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게시판

사과글?
2016-01-05 13:21:08

(긴급한 상황으로 우려먹기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무턱대고 단이라는 말투는 내꺼다라는 1가지만의 이유로 용용문이와  다투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몇몇분들의 댓글을 보고 확실히 제가 잘못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몇분이 말을 험하게 하셔서 기분이 상했지만 제가 잘못했죠. 이 문제가 제가 여태 했던 일중에 제일 잘못한것같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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