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게시판

♣난 늘 혼자다...
2013-06-05 22:35:12

"난...늘 혼자다...친구들은 날 무시하고...혼자 살아간다..."

는 엔류언니가 말한대로 손으로 벽을 내리쳤어요>∇< 안 아파요^^♥....는 죄송합니다....

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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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껄껄...내일은 현충일. 여러분, 친구랑 놀생각만 하지마세요. 그림만 그릴생각 하지마세요. 이렇게 하더라도, 오전 10시에만은 모두 묵념하자구요. 껄...내일 전 벺흐와 만석공윈에 잠깐 놀러갔다 다른친구 5명한테 떡볶이 쏘러가야하므로(따..딱히 친구자랑하는 건 아니라능!) 이만, 굿★밤, 화나시거나 빡치셨담 죄송합니다...허허 저도 5학년땐 은따였으므로..허허.
    -상처를 딛고 일어나라. 그러하면 네 앞길은 창창할 것이늘, 그 마음을 잊지마라.-

    2013-06-05 23:21:45

  • 스카뮤트//힘내세요, 뮤트님. 여기 드빌홈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답니다.(물론 전 제외대ㅅ...<<퍽) 아..안아프세요...전 벺흐한테 등짝맞고 날아갈뻔 했ㄷ...<<쾅 화..홧팅입니다. 저도 5학년때 잠깐그랬지요...껄껄. 한마디로 말하자면... '은따'? ㅎㅎ...극복하시길 바랍니다. 조금만더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들이 아무리 네 몸을 짓밟아도 네 정신까진 짓밟을 순 없으니, 이것이 바로 인생의 철학이다.-

    2013-06-05 23:14:59

  • 엔류언니//괘안타>∇<

    2013-06-05 22:59:39

  • 으아..ㅠㅠ 벽에 내리치면 아픈데..흐어어ㅠㅠ
    갠차나??ㅠㅠ

    2013-06-05 22:55:17

  • 은늑//그런가....
    라즐리//나는 놀때 풀지..

    2013-06-05 22:45:33

  • ..;;뮤트언니 ㄱ.괜찮아??;ㅁ;?
    나중에 멍들면 큰일나..;혼자라도괜찮아 난 친구들이 내말투가 띠겹다고해서
    다들 나랑안놀앜 어이털렄ㅋㅋㅋㅋㅋ 하지만 나의성격은 소심하고 발표한다면
    안하고 그냥 혼나고 그러는뎅..ㅎㅎ..체육시간때도 여자애들은 나만지목햌ㅋㅋㄱㅋ
    그스트레스를 난 노래방에서 풀지★☆

    2013-06-05 22:43:38

  • 주위친구. 몇명인지까먹었다.
    나혼자 용용 끄적끄적 옆아이들은 남자아이니까. 난 여자니까 홀로 끄적끄적.
    애들은 뭘그려도 왜용만그리냐는둥..이라기보단 벽을 ㅎㄷㄷ ..
    난 절때 저럴수가없다 ㅠㅠ

    2013-06-05 22:40:34

  • 초랑//내 주위의 친구들이 무시하니까...우리학교 친구들이 무시하니까... 이러는거야....

    2013-06-05 22:39:06

  • 어휴
    전 학교에서 왕따랍니다.허허허ㅓㅎ
    하지만 겔게에오면 왠지 친구가 많고 내가 정말 쓸모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힘내세요 ㅎㅎ

    2013-06-05 22:38:21

  • 심형이//왼손으로 그리므로 오른손으로 내리쳤어요-!

    2013-06-05 22:37:55

  • 전 살을 손톱으로 뜯는데요<<<<<

    2013-06-05 22:37:54

  • -정말 그렇게 생각해?
    너가 그런생각을 하고 이세상에 사는걸 끝낸다면
    그 주의에 친구들은 생각않하는거야?-

    2013-06-05 22:37:50

  • 토닥토닥,
    손 박살나면 어떻게 그릴려구..........

    2013-06-05 22:3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