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까 올린 악마족 중 하나) 네크로맨서
우려먹기 아닙니다 ㅠㅠ 새로그린거에여...
안녕하세요!
지금 데려온 녀석들은 (네크로맨서를 제외하고) 선물룡들입니다.
막 가족관계라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같은 과 정도 되는 애들...
비슷한 분위기를 가졌으면서도
제각기 다른 특징을 가진 아이들을 만들고 싶었는데
그냥 다 똑같네여 젠장?
부패
성별 남
속성 어둠
악마족 중 하나.
과거 평범한 악마족이였으나,
어떠한 일을 함으로써 그 댓가로
몸이 끝에서부터 서서히 썩어가는 중이다.
얇은 날개와 심장과 가장 먼 꼬리,
부패가 심하게 진행된 다리 한쪽 부위는
이미 썩어 절단되어 버렸다.
가슴 부분에 있는 또 하나의 입으로
다른 용들을 잡아먹어 부패 속도를 늦추고 있으나
진행되어가는 부패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
그러나 낙관적인건지 멍청한건지
항상 기분나쁘게 웃고 다닌다.
탐욕
성별 남
속성 어둠
악마족 중 하나.
악마족과 소수 인간들의 전령을 담당하고 있으며,
전령을 곧이곧대로 수행하지 않고
왜곡하여 전해주는 경우가 많다.
가끔 인간의 곁에 맴돌며 귓가에서 이간질을 한다.
인간의 탐욕을 건드리고,
그로 인해 자멸하는 인간들을 보는게 취미.
복수
성별 남
속상 어둠
아직 미완성입니다 으엉...ㅠㅠ
악마족 중 하나.
누군가에 의해 팔 한쪽, 다리 한쪽, 날개 한쪽을 잃고
입까지 꿰매어져 말도 할 수 없다.
자신의 능력으로 의족, 의수를 만들어 그럭저럭 생활하곤 있으나
자신을 이렇게 만든 자에 대한 분노를 잠재울 수 없어
몸에 재료를 알 수 없는 칼날을 매고 다니며
자신의 몸을 이렇게 만든 그 자를 찾기 위해
뒤에서 조용히 번화가 등 인적이 많은 곳을 쳐다보고 있는다.
데려가시는 분들은 비밀 데헿
이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냥 임시이름이에여///
+
이게뭐죠
단순한 추튀인가 테러인가
++
헐 뭐져 나같은것도 베글공기 마셔보는군요!
아무튼 추댓해주신 분들 사랑합니다 ㅠㅠ
비록 남는자리 겨우겨우 차지하다가
24시간도 안되서 굇수분들에게 처리될 반짝베글이겠지만
아무튼 저는 행보케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