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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9
추천수3ㅁ맞아요,저는 남들과다르게.
방향감각딸리고,수학능력딸립니다.
근데,제가 방향감각이딸려서,우리집방향을모르니까 저보고 이모랑 엄마가 바보라며 씅을내시네요.
저는 어머니께도 버려진 쓰레기입니다.
세상에서 제일가는쓰레기요.
삼촌은위로해주는데
엄마가 화내면서 "눕지말고 앉아라!!"라고소리치네요.
......
쓰레기인저는 친척돌보러 갑니다.
:) 저는 세상에서 제일가는
'쓰레기'니까요 :D
다냐오겠습니다.
죄송하지만이런글올려주지말아주세요...
2014-04-15 17:18:32

님 님이 쓰래기라고요? 그럼 님 집에서 쫏겨나고 밖에서 병.신취급 받으면서 쓰래기 맞는 인간인가봐요? ㅎㅎㅎㅎㅎ
2014-04-14 22:25:17
아따 빡치는 사연이네 홧팅 !!!!님은 쓰레기가아님니닷
2014-04-14 22:18:57
카르페디엠님:죄송합니다...이상한병이있나봅니다..
2014-04-14 20:50:50
그리고, 부모님들 가끔씩 속터질때면 자식보고 바보라 하세요. 아니 그걸 들으신분이 한두분도 아닐텐데 왜 이런 글을 쓰시는거죠. 보기에 별로 좋지않네요.
2014-04-14 20:35:42
다른사람이 자신을 비하하는건 싫어하시면서 자기자신은 자신을 비하하시네요
다른사람이 쓰레기라 부르면 화내실거잖아요? 자신을 비하하는 지금의 자신에게 화를 내셔야지요 .
2014-04-14 20:32:51
누구나 잘하는게 있고 못하는게 있어요
저는 수학을 잘하지만 역사를 못해요 ㅎㅎ
2014-04-14 20:32:54
:ㅇ 하아
왜 이런 글을 올려야 되는건데요?
이런 글 올리면 다들 아유 괜찮아 ^^ 이럴거 같죠?
그거는 반모하고 착한사람들 얘기고요,
진짜 왜 이런글 올리는지 모르겠습니다
하 많이 날카로우신거는 알겠지만
할말은 하고 가야겠습니다
2014-04-14 20:31:25
꼭 자신을 그렇게 쓰레기라 비하해야하나요. 그럴수록 기분만 더 우울해지는데 대체 왜그러시는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자신을 그렇게 깎아내리지마시죠. 세상에 쓰레기인 사람은 없습니다.
2014-04-14 20:29:54
오야님:그렇군요.....감사합니다..
2014-04-14 20:27:22
천호님 천호님이 아무리 슬프다 해도 자신에 대한 자긍심이 없으신것 같네요 부모님은 언제든지 저희에 대한 생각이 바뀝니다 그리고 천호님이 생각하시기에도 천호님의 어머님이 말씀하시는...그런거 같으신가요?자신을 꼭 \'쓰레기\'라고 칭하시고 싶나요?천호님의 마음 이해합니다.저도 겉으론 미,친x처럼 헤ㅔ헤헤헤헤ㅔ헿헤거리고 웃고다니는데 저도 우울증,피해망상 있거든요.사람은 완벽할수가 없어 약간의 흠은 얼마든지 존재합니다.일단 힘내십시오..ㅎㅎ:)
2014-04-14 20:24:22
저두여 감각딸리고 저도 수확능력진짜떨어지고 저도 바보라고들었는대
화내신분도 잘못이지만 자기자신을비판하는개 더 잘못이라고생각함
2014-04-14 20:23:25
자용언니:흐아...ㅠㅠ....고마워.....
2014-04-14 20:23:15
그러니까 핵심은 자기자신을 귀하게 여겨
2014-04-14 20:21:58
흐으음 슬프셨겠네요....
전 엄마랑 매일 농성전(?) 하는데...
전 방에 문잠그고 들어가고~
2014-04-14 20:21:38
너만 힘든게 아니야
2014-04-14 20:21:23
넌 말이지.... 자기자신을 비판 하는 글들을 많이 올리는것 같아. 그런 마음가짐은 좋지않고 어떤 사람은 이런 형식의 글을 다소 자주 올리는 너를 이상하게 느끼고 생긱할지 몰라. 으음 위로랄까 댓글론 마음이 전해지지 않겠지. 힘내 그리고 말이지
2014-04-14 20: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