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다 그렸습니다.
걍 6분 다 그렸구요. 그리고....
으어어 전부 죄송합니다.
팀포덕님의 뭐룡
루치펠님의 에이전트
옥세그루'님의 캐르오
amy ol님의 흑풍백설
작은 고양이=코네코님의 크루아
sdfsdfsg님의 레인보우 버드
하하....
제 그림 실력과 색연필, 하이택만으론 채색의 한개가 있습니다.
특히 팀포덕님,코네코님,루치펠님 죄송해요ㅠㅠ
그래도 저 이거 열심이 그린 거애요.
왜 그림이 두개씩이냐면 그냥 내 편한 대로 그린거랑 어린 분위기 낸거. 아...
별로 어려보이지 안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