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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오님
조회수 451
추천수16




새벽은 마치 물속 같아서 빠져버릴지도 몰라로 캐디드리구요 '에메랄드 같은 바다는 예쁜 장난꾸러기야'
2020-06-06 18:39:14

혹시 새벽은마치 물속같아서 빠져버릴지도 몰라로 드리는게 어떤이유에서든 안된다면 깨진모래시계는 마치 우는것같아로 캐디드릴께요
2020-06-06 18:45:12

슬픔은 어둡고도 깊어서 빠지기 쉽더라 이것으로 하구
신청은
겨울의 눈송이가 나비가 되었어
입니당
2020-06-06 07:15:44

음.. 따옴표 넣어드릴게요!
" 겨울의 눈송이가 나비가 되었어"
2020-06-06 10:56:05

새벽은 마치 물속 같아서 빠질지도 몰라 하구요!!
신청은
부서진 별은 다시는 빛나지 않으리.
입니다!
2020-06-05 23:55:43

아무리 어두워도 그 끝의 빛 하나만 보고 달려가렴으로 신청하고 아이돌은 빛의 상징으로 부탁해요!
2020-06-05 21:42:16

저..... 신청해봐요!
달님,달님, 울지 말아요로 신청하고!
그림자는 아무 말이 없어요로 부탁드려요!!!!!
2020-06-05 20:34:16

'혼자만의 세계에서 음악을 들어봤니?'
이거로 하구요
[거울에 비친 모습은 간혹 반대의 모습이야] 로 신청해봐요
2020-06-05 20:24:37

아앗 여오님이자나...
저는 '나비를 따라갔더니 길을 잃었어'
이거를! '우리는 가....아무도 가지 않는 저 너머로'라는 문장으로 부탁드려봐여!
2020-06-05 20:08:24

아무리 어두워도 그 끝의 빛 하나만 보고 달려가렴 으로 신청해요!
저는 수많은 시간의 굴레속에서 길을 잃어버린 여행자 로 부탁드립니다
로
2020-06-05 19:54:04

저도 맞선 해보고 싶지만...마감이 많이 쌓여있어서.....ㅠㅜ
리메이크 하신 데코 라는 캐 꼬리가 넘 이쁘게 생겼네요!!ㅎㅎ^^
2020-06-05 19:27:15

나비를 따라갔더니 길을 잃었어 이걸로 신청합니다 !! 저는
'빛을 품고있는 새하얀 공간으로. '이걸로 ㅋㅎㅎ
2020-06-05 19:20:54
전 지치고 힘들땐 조금만 쉬었다 가로 하겠습니다!
우주의 끝에 가봤니?로 신청해봅니당ㅎㅎ
2020-06-05 19:08:20

흑역사도 저리빛나면 저는죽습니다 께꼬닥
2020-06-05 19:00:55

'지치고 힘들땐 조금만 쉬었다 가'로 맞캐디 신청해봅니다! 아마 캐디나 퀄은 첨부된 그림 가깝게 나올 것 같고... 저는 "사자의 포효는 한밤에 메아리친다" 로 부탁드릴게요!

2020-06-05 18:51:54

헛 저도 맞선 신청 가능할까요..?!ㅠㅠㅠ 저도 모팁이 딱 떠올랐는데..!! 제가 드릴 모팁은 '연못은 울지만 꽃들은 웃고 있어'구요!!
여오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문장은..!
'붉은 밤의 날갯짓은 피를 부른다'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2020-06-05 18:44:59

헐 모팁들 너무 예뻐요..88딱 느낌이 떠오른
'연못은 울지만 꽃들은 웃고있어'으로 제가 그리고,
'눈부신 빛에의해 사그라든 작은 빛'으로 가능할련지요!!!!
혹시 모르니 가장 최근 캐디 하나 첨부할께요..!!!모티브는 마술사+사고+카드 였었어요
2020-06-05 18:36:52

에구 사진

2020-06-05 18:37:18

헉 벌써부터 캐디하고 싶어요 헉헉!!,, 저는저 달님달님 울지 마세요 캐디하고싶어요헉헉~~;;; 신청하는 문장은 '검은 황혼에 묻혀진 별을 찾는 물고기' 입니당~^!!♡♡
2020-06-05 18:11:00

헉 여오님 그림 너무 이뻐요 ㅠㅠㅠ 문장이 너무 예뻐서 그려와봤는데 망했네요 ㅠㅠ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받아주시면 좋겠어요 ㅠㅠ ( 맞선룡 신청하는 댓글이 아닙니다 )

2020-06-05 18:02:15

헐헐 저도 한 번 신청해보아요!!
"새벽은 마치 물속 같아서 빠져들지도 몰라"로 하고
제가 여오님에게 부탁두리는 문장은
"나는 상처로 인해 해골가면을쓰고 다니고있어,그러니 나를 조심하는게 좋을거야.."
로 해보겠습니다
2020-06-05 17:59:23

저 신청해봐용!!
2020-06-05 17:56:10

"그 황혼의 빛은 푸른빛의 영혼을 인도한다"로 부탁드리고
"달님 달님 울지말아요"로 해보고 싶어요!!
2020-06-05 18:00:15

헉헉 신청해봐요..!
여오님께 제가 그려드리고싶은문쟝(여오님이 받는캐!!)
"혼자만에 세계에서 음악을 들어봤니?"
제가 여오님께 부탁드리는 문장!(제가받는아가!!)
"새벽하늘속 사라져가는 푸른달빛이 어찌그리 예쁘던지"입니다!!
잘부탁드려요!!><
2020-06-05 17:53:11

헉ㄱ!여오님께서 맛선을ㄹ!! `푸른 빛의 물결위에 무지개 빛깔의 새들이 날아다니네' 로 신청해볼게요오! '나비는 영혼이래.. 저길봐 나비떼야' 이 문장으로 해보고 싶어요!
2020-06-05 17:5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