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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빌런
조회수 518
추천수10

파빌님 화이팅..! (+ 그림 이쁘고 귀여워요 :]. )
2021-07-05 09:24:59

ㅠㅠ화이팅
2021-07-05 10:22:05
댓글이 삭제되었습니다.
2021-07-05 01:11:36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것 같아요. 친구로라도 남으려 노력했었는데 하지말라는 것은 자꾸만 반복하셨고 (고치려고 노력하셨다고 전에 말씀하셨었지만 결국 또 하시더군요. 제가 불편해서 하지말라는 티를 내도 모르셔서 하지말라고 말씀 드렸었죠. 그러나 그렇게 했음에도 하셨던 것은 인정하시지않으시나요? ) 고양님과 대화할 때 제가 많이 상처받았었습니다. 그리고 칼님께 제가 수위가 많이 낮다고 불평하시듯 말씀하신 것 같던데 기분이 묘하네요... 우리가 서로 상처받는 것보단 이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저보다 좋은 인연을 찾길바랍니다.
2021-07-05 01:58:32

[스노우냥]이번 일은 싸울 이유가 없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분명히 우리사이에선 지나간 일이긴했어요. 하지만 그 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죠. 그 사건을 보니 고양님께서 그때 제게 하신 말씀도 그 말들과 비슷했고 저를 속상하게하였습니다. 저와 고양님 사이의 일이 아니였더라도 이미 그전부터 선을 넘으신 것에 대해 제가 계속 말씀드렸지않나요? 저는 저를 불편하게하는 말들은 듣고싶지않습니다. 농담삼아 말씀하신 것 이였겠지만 제게는 그 발언들이 성희롱으로 느껴졌었습니다. 이 사건뿐만 아니라 이때까지 고양님께서 하신 모든 발언들을 생각해보고 저는 고양님과 더이상 인연을 이어나갈 수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제가 여기서 흔들려서 고양님께 친구로 지내자고하면 연인관계로 발전하고자하는 마음이 없는데 여지를 주게되는 것 같고 고양님께서도 상처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고양님께서도 인정하셨듯이 영매는 수위가 낮아도 너무 낮다.라며 솔직하게 말씀하신 것이 제게 말하면 싸울 것 같았다.라고 하는 것은 자기자신 또한 그 발언의 의미와 뒤에 일어날 상황에대해 짐작하셨다는 것 같네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칼님께 발언하신 것이군요.확실히 제가 직접적으로 들었더라면 상처받을 발언인음 확실합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제가 아니라 칼님께 발언하신 것은 어쩌면 뒷담화로 느껴지기도하는군요.
정말로 죄송하지만 저보다 좋은 인연을 만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2021-07-05 03:05:42

[파자마빌런]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저와 대화를 이어나가고싶다면 게시판의 댓글 기능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1-07-05 03:09:06

[스노우냥]그렇다면 게시판의 댓글기능을 이용해주세요. 좋은 아침이네요.:)
2021-07-05 10:21:48

[스노우냥]그건 편한대로 해주셔도됩니다. 아직 밥은 먹지않았습니다만 이제 먹으려고합니다. 동생은 잘 지내고있어요.:)
2021-07-05 11:45:10

[스노우냥]불닭볶음면 먹었습니다. 식사 맛있게하세요.:)
2021-07-05 14:01:30

[스노우냥]네 저는 저녁 먹었습니다. 좋은 밤되시길 바라요.
2021-07-05 21:12:18

[스노우냥]열심히하고오세요. 잘 하실겁니다.:)
2021-07-06 06:11:58

[스노우냥]사람이 모든 것을 잘 할 순 없죠... 설명을 못 한다고 화를 잘 내신다니 속상하셨겠어요...
2021-07-06 13:28:22

[스노우냥]네 먹었습니다. 스노우냥님께서도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2021-07-06 14:36:29

[스노우냥]마음 내킬때요
2021-07-06 15:48:12

[스노우냥]네
2021-07-06 16:50:23

[스노우냥]저도 아직 먹지 못 했습니다. 서류 무사히 때시길바라요.
2021-07-06 17:55:05

[스노우냥]그렇군요 소식 감사합니다.:)
2021-07-06 23:26:28

[스노우냥]2차 창작하셔도 상관은 없는데요 출처만 밝혀주셨으면합니다. 안녕히주무십시오
2021-07-07 02:22:35

[스노우냥]그렇군요.. 조심히다녀오세요
2021-07-07 13: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