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게시판

[빳따죠!]
2018-05-05 19:19:01
올릴때 딱 팅기는건...ㅠㅠㅠㅠ그래서 다시 씁니다..(이글이글
이름:마테
성별:남
설정:바다에서 살다 날개가 차차 생기며 육지로 올라온 심해용. 에메랄드빛이 감도는 바다에 살아서 그런지 하늘빛이 감도는 몸을 가지고있다. 동양풍도 나는것같다. 마테는 물고기들과 친하여서 물고기와 함께 수영하며 놀거나 물의 정령들과 식사를 한다. 하지만 식사를 하는것도 코코넛으로 식사를 하거나 고기를 먹는다고한다. 하지만 생선고기는 절대 안먹는다고한다. 마테는 사실 날개가 작게 나있어서 날려고할때 힘들다. 그런데 어느날 살려고 날다가 바다에 빠져버린것. 그때 물의정령들과 물고기가 마테를 살렸다. 그날부터 마테는 정령들을 볼수있는 눈으로 되며 바다에서 생활하며 날개가 퇴화됬었다. 그때 날개가 다시 자라고 육지에 나오지만 차마 그들을 잊지못하여 육지로 가서 먹을거리만 구하고 나올뿐이다. 마테는 절대 그 바다를 떠나려 하지않는다



으으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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