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게시판

관받
2019-11-19 20:33:39
을까 말까




는 아니고 

















미Yee방















요 아이(제 최애캐) 관개받을게요~

아무도 신청안하시겠지만~





이름 벨가
성별 여   (ㄴㅇㄱ)
성격 뭔가(?) 조용함, 말투는 살짝 띄거운데 츤데례임
말투
"큭ㅋ, 안녕?"   "너 누구임?"  "하 진짜 어이가 없네 ㅋ"
이런 느낌인데 친해지면(밑에)
"아..안녕...?"  "누..누구시죠...?"  "친하게 지내봐요..."
이런 느낌
속성 빛
특징 목걸이를 달고 있다.
설명
좀 조용(?)한데 친해진 용한테는 하도 재잘거리고 장난침.
한쪽 뿔 부러지거나 목걸이에 보석 부서지면 폭주함.
꼬리끝에 독있는데 자기는 어떤 독이든 무적임.
해독능력이 있음. 오드아이

좋아하는거 보석, 파랑파랑한거, 깃털
싫어하는거 돌, 칼 같은 흉기(?)

컾 보통
친 높음
혐 매우높음






폭주 사진





















형식은 소설이나 만화!





글고 관계 받을때 퀄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저는 내용으로 판단해요~







이제 진짜 끝

댓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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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시 아직 남았다면 리마로 컾신 드려도 될까요..!!

    (참고로 제가 관짤을 잘 안 그리는 이유로 관계
    전체 잘라낸지 얼마 안된 캐 입니다.. 앗, 물논
    다시 만들게 된다면 관짤 열심히 그리겠습니다!!!)



    비가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청회색빛이 돌고 있는
    하늘이었다. 시간은 대략 세벽 5시쯤.

    '바스락..' 의식이 점차 돌아오고 있던 리마는
    자신의 바로 옆에서 난 소리에 의구심을 품을
    수 밖에 없었다. 분명 넓은 하늘을
    날고 있었으니 말이다.
    "여긴... 숲인가..? ㅇ..아니 그 전에 왜 숲이지..?"
    이내 자신의 날개에서 피가 흐르고
    있는걸 발견하곤 빠르게 상황을 자각했다.
    "아.. 추락한거구나.."

    집으로 돌아가는걸 걱정하기도 잠시.
    곧이어 낯익은, 조금은 신경질적인 목소리가 들렸다.
    "...너님은 뭐길래 내 숲에 들어와 있는거지?"
    "당신은.. 벨가..?"

    자신의 신상을 묻는 질문에 어긋나게
    다짜고짜 당신은 벨가냐고 질문해버린 리마는
    조금 당황했다.
    "ㅇ.. 아니 그게 아니라 그.. 당ㅅ..
    아니 일단 제 이름은 리마 입니다."
    (떨어질때 머리를 박았나.. 모르는분
    앞에서 무슨 말을 하는거야 대체..)
    리마는 급하게나마 자리에서 일어나 앉았다.
    "...ㅋ 생각보다 상당히 모자라 보이네."
    "뭐.. 됐고, 일단 길 잃은것 같아보이니
    안내정도는 해 줄게."

    리마는 순간 아니라고 부정할 뻔 했지만 앞뒤 상황과
    자신이 친 대사를 보았을때 쫓아내지 않은것
    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처지였다.
    "... 네."
    그렇게 길을따라 같이 걷다보니 어느정도는
    친해 질 수 있었다. 그렇게 이런 대화를 하다가..
    [콰가가각!!!"°] 협곡 갓 쪽으로 걷고있던 리마와
    벨가는 발 밑에 돌이 깨짐을 느낌과 동시에
    협곡 밑으로 떨어졌다. 그로부터 조금 뒤
    리마는 궁금증이 생겼다.
    "저기.. 너는 충분히 날아서 도망칠 수 있잖아.
    그런데 왜.. 기다려주고 있는거야..?"
    벨가는 살짝 웃으며 말했다.
    "그럼 옆에 다쳐서 날지도 못하는 드래곤이 있는데
    버리고 가란 말이야? 난 못해. 아니 안해"

    °°°°°°°
    솔직히 말하면 좋았다. 친해지면 적절한
    아군이 되어주는것도, 성격도, 말 한마디 조차도.
    "저기.. 조금 많이 뜬금없지만 말이야 언젠가는
    말해야 할것 같아서.. 너는 혹시 내가 사귀자고
    한다면 사귈거야?"

    2019-11-20 22:52:51

  • 의도치는 않았지만 어마어마하게 길ㄷ..

    2019-11-20 22:53:13

  • 벨가:흠..글쌔..
    리마:..한번 네 마음을 말해볼래...?
    벨가:....
    뭐..사귈수도 있겠지..
    리마:더 정확한 대답을 말해줄..래..?
    벨가:...난...
    너와 사귈 수 있어.
    리마:정..말..?
    벨가:뭐..너 같은 용들과는 그럴 수 있지.
    리마:그럼 진짜 사귀여도 되는거야...?
    벨가:...그럼
    리마:고마워..
    벨가:...ㅎㅎ...


    컾신 수락이에영!!
    그리고 오늘은 컾짤 못그려서 내일 그려드릴게영!!!
    혹시 리마 간단한 설정 알려주실 수 있나여?

    2019-11-20 23:17:55

  • 이름| 리마

    성별| 남

    나이| 105(드래곤 나이로 23살 정도)

    성격| 조용하다 대화를 한다 쳐도
             필요한 만큼의 말만 하는 편이다
             친한 상대에게는 엄청 살갑게 군다

    특징| 털 중앙에 있는 보석은 영혼과
    직결되어있어서 깨지면 죽는다 연인에게는
    상당히 헌신적인 편이고, 물과 하늘을 좋아한다

    늦답 죄송합니다ㅠㅠ 이정도면 될까요..?

    2019-11-20 23:31:40

  • [트뇽이]앗 내넹!!

    2019-11-20 23:32:27

  • [깝치다 죽은 지네]앗, 저번에 만든다고 했었던 툰에
    유혈이 좀 많이 나오는데 괜찮을까요...?

    2019-12-15 10:18:54

  • [트뇽이]넵!

    2019-12-15 11:35:49

  • 트뇽이님 저 리마랑 벨가 커플 웹툰 만들건데 혹시 트뇽이님께서 소설로 내주신 관신을 주제로 웹툰 그려도 될까요...!!?

    2019-12-14 09:17:50

  • 네네!! 저야 완전 환영하죠!!

    2019-12-14 11:33:45

  • 저랑 성격 비슷해!!!(아님

    2019-11-19 21:20:01

  • 두둥!!!

    2019-11-19 21:23:23

  • 음 렐리티씌로 신청해볼께요
    어떤관계를 신청하겠다고 한건지는
    밑에 글을 보고 유추해보시길(이분



    어느 숲에 있는 바위에 앉아있는 렐리티,
    발랄한 그 답지 않게 오늘따라 표정이 많이 안좋아보인다.

    렐리 : ......하아ㅡ..

    우연히 숲을 지나가던 벨가가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는 렐리티를 보곤 그에게 다가가본다.


    벨가 : ㅡ? 너 못보던 얼굴인데 누구냐?

    렐리 : ...당신이야말로 누구..?

    벨가 : 아 내이름은 벨가, 뭐 초면인 너에겐 관심은 없지만 내 구역에서 땅꺼져라 한숨쉬길래 다가와 봤다만 무슨일 있냐?

    렐리 : ...신경 안쓰셔도 되요, 그냥...아무에게도 말못할 고민이 있는것 뿐......당신 구역에 이렇게 앉아 피해를 끼쳐서 죄송해요. 저를 쫒아내러 오신듯한데 그냥 갈께요..


    그러고 그자리에서 일어나 저 멀리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는 렐리티.

    벨가 : ...아 야, 잠만, 니 이름은 알려주고 가야지! 그리고 궁금하지는 않지만 그 고민이 뭔데!?

    렐리 : ...제 이름은 렐리티. 저희 둘이 초면인데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벨가 : 때로는 자신을 모르는 초면인 상대가 자신을 아는 구면인 상대보다 더 고민을 잘 들어줄 수도 있지.

    렐리 : ...벨가..라고 하셨나요......그럼 그대에게 이 고민을 털어놔도 될까요..

    벨가 : 뭐 그러던지, 딱히 내가 궁금한건 아니고..

    렐리 : ...솔직하시지 못하시네ㅎㅎ

    벨가 : 아닌데 솔직한데

    렐리 : 거짓말은 자주하면 나빠요ㅎㅎ..아 고마워요, 기분이 조금이나마 나아진건 그대 덕분이에요. 그...나중에 제 이야기도 들려드릴테니 우리 서로 연락도 하고 친하게 지내는거 어때요?

    2019-11-19 22:40:19

  • [*세이벨*]음...컾인가...
    음 모르겠따!(?)
    지금은 몰폰 중이여서 내일 답 드릴게영~

    2019-11-19 22:55:03

  • [*세이벨*]벨가: 흠..
    렐리: (기대)
    벨가:....좋아...
    렐리: 그럼 저희 이제 친구 된겁니다!
    알겠죠!?
    벨가: ..그..그래...이만 가봐....


    벨님께서 무엇을 신청하신지 몰라서 친구로 해드렸습니다!!
    렐리티 말투 예쁘네요.ㅎㅎ

    2019-11-20 23:04:47

  • [깝치다 죽은 지네]렐리 : ...아뇨 아직은 안갈래요,
    사실은..많이 아끼는 친구와 크게 싸웠어요,
    그거 때문에 마음이 슬퍼서 온거고요...
    어음..고마워요,
    초면인 상대에게 말까지 걸어주고..
    나중에 또 봐요

    그렇게 말하곤 벨가의 볼에 입맞춤을 잠깐 하고 벨가의 뒤쪽에서 홀연히 사라졌다.

    벨가는 한동안 잠시 멍하니 있었다.
    그를 언제 또 만날 수 있을랴...



    네! 친구관계 신청 맞았어요!(이분
    일단 지금은 마감이 많아서
    관짤은 바로 못올리지만
    나중에 툰에 나올지도 몰러요(소근)

    2019-11-20 23:18:45

  • [*세이벨*]저도 나올지도몰라요(소근2)
    저도 이만 자야해서 관짤 낼 그려올게욧!

    2019-11-20 23:19:51

  • 시엔이로 예약 댈까요... 세계관 캐붕 위험이 있어서....

    2019-11-19 20:39:57

  • 넹넹

    2019-11-19 20:40:21

  • ☆시엔이가 전쟁을 일으키고 마을을 파개싴키고 잇따☆
    벨가:당장 그만하세요...
    시엔:싫습니다만? 쿠쿸
    벨가:그만하시지 않으신다면 전 당신을 죽일것입니다.
    시엔:그래보시던가~ 넌 어차피 날 막을수 없으셈ㅎㅎ
    벨가:(아놔...)
    시엔:죽여봐! 죽여보라고!
    벨가가 최후의 일격을 날리지만 시엔이 순간이동으로 회피했따. 그리고는 다시는 볼수 없었다고 한똬....-THE END-

    2019-11-19 20:48:11

  • [☆라퐈엘☆]음.. 한번 병맛으로 진행해보죠..후후.......

    벨가는 시엔을 찾고 있었따.

    벨가: 하.. ㅅ....ㅂ... 그 녀석 대체 어딨냐...
    (시엔이 뒤에서 웃고 있ㄷㅏ.)
    벨가: ㅁ..뭐지..
    시엔: 미어ㅐㅊㅌ푐ㅎㄹ아ㅓㅠ로로ㅓㅛㄷ6ㅕㄷㅅ거ㅏㅊ(?????????????)
    오잉..?! 시엔의 모습이..?!!?!?

    축하합니다!! 시엔은 시YEE엔으로로 진화하였습니다!!(두둥)
    시YEE엔의 YEE송 부르기!!

    효과는 굉장했다!!
    벨가: 우엉억ㄱ
    벨가는 쓰러져따!

    시YEE엔: YEE!! 가랏! 마스터볼!!!

    위잉위잉



    신난다!
    벨가를 잡았따!!

    벨가: ....ㅅ.....ㅂ....
    벨가는 도망쳤따(?!?!?!)
    시YEE엔: YEE! ㄴㅓ와 난 이제 혐관이다!!


    ㅋㅋㅋㅋㅋ뜬금없는 전계...ㅋㅋㅋㅋ

    혐관 됬어ㅓ여!


    축하해영!

    지금은 몰폰이여서 관짤은 못그리네여...

    2019-11-19 21: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