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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첫번째꺼 보다가 생각난 장면이에요 세상은 종말을 관람하고 있엇고 그 위에는 작은 새 한마리가 주위를 맴돌고있엇다. 맑은 하늘에서는 종말을 적시는 두세방울의 비가 보슬보슬 내려앉았다.
2019-10-03 22:5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