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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너]대회 엽니다
2018-11-17 13:44:02

추가))


1)  1,2등 공동수상 가능합니다!


2) 보상중 선물룡 만들어드릴때 의견 반영해서 여러번 수정 가능!



3) 선물룡은 디자인, 저작권까지 포함해서 전부 다 드리는겁니당~자작룡공모전 재교환 다 가능합니다~




대회 참가하는법은 제 자작룡들을 그려주시면 됩니다 


형식은 한 그림에 여러마리를 그리셔도 되고, 채색 흑백 무테 유테 만화 일러스트 뭐든 괜찮습니다 형식은 자유!


심사기준은 제가 봤을때 딱 꽂히는 그림 입니다 

힌트는 : 분위기, 색감, 하이라이트, 대비, 배경과의 조화(배경이 있다면), 스토리가 보이는 그림


시상은 이렇게 합니다

1등) 그림 3장 ( 선물룡/리퀘중 각각 택)

2등) 그림 2장 ( 선물룡/리퀘중 각각 택)​

특별상 n명) 그림 1장 ( 선물룡/리퀘중 각각 택)​​


기간은 11/17~ 12/15  로 한달간 엽니다


말머리에 [스카너]를 붙여주세요!!


이 아래에서 골라서 그려주시면 됩니다! 




이름 : 스플린티드

설정 : 엄청난 폭발과 함께 태어났다 

그 충격으로 영혼의 조각이 떨어져 나갔지만 사라지기 직전에 겨우 붙잡아 놓았다

둘의 영혼은 결속되어있어 생각을 공유한다


이름 : 날씨룡

설정 : 해와 달을 부려 날씨를 주관한다. 평소엔 태양을 부리는 오른쪽 눈을 안대로 가려두는편




이름 : 비소

설정 : 몸을 태워서 빛을 낸다. 유독하니 가까이 가지 말것






이름 : 임펄스


기계심장으로 만들어진 드래곤. 미숙하지만 감정을 표현할수 있다













이름 : 스노우 풋

설정 :

누군가 만들고 간 눈덩이에 마법이 깃들어 태어난 드래곤. 발이 땅에 붙어있다시피 해서 다리를 구분하기 쉽지 않다.해치-해츨링 때에는 사람들이 종종 슬라임 드래곤으로 착각하기도 하며, 성체가 될수록 몸이 얼어붙어 딱딱해지기 때문에 비늘을 뚫기 쉽지 않다
















이름 : 글래셜

설정 :

바람에 다듬어진 거대한 얼음갈기와 함께 눈에 바다를 품은듯 보이는 이 드래곤의 이름은 글래셜 드래곤입니다. 이는 마치 몸이 갈라지는 빙하처럼 보인다고 하여 탐험가들이 이름붙였습니다. 성체가 되면 엄청나게 거대해지는 탓에 잘 움직이지 않아 빙산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대부분의 개채가 인간에게 호의적이지만 가끔 몸을 이루고있는 빙하들이 갈라져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이 드래곤과 공존하는 주민들은 애칭으로 그를 아이스버그라고 부르곤 합니다.








이름: NGC3603


설정: 성운이 온몸을 둘러싼 드래곤. 새로 태어난 별들을 배치하고 지키는 역할을 한다.

뿔과 발톱이 얼음으로 되어있고 보기와 다르게 몸이 차갑다. 별을 만들어 낼때마다 시시각각 성운의 색깔이 변한다.  

성격은 온화한편








자작룡 소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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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셜로 마무리~~~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용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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