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제가 겔게 들어온지 1년 되는 날이네요..ㅎㅎ
정말...신입때 생각나요...ㅋㅋ
신입때 말투가 엄청난 초딩같앗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예의도 갖출 줄 알구 그림 실력도 좀 늘엇구요..ㅎㅎ
아...정말 1년동안의 겔게는 많이 변했네요.
저와 함께 거의 1년 간을 걸어오거나 더 오래 계신 분들이...
일단 확실한 건 미로나 언니죠.. :)
언니가 저보다 늦게 들어오긴 했지만...(제가 더 그림이 쓰레기여서 추천이 바닥이였죠<<퍼벅)
백령님 그스 또 누구더라... 구미호기량(현재 닉넴은 다 알겁니다 ㅇㅇ) 하늘바람꽃 하이로님(귤 ㅋㅋㅋㅋㅋ아직도 잊을 수가 ㅋㅋㅋ<<) 또...음...
여튼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가 아니라 시무르그님과 옥세그루님도 계셨네요?ㅎㅎ
백령님의 바나나톡도 잊을 수가 없구요..ㅋㅋ 바톡 할 때 은근 재밋엇는데..ㅋㅋ
아앗...1년인데 베글 한번 못 가본 것이 한이네요..ㅋㅋㅋ
깨갱 짜져야겟군요..(ㅌㅌㅌㅌㅌ)
는 저기 제 자작룡 샤프 작중 거의 다 아시는 분들께 제가 선물을 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