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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9
추천수5
[ 20OO년 OO월 OO일]
오늘 잠자리에 들때 혼자자는데 그린나래가 보고싶어졌어요
둘이였다 혼자가 되니 막상 두려워요
그래서 나래랑 같이 자자고 했는데
나래가 겁쟁이라며 같이 자자고 했어요
근데 난 겁쟁이라는 호칭이 좋다요?
왜냐구요?
나래가 매일 겁쟁이라며 놀리지만
내가 겁이 많아서 많이 지켜줘요
나는 그래서 나래가 좋아요
난 나래없이 살순 없을꺼에요
어린사나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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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즨님 대회도 못참가해서 이런 조그만 테러나 하고 앉아있으니..<<<<
나래는 사나래랑 그린나래 둘다똑같지만
그린나래랑 이런건 딱딱해서 그린나래는 나래로 바꿨습니다 깔깔
역시 귤바나형제는 아름다워!
+선생님 왈
왜 주황색볼펜으로 해오니
연필로해와야지
오오ㅠㅜ무지이뻐요!!!추천ㅜ
2013-10-06 01:09:45
와우!!예쁩니다*^^*
2013-10-05 23:12:06
으아 랑마초!! 오랫만이오!!
잠시 오늘 제가 올린 게시물 확인하러 왓다가 이런 깜찍하고 아름답고 이쁜 그림을 선물받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ㅠㅠ귤바나형제 하트♥ 하 진짜 랑마초 제가 아껴줄게요 이리와요 (부둥부둥)
2013-10-05 22:36:30
극랑왕.신히 보존하겠습니다
2013-10-05 22:32:19
닥추네, 소시지장군!
2013-10-05 22:3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