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턴 드로우!
레일라 데 에카프
애칭 겸 통칭 레일라
자기도 잘 모르는 타로카드 점집을 운영하는 중
돈 필요해서 사기치는건 아니고 그냥 자기가 잘한다고 믿어서 한다고 함
그리고 타로카드 점치는게 엉터리인데 예언한 내용이 좀 기괴한 방식으로 현실이 됨
이 신기한 운빨 덕분에 손님들이 의외로 많이 찾기도 하는... 인싸드래곤
가끔 복슬이 데려와서 손님 없을때나 가게 문 닫고 쉴때 같이 유희왕 카드 하면서 논다고 함
의외로 주먹을 잘 써서 왕년(?)에 공포의 건포도 땋은머리로 알려졌다는 전설이 있음
복슬이랑 유희왕 하는 레일라
패랑 카드들 성능이 쪼달려서 복슬이에게 맨날맨날 현란하게 털린다카더라
그래서 내기할때마다 복슬이가 고기 하나씩 갖고 감
복슬이랑 레일라 폴리모프 구상하는중~~~~~~
역시 폴리모프가 쵝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