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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4
추천수3
지금 몸상태가 좀 안좋아서 예민합니다. 이 글로 인해 기분 상하신다면 사과하겠습니다.
좀 전에 올라왔던 이 글 있죠? 제 흑역사에요 ㅋㅋㅋㅋㅋㅋ 댓글 세개요? 하난 제 댓글이고 나머지 둘은 엔젤사랑님 댓글입니다. 최소 25명은 넘을 다른 분들은요?
여러분들은 뭐했죠? 댓글 하나라도 더 달려고 노력했나요? 그래서 눈팅때문에 잠수탄다 한건가요?
아주 작은 불만이라도 가지려면 자신을 먼저 되돌아보세요. 눈팅 했나 안했나.
그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할 자격이 있냐고요. 그건 동시에 자기한테 하는 욕도 되는거에요.
전 그냥 눈팅에 대해 아무 말 안하고 제가 먼저 댓글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기분을 알겠거든요^^
저는 외출을....
2013-01-19 16:02:11
흑역사가 모에용?
2013-01-19 14:02:54
허허허허허허허허허ㅓ허허허허ㅓㅎ허
2013-01-19 14:02:01
아...요즘 드빌을 중간에 잘 못오네요ㅠㅠ
저도 짬내서 댓글 많이 달아야겠어요..
2013-01-19 13:56:04
허허그저 웃지요...
2013-01-19 13:54:31
전 못봤네요...댓글추천 많이 하기 위해 노력해 볼게요 ㅎㅎ
2013-01-19 13:52:32
흠...
2013-01-19 13:48:11
잠시자게있었더니
이런일이..;;;
2013-01-19 13:47:45
저도 댓글달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2013-01-19 13:46:05
전 학원다녀와서 못봤는데...
2013-01-19 13:45:30
음음..그럴때가 있죠... 저 또한 그짓했다가 충격ㅋㅋㅋㅋ
2013-01-19 13:44:27
저는 저거 못봤습니다만.............
저도 저 먼저 댓글달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2013-01-19 13:44:19
네 알아요 제가 아까 전 올린 계시물처럼 살아계신분에 3분이 답해 주었습니다.
그중 드갤에 5분의1보다 더작은 사람들이 제댓글을 달아주셨죠
그때 정말 기분 상했습니다.
아까 1시간동안 무엇을해서 계시물을 못봤네요..
2013-01-19 13:43:20
앗 그런게 있었나요?? 저는 티비 본다고 ㅠㅠ 못봤어요
2013-01-19 13:3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