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게시판

모티브
2020-07-22 21:12:46
모티브 좀 주세요..캐짜서 교환열고 싶어졌어요..ㅋㅋㅋㅋㅋㅋ
문장 단어 조합 다 좋은데 요즘엔 문장이 끌리네용 ㅋㅋㅎ
해주시면 랜덤 1명 리퀘라도 해드릴께요~!~!!!!



딸기용용

실친자캐


맞ㅈ다 고래 그림 조와해주셔서 감사합니다...히힣ㅎ
고래가 좀 잘생겼죠><(?

모티브 많은 기부 부탁드릴께요~~혹시 모르죠 
제가 드갤분들 취향을 딱 맞출 캐디를 할지..(?)
댓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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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많이없지만 최대한 짜내본다..!!

    보랏빛 수국은 진심을 담고있지
    ※보라수국꽃말 진심

    어두운 구름밖에 없는 저곳에 왜 가려하는걸까

    깃털처럼 가볍고 아름다운 그대의 꿈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여기서 꿈은 잘때의 꿈 아님)

    이거 알아?저 안개속에는 무시무시한 괴물이 산대

    이정도로..!!><

    2020-07-23 14:08:06

  • 넷이 요즘에 만이 못봐서 슬픔ㅠ ㅠㅠㅠ ㅠㅠㅠㅠㅜ꼬로록...고마워ㅓ!!!!!

    2020-07-23 14:42:07

  • 당신을 위한 나의 죽음
    별이 밝던 날,차갑게 얼어붙은 심장이 깨졌다.
    우주의 숨결을 담은 작은 아이야.
    찢겨진 사진에서 붉은 피가 흘렀다.
    널 찾으려 했던 작은 새의 울음소리
    봄날의 겨울정원에는 꽃이 피어있지 않았어.
    당신의 비밀을 읽어볼까요?

    이렇게 드립니다!

    2020-07-23 14:05:11

  • 선생님 소설가 해보실 생각 없으신가요ㅡ..감사합니다ㅜㅜㅠㅠㅠ

    2020-07-23 14:42:26

  • 이따드림!

    2020-07-23 13:15:35

  • 옥 감사!!!!

    2020-07-23 13:51:25

  • 최대한 짜본다 죽쭉 판용이 날가져요

    별이 왜 아름다운지 알아? 언젠간 불타 사그라지는데도.항상 빛내주거든.

    허우적대는 새벽 속, 그가 바람을 담고 내게 찾아오리

    그자는 죽지 않아.한심한 어린아이야.

    잊었어?어머나.난 못 잊을 것 같은데 배신자.

    나무를 수호하던 한 인간.신이 그에게도 날개와 뿔을 주셨어.

    2020-07-23 14:53:49

  • [블랙세이드*]크으...멋지다 고마우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20-07-23 15:24:04


  • "북극성의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나는 깊고도 깊은 밤"

    "내 복수의 칼날은 바람이 되어 너를 베어 버리니라"

    "게임은 실력 싸움이 아닌 멘탈 싸움이다"

    "황홀한 노랫소리에 잠식된 꽃"

    "시간을 얼마나 되돌리는 지는 상관없어,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지" (대충 모래시계, 후드티를 쓴 방랑자)

    "불멸의 영웅은 한 송이의 백화로 다시 나타나...."

    "어두운 바다를 나아가는 두려움에 오늘도 웅크린 널 인도할 뱃사공"

    "세상은 1등만 알아주는 좋은 세상 속 2등"

    "그 무엇도 나를 막을순 없다, 그것이 기말고사라 할 지언정"

    "너의 고드름은 차갑기 그지없지만 마음까지 얼려지지 않았어"

    "그녀의 사랑은 내 심장을 관통"

    "WINTER IS COMMING....(?)"

    2020-07-23 00:11:25

  • 와ㅏ악ㄱ!!!!!!감사합니다 너무 멋져요..ㅠㅠㅠㅠㅠ가장 많이 써주셧는데 캐릭터 주실 수 있으신가요..??

    2020-07-23 11:18:28

  • 어.....엇..? '캐릭터'가 자캐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2020-07-23 12:15:39

  • [렙빨이도리]넵넵 렙빨님 자작캐릭터나 분양받거나 교환하신 캐들 중 아무나 사진 주시면 그려드릴께요ㅛ!!!

    2020-07-23 12:45:04

  • [판타지용용]손긂이긴 하지만.... 용용님 감사합니다 ㅠㅠ (감동의 눈물)

    2020-07-23 13:32:26

  • [렙빨이도리]꺄륵 빨리 그려올께요~!~!!!!색배치는 제 맘대로 해도 괜찮을까요!!

    2020-07-23 13:51:56

  • [판타지용용]넵!!

    2020-07-23 13:54:37

  • [렙빨이도리]확인부탁드려용♡

    2020-07-23 19:52:51

  • 천사는 영원히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길

    하늘은 그의 소원을 들어줬어 그에겐 빛보다 아름다운 날개가 돋아났지

    피로 이루어진 연못

    그 고래는 유유히 검은 바다를 헤엄쳐

    작은 요정은 어둠을 따라갔어 때는 이미 늦었지

    헉헉 판용님 채고

    2020-07-22 23:02:00

  • 구름님 천재...ㅜㅠㅠㅠㅠㅠ

    2020-07-23 11:17:42

  • 눈을 그리는 다리 다리를 그리는 빛 빛을머금어가는 눈

    2020-07-22 22:18:11

  • ㅇ와악ㅣ..되게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이에요..감사합니다ㅏ!!!!!!

    2020-07-22 22:35:38

  • 마자 고래그림 넘 좋아써

    2020-07-22 21:45:40

  • 허어ㅜㅜㅜㅠㅠㅠㅠ고마워ㅜㅜㅜㅜ

    2020-07-22 22:34:56



  • 별빛을 쫓던 그 작은 타락 여우

    헤드폰은 전기가 없으면 쓰지 못한다

    답답할 정도로 가면을 뒤집어 쓰고 있던 한 푸른 괴물

    아무도 없는 그 거리에서 깨진 전등이 희미하게 빛난다

    한 겨울날의 작은 얼음 꽃

    붉은 사랑은 푸른 사랑을 찾아 헤매고 또 헤맨다

    맑은 샘물이 춤추던 하늘


    요정도만..!생각이 안난다..!

    2020-07-22 21:25:19

  • 시인이다(?

    2020-07-22 22:3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