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게시판

어느 날 일어났던 일.
2017-08-01 0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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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
      "어리석구나."



 (4)

    폭군께서 인간세상으로 내려갔던 날 일어났던 일.
 당연한 결과지만 남자는 더이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게됨.
 그 뒤로 이 마을에서는 그 누구도 악행을 저지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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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스토리진행이 하나도 맞지않네요... 다 그린 뒤에 든 
 생각해버렸다! 심지어 구도도 맞지않아! 
 손을 탓하는 수 밖에요... 

  그러나 저의 폭군씨를 귀엽게 그렸으니 만족합니다! 
 이름추천을 받아보았지만 저 아이...아니 여왕님의 이름은 
 틸란 ( Tyran )으로 하기로 정해졌습니다.

 불어로 「폭군」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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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뽐 게시판 3일째...활동부진! 실격!
 ... 활동 더 열심히 할게영...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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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어억!! 고퀄...

    2017-08-01 07:45:08

  • 그림 잘 그리시고 활동 잘 하셨으면 됐죠 뭘! 그리고 활동 안 한다구 사람들이 묘령님 싫어하는 거 아니니깐 ^3^

    2017-08-01 06:4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