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아이디로 로그인
☆드사모☆꿀꿀만세
조회수 318
추천수4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
제가 제일 첫번째로 그린 자작룡 리멬한 아가에요오!(젤 아끼는 아이
얘는 리스 리멬하기 전까진 제일 아꼈는ㄷ...지금은...ㅎㅎ(그래두 아껴용
이 아가는 맞선으로 받은 아간데 저작권 받고 교환여는거 허락받았어요!
이 아가도 선룡으로 받은아가!역시 저작권,관계허락 맏았어요!(날개 그리기 넘 힘들어서 평소에 숨기고 다니게 했다는건 안비밀ㅎㅎ
이름:이스
이름:버네
리브로 친관 신청 할게요(맄 아직 못 드려서 죄송해요ㅠ)
이름:리유
성별:남
성격:친한 아이에겐 다정한 편.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신뢰하는 사람에게 얼굴을 살짝 보여줌
'사아아-'
나뭇잎이 바람에 부딫혀 소리가 난다.
언제나 일상처럼 앉아 눈을 감고 잠을 청하려 했다.
'달칵.'
'!'
급히 일어나 그 아이가 들춰 보려던 가면을 다시 썼다.
리유:넌 누구냐. 왜 멋대로 가면을 들춰보지?
리브:미안... 잘 땐 좀 편하게 자라고..
리유:나도 미안, 너무 쌀쌀맞게 말 한 거 같아서.
리브:근데 넌 매일 여기 있어?
리유:응.
리브는 활짝 웃었다.
리브:그래? 심심할 때 여기와서 같이 놀아도 될까?
리유:네가 시간이 된다면.
그렇게 둘은 헤어졌다.
언제 또 만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리유는 거의 매일 그 자리에서 기다렸다.
(이미지는 다시 그려올게요.. 요새 손목이 좀 아파서..죄송합니다 ㅠ

2020-06-15 02:02:14

아, 리유 특징 추가로 몸이 흐릿하고 사라지고 있습니다. 시한부죠.. 언제 사라져 없어질 지 모르는
2020-06-15 02:03:42

헉ㄱ 죄송해요ㅠㅜ 진짜 너무 아깝게 취향(?)에 엇나가셨어요ㅠㅜㅠ죄송해요ㅠㅜㅠ
2020-06-15 14:14:57

[☆드사모☆꿀꿀만세]아녜요!
2020-06-15 17:47:15

프류로 친관 신청 하겠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소설로 나중에 하겠습니다)
이름:플레처
성별:여
성격: 늘 긴장한다
말투:(~~이지말입니다) 같은 말투

2020-06-09 19:55:24

앗ㅅ 네넴ㅁ 예약(?) 됬어요!
2020-06-09 20:01:13

앗ㅅ 죄송햐요ㅠㅜ 취향이 아니어서ㅠㅜㅠㅜ
2020-06-10 11:18:22

앗...!
오타수정부탁드려요...! 맨 마지막 아이, 맞선이 아니라 선룡입니다~
2020-06-09 16:04:14

혹시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2020-06-09 16:07:29

앗ㅅ 지적 감사합니다!안 불편해요
2020-06-09 18:50:12

[☆드사모☆꿀꿀만세]수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편하지 않으셨다니 다행이네요~
2020-06-09 19:08:37

페류한테 신청 될까?
이름:나이트 루나
성별:여자
성격:차분하다.애인이 생기면 따뜻하게 지켜준다.
특징:남자 같지만 사실은 여자다.
(아 그리고 언니 있썽!)

2020-06-09 15:41:26

소설로 신청!(만화도 그려 올겜!)
루나:아..아름다운 밤하늘...
??:정말로 아름답네..
루나:저..누구??
페류:아 전 페류에요
루나:'모르는 사람이고 처음 만나는데 왜 이렇게 심장이 빨리 뛰지?'
페류:저랑 함꼐 밤하늘을 관찰해 보실래요?
루나:아..네...
페류:정말 아름답죠?
루나:네.아름다워요.
페류:오늘 즐거웠어요.다음에 만나면 좋겠네요.
루나:네.조심히 가세요......
루나:잠깐만요!
페류:네?왜요..??
루나:저..전화번호 좀....
페류:여기요.근데 왜요?
루나:다음에 저랑 아름다운 밤하늘을 보며 데이트...해 볼래요?
페류:네?
루나:저 당신을 보니 심장이 빨리 뛰어요.저 당신을 좋아하나 봐요!!
2020-06-09 15:47:25

미안 팔목 뽀가져서 만화론 못 할것 같아
2020-06-09 16:16:31

[옐로세이드*]앗ㅅ 괜찮나!신청 고마워어ㅠㅜ
2020-06-09 17:47:57

[옐로세이드*]미안ㅠㅜ취향(?)이 아니여서ㅠㅜㅠ
2020-06-10 08:19:29

리스한테 앤관 신청요!
이름:라카(라칼 아닙니다...ㅠ)
성별:남자
성격: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성격!얘 주변인물 건들면 물론 죽,어,요
특징:자신의 숲을 지키는 숲지기.이 숲에서 사냥이나 덫을 놓는다면 다리 하나가 사리질지도 모른다.

2020-06-09 15:16:58

앗 소설로 신청합니다
라카:어...?웬 장신구가...누가 떨어트렸나?
리스:아,그건 제 껍니다만.
라카:아.그래요....!!여기요.
리스:흠.(장신구를 잡아챈다)제 물건엔 무슨 용건이죠?
라카:그냥 주웠을 뿐이에요...
리스:....(째릿)그래요.고맙네요.그럼 이만.
라카:아,잠시만요(리스를 잡는다)
리스:뭐..뭐에요?!
라카:제 숲에 들어온 대가는 치르셔야죠.
리스:뭐요...?당신이 설마 이 숲 주인...?
라카:그렇습니다만-대가는...
리스:....?
라카:제 애인이 되주시는 걸로 하죠!
2020-06-09 15:20:28

앗ㅅ 신청 감사합니다!결과는 조금 느리게 나올수도 있을것 같아요ㅠㅜ
2020-06-09 15:26:00

흐어어ㅠㅜ 진짜 아쉽게 취향에 조금 엇나갔어요ㅠㅜㅠ죄송해요ㅠㅜㅠ
2020-06-10 08: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