사용하라고 만든 계정이였지만


사용하던 분들이 점차 사라지고 저만 이 계정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계정에서 올라오던 모든 그림들은 전부 저작자 분들의 허락에 가져온 그림들이였습니다.


제가 그 분들에 그림을 가져오고 왜 여기서 관종짓을 했냐

물어보실거 같아 대답합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행동들때문이기 때문입니다.



도용과 모티브. 이름을 똑같이 만들게 되면


여러분들의 반응

도용에 관한 욕설과

모티브가 똑같다는둥 모작이냐는둥 배낀거냐는둥

이름이 똑같으니까 바꿔라 제 자캐랑 똑같으니까 바꿔라


이 행동들



예~~~전 부터 했던 행동들 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셨겠지만 다른 사람들의 도움으로

여러분들이 하는 행동들을 보고 있었죠.


제가 여러분들을 보려고 얼마나 많이 닉을 바꿨는지 모르실껍니다.


드래곤 원정대

마.드.공

다음XX

(ㄴ이름을왜 욕으로 했을까요)


여러가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모르는 사이사이에 저는 여러분들을 보고 있었죠

하루마다 매일매일 하는 행동들 전부


오늘도 무슨일이 있었죠?

저는 그 댓글들을 전부 봐봤습니다.


사실생각해서


여러분과 도용러들의 차이점이 하나도 없던거 같더군요?


솔찍히 그 분 말대로


댓글 방지선


이거 무슨 생각으로 하는지도 모르겠고

신고는 왜 존재하는지 모르게 만드는게 여러분 아닌가요?



솔찍히 여러분들도 도용범과 차이는 그렇게 없는걸로 보입니다.


도용러들은 관심을 받기 위해 도용을 하고

여러분들은 그저 그 분들을 친분이 있는 분들

혹은 그 외의 분들을 불러들여 욕하는게 여러분들 아닙니까?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블로그


등을 이용한 소통으로의 다굴등.


여러분들중 한분한분은 찔리시겠죠



여러분들은 어느 누구와도 다르다고 생각하세요?

여러분들이 거울보고 그 행동을 다시 해보세요



여러분들이 하는 행동하나하나가 어떤 일을 자초할지는 모르실꺼 같습니다만

여러분들의 차별은 생명 하나하나를 죽이는것과 같습니다.


아무 이유없이 밟혀 죽어버리는 개미와 같이 말이죠.




그림은 있어야하니..

그리다 만 그림하나 투척하고 가죠뭐

이 계정이 만약 사라진다면


또 다시 딱 하나의 부계를 만들면 됩니다.



저는 매일 여러분들을 지켜봅니다.

누가누가 같이 다니는지 까지요


신기한점은



여러분들은 남의 글에 억지로 추천하고

자추로 몰아 붇이는 행동이 거슬립니다.


그런짓 하지 마시죠


아무런 잘못 없는 분들을 욕먹이게 하면 참이나 재미가 있겠습니다.


추가로 말을 덧 붇이자면


차별 행동 전부 눈에 띄입니다.

못그리면 무조건 무시해야 하는 사람이라는게 말이안되네요

백인과 흑인을 차별하는것과 같이요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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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박..불가..

    2015-04-05 08:48:22

  • 정말 공감이 많이가요 저도 신입이긴 하는데 여기저기 몰려다니며 다굴하는건 보기에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8ㅁ8 관종분이 오셔도 신고만 해주셔도 되는데 댓글에 엄청난 욕설이 난무하는것도 안좋다고 생각해요ㅠㅠㅠ이 글을 토대로 차별없는 그뽐게시판이 됬으면 좋겠네요..

    2015-04-04 22:55:05

  • 흠...알겠습니다.

    2015-04-04 22:54:44

  • 잘 배우고 감니다!

    2015-04-04 22:54:41

  • 누가누가 같이다니는건 그사람들 마음이아닐까요 그렇게까지 신경을 쓰시면 머리아프실것같은데:0...

    2015-04-04 22:40:23

  • 그뽐 분들중 어리신분들이 다반수입니다ㅎ...아직 규칙과 기본예절을 모를나이대도있어요 여기서 자꾸 보기좋지않게 글올리시기보단 그분의ㅈ글에 댓글로 타일러주시는게 더 옳다고봐요

    2015-04-04 22:34:16

  • 진짜 공감합니다 어딜가서든 제가 직접 보고 겪은일인것이기도 하고.. 관종이라고 느껴지는 사람이 보이기만 하면 가서 거친말투라던지 지나친 욕설부터 퍼붓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게 오히려 일 크게 만들기도 하고..보는사람은 너무..보기 껄끄러워요 조용히 신고하고 넘어가면 될 문제인데 싸우려고 드는것같고 일만 커지니.. 그냥 조용히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돌려서 좋게 관심을 주지 말자고 그렇게..아니, 이미 다들 아실지도 모르는 방법이지만..어흐 여튼.. 평화로운 그뽐이 됬으면 좋겠고 저 또한 예외는 아니지만..한사람 한사람 서로 생각해줬으면 좋겠습니다..ㅠㅠ

    2015-04-04 22: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