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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택곤 인겜기원
조회수 272
추천수5



흙흙....끄흙 끄윽.....퓨ㅜㅠㅜㅠㅠㅠㅠㅠ 애기 넘 예쁘쟈나요오...ㅜㅠㅠㅜㅠ♡♡♡♡
2020-05-21 20:58:11

너무 귀여워서 심쿵사 당할 것 같지만 여기서 냉정하게 참아 그 심쿵사 천국 도달 칭찬을 쓰지 않고 평범하게 칭찬하겠습니다.
(그 칭찬 방법이 너무 과해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2020-05-21 20:09:59

항상 칭찬 감사합니다!

2020-05-21 20:11:45

프로그램으로 제 마음을 저장해주신다니 마음이 좋네요.(저도 훈훈하지만 말입니다.)
(이제 'The Weather' 휴재가 끝나는 동시에 내일 제 16장과 제 17장을 올릴 겁니다. 가끔 비판해주셔서 제 소설의 단점을 찾아주신다면 감사합니다.)
(진심)
청천혼 : 일단 작가님이 자신의 소설의 근본적인 단점을 찾고 있으니가 비판 댓글을 달아주면 좋겠다고 말한 의미라고 생각해주신다면 감사합니다.
2020-05-21 20:13:51

[E.F.L.S]헉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2020-05-21 20:18:41

[백택곤 인겜기원 ]청천혼 : 'The Weather'나 [The Time 기억 단편]을 보고 있다면 감사합니다. 앞으로 나올 'The Weather'와 [The Time 기억 단편]을 자주 봐주신다면 E.F.L.S 작가가 감동을 먹으며 눈 앞에서 바로 그랜절을 할 정도로 감사합니다.
2020-05-21 20:20:40

[E.F.L.S]맞절 하겠습니다
2020-05-21 20:21:24

[백택곤 인겜기원 ](저 멀리서 무한으로 100000만 바퀴 공중 곡예를 하며 그랜절 하는 로크의 모습)
로크 : 그랜절 받으십쇼!!!!!!!
(엄청난 상상도 몰랐던 정체!!!)
2020-05-21 20:22:21

[E.F.L.S]ㄴㅇㄱ 형이 왜 여기서나와요 (상상도 못한 정체!)
카르타에르:자네도 나의 맞절을 받으시오!
2020-05-21 20:29:40

[백택곤 인겜기원 ](저 멀리서 지켜보는 시간의 관리자들)
오르트로스 : 오늘도 세계관은 영원히 반복하고 있고, 청천혼과 카르타에르의 관계가 매우 좋아지고 있군. 친구, 네 생각은 어때?
졸라스 : 솔직히 저 둘의 관계가 매우 친해지길 원하지. 아직 'The Time'이 정식으로 나오지 않았고, 기역편으로 계속 나오고 있으니까.
오르트로스 : 잠만, 어디서 무언가 날라오는 소리가..........
(대충 카르타에르와 청천혼이 파우스트가 만든 기계를 타고 신계에 가는 모습)
2020-05-21 20:42:15

[E.F.L.S]청천혼 : 작가 그 놈 어디에 있냐고 이 신들아!!!!!!
(너무 빨리 날라가서 말을 제대로 못하는 청천혼과 카르타에르)
2020-05-21 20:46:29

[E.F.L.S]카르타에르:헉 이거 엄청 빠른 것같네
(엄청 빨라서 좀 놀란듯 말은 제대로 못 하지만 즐거운 표정이다- 그대와 함께여서일까..)
2020-05-21 21:32:00

[백택곤 인겜기원 ]오르트로스 : 시간을 잠시 멈추어서 가만히 만들면 되잖아.
(시간이 멈추고 그 기계를 향해 4개의 갓 핸드를 무한한 연타로 부수고 청천혼과 카르타에르를 데리고 오는 모습)
(그리고 시간이 다시 흐르고)
졸라스 : 이제 해결했냐?
오르트로스 : 해결했어.
청천혼 : 여기가 어디냐..........분명 나는 날라갔던 걸로 기억으로 나던데..........
(대충 정신 차리는 청천혼과 카르타에르)
2020-05-21 21:34:01

[E.F.L.S]카르타에르: ? 자네들은 누구인지 몰라도 만나서 반갑네,본인은 카르타에르라고 하는데 E.F.L.S작가님을 응원하고있다네!
2020-05-21 21:39:02

[백택곤 인겜기원 ]오르트로스 : 당연히 알고 있지. 그리고 여긴 신계야. 무슨 방법으로 왔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여기는 산 자들이 오는 곳이 아니라네. 팔키온!!
(팔키온 파르피온 등장)
팔키온 : 네, 시간의 관리자님
오르트로스 : 저 놈들을 신계에 내쫓아라.
팔키온 : 알겠습니다.
(그리고 차원문에 강제로 퇴출당해 파우스트가 살고 있는 도시인 레이븐에 도착한 청천혼과 카르타에르)
2020-05-21 21:47:33

[E.F.L.S]카르타에르: 어쩌다보니 신이 사는 곳 까지 가버렸군 흠흠 실제로 신이 있는진 믿지않고있었네만! 실제로 존재하다니 놀랐네. 그리고 신과 대화를 한 것도 놀랐어. (청천혼을 보았지)자네는 괜찮은가? (주변을 둘러보고 레이븐도시라는 것을 알아챘다) 레이븐이라는 도시에 왔군! 그 문은 차원을 이동시켜주는 모양일세
2020-05-21 21:50:07

[백택곤 인겜기원 ]청천혼 : 아마 우리가 하필 오지 말아야 할 세계로 간 모양이야.
(그리고 다시 손을 바라보았더니 무언가의 문양이 사라지는 모습)
청천혼 : 신계에 갔다왔다는 증거를 없앴나........어쩔 수 없군. 결과를 파우스트에게 말해야겠어.
(그리고 또 터지는 빈센트의 연쇄 살인)
(그리고 바로 제압하는 카르타에르와 청천혼)
2020-05-21 21:51:40

[E.F.L.S]카르타에르:이 녀석은.. 항상 살인만 저지르는건가? 기분이 나쁜 녀석이야
2020-05-21 22:34:44

[백택곤 인겜기원 ]에드워드 파우스트 : 녀석은 이미 용서할 수 없을 정도로 죄를 너무 많이 지은 살인마야. 정확하게 말하자면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지.
(파우스트의 등장)
2020-05-21 22:44:52

[E.F.L.S]카르타에르:자네는... (파우스트라는 것을 알아보았다. 레이븐은 파우스트가 사는 도시.) 파우스트로군! 이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가 도시를 돌아다니는 것은 치안에 아주 문제가 되지. 자네가 이 녀석을 감옥에 넣을 수 있는(관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나? 자네에게 맡기고싶은데 말이지.
2020-05-21 22:47:56

[백택곤 인겜기원 ]에드워드 파우스트 : 그냥 확실하게 죽이는 것이 편한데 녀석이 지나칠 정도로 탈주를 잘하니까 문제야. 그래서 다른 차원으로 보내 없애려는 시도를 했지만 그냥 그 세계관이 멸망했어. 심지어 강력한 능력들이 있는 SCP 세계관도 이 녀석 때문에 멸망했어.
2020-05-21 22:49:54

[E.F.L.S]카르타에르:그 정도란 말인가? 확실히 죽여놓고 강력한 봉인술이라도 걸어놓는다면 좋을텐데말이야..
2020-05-21 22:51:55

[백택곤 인겜기원 ]에드워드 파우스트 : 그런 것은 그냥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야. 녀석은 너무 강력한 봉인술에도 계속 탈주해서 문제야. 데스페라도의 BOSS인 헨리 지킬이 고안한 지하 감옥을 탈옥한 적이 수만 번 있어. 매우 단단하고 견고한 지하감옥을 탈주한 문제가 너무 많아. 그래서 문제야.
(진짜 문제아인 빈센트를 그냥 몇 번이고 때리는 반)
반 레온하르트 : 아직도 정신 안 차리고 계속 그 짓만 반복하나.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좋을 일을 말이야.
(그리고 너무 맞아서 몸이 망가진 빈센트)
2020-05-21 22:55:47

[E.F.L.S]카르타에르: 그렇군 어떠한 감옥도 다 탈출해버리면 감옥이 무의미하겠지.그만큼 탈출하는 능력도 엄청난 것이겠지만 자네가 이 녀석을 어떻게든 해줬으면 좋겠어. 본인도 본인에게 일이 있으니 말일세 청천혼과 자네 파우스트. 를 만난 것은 본인에게 매우 큰 행운이야. 자네들과 있으면 사실 매우 즐겁거든 (너무 맞아서 몸이 망가진 빈센트를 보자 무표정이 되어버렸다..정색을 한건 그의 행위가 나쁜 것이였기에 그를 그렇게 정색하며 쌀쌀히 본 것인지 너무 맞아서 망가진 몸이 오싹해서였는진 모르지만-)
2020-05-21 23:23:39

[백택곤 인겜기원 ]에드워드 빈센트 : #발 뭘 봐 이 #신아.
(대충 파우스트가 빈센트의 머리를 맞추는 모습)
에드워드 파우스트 : 그냥 한 번 죽이면 일주일 뒤에 부활해. 그전에 그 감옥에 넣는다면 어느 정도 예방은 가능하지. 지금 데스페라도 다시 온다.
(데스페라도식 빈센트 처리하고 가두는 모습)
2020-05-21 23:38:34

[E.F.L.S]카르타에르:흠흠 그렇군 그래도 어느정도 예방이 가능하다면 다행이지
2020-05-22 07:48:08

[백택곤 인겜기원 ](그리고 또 다른 차원에서)
김금성 : 천사인 너라면 카르타에르와 청천혼의 관계를 잘 알지 않아?
김야타 : 아니, 나는 몰라. 히지가타 시로라면 잘 알고 있잖아.
(그리고 옆에서 무협 소설 보고 있는 시로)
히지가타 시로 : 카르타에르와 청천혼의 관계는 알 수 없는 법이요. 아직 알 수 없는 법인데 알려는 행동은 어리석은 짓이로다.
김금성 : 그래, 아직 알 수 없는 관계는 알 수 없는 법이야.
(그리고 차원문을 통해 그들이 모인 차원으로 들어온 카르타에르와 청천혼)
2020-05-22 08:31:09

[E.F.L.S]카르타에르: 여긴 또 어디지? 자네들은 또 누구인가? (주변을 두리번거렸지. 청천혼과 함께하는 것은 즐거운듯 해보여-)
2020-05-22 13:31:08

[백택곤 인겜기원 ]김금성 : 그야 여긴 '엔드 오브 라스트'의 세계관과 '백야', '월야'의 세계관이 모여진 장소야. 넌 누구니?
(아주 친절한 김금성의 모습)
청천혼 : 'The Weather'에 나오는 인물인 청천혼이다.
김야타 : 너 말고, 네 옆에 있는 꼬마 말이야.
(대충 카르타에르의 눈높이에 맞추어 보는 김야타)
2020-05-22 13:34:34

[E.F.L.S]카르타에르:본인은 카르타에르! 탐정이라오! 자네들이 매우 친절하게 대해주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있다네. 특히 여기 청천혼은 매우 재밌고 듬직한 동료라네. 그와 함께하는 일은 매우 즐겁다고느끼고있지. 그리고 이번에도 즐겁게 또 다른 추억을 쌓은 것이고 그와 자네들 덕분이네. 이만 나는 일이 있어서 탐정사무소로 돌아가보겠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보도록하지.
(이 글은 리터칭글이고 역극글은 아니라서 역극은 여기까지만할게요 ㅠㅠ 어쩌다보니 역극이 되어버렸네요... E.F.L.S님께서 귀찮았을 수도 있을텐데 어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D )
2020-05-22 18:24:34

[백택곤 인겜기원 ]저도 사실 소설 쓰다가 가끔 지치다 못해 백택곤 인겜기원 님에게 칭찬 하려다 스토리 하나 만들어버렸네요. 그렇다면 다음 소설에선 청천혼X카르타에르 중심으로 쓰거나 합작 소설을 만들 예정이라서 고민이였는데 잘 되었네요.
2020-05-22 18:29:24

[E.F.L.S]헉 그랬군요 이로써 아가들의 성향이나 능력을 파악하는 것에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네요... 정말로 저는 그 스토리의 흐름에 답해드리는 것인데 그 스토리를 이끌어가시는 E.F.L.S님 대단하셔요!!!!
2020-05-22 18:32:55

[백택곤 인겜기원 ]그야 소설가로서 가능한 상상력을 총 동원했죠. 'The Weather'가 끝난다면 백택곤 인겜기원 X E.F.L.S 합작 소설로 올릴 생각이 있습니다.
(탐정 사무소 소설로 만들 것입니다. 대신 운명이 꼬일 정도로 너무 특이한 자캐가 너무 많지만 말입니다.)
('The Weather'가 끝난다면 카페 채팅 시스템을 이용해서 서로 합의해서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2020-05-22 18:38:14

[E.F.L.S]헉 그렇군요...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한까지에서 최대한 도와드릴께요. 제 캐릭터의 키포인트만 마음대로 변경하지않는 한 저에게 따로 묻지않으셔도 어떤 스토리에 이용해도 괜찮습니다.
2020-05-22 18:40:43

[백택곤 인겜기원 ]아닙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신청한 캐를 살짝 변경한 일이 있어서 아마 네이버 채팅으로 봐야 할 것 같네요.
(대신 가능한 시간은 몇 시입니까?)
(그리고 따로 채팅방까지 만들었습니다.)
2020-05-22 18:42:22

[E.F.L.S]네이버 채팅에 익숙치않아서 작가님께 불편하실 수도 있을텐데 양해를 먼저 구하도록할게요. 가능한 시간대는 잘 모르겠네요..주말이라면 여유가 나서 괜찮고요.평일은 저녁 7시부터 가능해요. 야자가 코로나때문에 실시되지않거든요
2020-05-22 18:45:05

[백택곤 인겜기원 ]흐음........감사합니다. 다음에 그 시간에 맞추어 오도록 하죠.
(제목을 짓고 시작하는 중............)
2020-05-22 18:46:17

[E.F.L.S]헉네 1시간 이상씩하는건 힘들 것같아요 ㅠㅠ 저도 다른 하는 일이 있어서..
2020-05-22 19:25:18

[백택곤 인겜기원 ]그저 짧고 간단한 것이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 어려워 보이는 말)
2020-05-22 19:28:22

[E.F.L.S]헉 그러면 쌉가능할 것같아요
2020-05-22 19:29:02

[백택곤 인겜기원 ]아쉽지만 내일 해야겠네요. 전체적인 스토리를 어떻게 이끌어 갈가에 대한 아이디어와 스토리에 대해서 말입니다.
2020-05-22 19:37:50

[E.F.L.S]아하 네네
2020-05-22 21:59:49

하트오천번
2020-05-21 20:05:24

하트 오만번
2020-05-21 20: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