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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95
추천수4안녕하세요쿤메이트입니다
사실판도라에요...
판도라로안오는이유는판도라라는아이디가뺐겨서그래요
그리고드겔안할려고합니다
저같은닝겐이어떻게이자리에있나요?
네...저같은애는없어야겟죠
왜냐면제그림에틀을벗어나고싶어서요...
항상유니콘이라는둥드래곤이라는둥
할줄아는게없어요
사람그리는방법도모르지...국어0점영어0점
게다가삽화가라는꿈까지접으려고요...
그림못그리고 애들이이그림어따팔아먹겟냐고...
지금도철자제대로못쓰지
띄어쓰기귀찮아서안하지
게다다할줄아는게용그리기?포니그리기?
풍경화는아예못그리고
부모님말안듣고...
나도하고는싶어요
자신이없는건지
학교다니는몄년동안너무지옥같았어요
그냥안태어난개나아요...
희망을잃었어요
뭣때문인지는모르지만
우울하고항상우울하고
애들은내물건부수질안나
내공책을찧기않나...
공부도못하지...
그만할께요
다읽는사람은없겠네요
안되는군요.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겠지만, 판도라님의 결정만큼 중요한게 없지요. 알겠습니다.
2013-11-06 21:36:54
쿤메이트 (판도라) 님 같은 분들이 떠나시면 안되요!!
2013-11-06 18:57:21
모두들감사드립니다
저에게이런분들이있다는걸있고살았나
2013-11-06 18:47:07
안됍니다이퀼리엄님...
2013-11-06 18:46:02
판도라님, 힘들다면..내가 상담해도 됩니까?
시간은 금요일 저녁 9시, 드래곤빌리지 블랫챗에서 기다릴 수 있습니다.
시간 변경을 원한다면 이 글의 댓글에 올려주세요(오늘 밤 12시에 확인하겠습니다)
2013-11-06 18:40:28
이런 방법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힘 내시구 다 잘 돠시길 바래요. :)
2013-11-06 18:38:01
학교 폭력은 이슈화시켜서 어떻게든 세상에 알리는 게 처벌을 극대화시키는 지름길입니다. 학교나 교육청은 실적에 조금이라도 누가 될까 쉬쉬하는게 당연해요. 용기를 내서 경찰서나 117 등에 직접 신고하시고, 혹시 구타당하신 경험 있으시면 병원 가세요. 안 아픈 곳도 아프다고 해서 진단서 왕창 끊어요. 구타 경험 없어도 정신과 가서 우울증 자살충동 이런거 오만거 다 말해서 세상에 다신 없을 피해자가 되셔야해요. 중학생이면 생기부에 5년 동안 남습니다. 적어도 대학갈 때 까지는 지장 줄 수 있어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2013-11-06 18:37:32
지금당장 고통스러워도 혹시모르져 나중에 기적같은일이일어나 매우 행복해질지,
하지만 그기적의 홝률을 높이기위해선 노력은 조금 하겨야갯죠...^
힘내세요! 뒤에서 늘 조용히 응원하고잇겟습니다!
....는 도움이많이못된 갑툭튀미로나입니다//
2013-11-06 18:37:27
미술분야는 굳이그림잘그려야되지않아도 할수잇는 분야도 많은데다 폭이넓으니 포기하거나하지 않아도 되지만 될수잇우면 공부에도 살짝 힘써봐요 ㅠㅠ
열공까진 아니더래도 교과서 훝어보기만햐도 설적은 조금오르거든요 ㅠ
아니,공부보단 심심할때책읽듯이훝어봐요 ㅠ
글구 유니콘,용이라는거자체가상상의동물이라 틀을 못벋어나는건 아닙니다
다만 고정적인게싫거나 개성잇눈거니 좋울수도잇고요!
문법과뛰어쓰기는 저도 엉터리입니다 ㅠ
랄까 저는 딱히도와줄수없어서 죄송해요 ㅠㅠ
하지만 좀더 힘내보는게어때요?
힘든시기도 한때의 기억애불가하니깐요 !!
2013-11-06 18:34:58
그런 대처를 함으로써, 보복이 생실수도 있기에 웬만하면 안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117에 전화하라고 하는데...글쎄...그것의 실효성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부모님께 알리면..음....일단, 부모님께 말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부모님은 온전히 당신의 편이기 때문입니다.(부모님의 성향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겠지만..)
제가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경찰도 피해자인 당신의 편이기 때문에 역시 큰 도움을 줄것입니다.
2013-11-06 18:34:56
흠/ 많이힘드시군요.ㅠ
사실 저도 애들한테물건뺏기고 부숴져서받고, 절친이라믿던 친구랑 절교해서 인간관계에장애가와서 ㅋㅋㅋ
저도힘둘시기잇엇습니다 ㅠㅠ
진짜 그때 사는게 죽지못해살앗다 해도 과언이아닐정도로 힘들엇는데 ㅠㅠ
저도 그럴시기에 카페나 블로그에 제그림올리며 댓글과고관심으로 위로받고 그랫습니다.
하지만 지금 고딩되고 그러고나니 옟일은 그더 다 추억일뿐 나중에 그리 크게 느끼지 않아요...
그런 걱정이언제냐는듯고딩오니 소심한저도 친구도 생기고...
여아튼 제경우 그렇구요 //
2013-11-06 18:28:56
판도라님, 학교폭력은 선생님께 말하면 별로 좋지는 않을 거예요. 그 이유는 요즘 선생님들은 자기 안위만 기대하고, 표면적으로 나타난 문제에 대해서만 대처를 해 주시는게 대부분이랍니다.
2013-11-06 18:26:36
언니 힘내...ㅠㅜ
2013-11-06 18:15:31
블로그에서봴게요
2013-11-06 18:15:16
감사합니다
2013-11-06 18:14:58
하셔하 합니다.. 비밀은 절대 보장되니 큰 걱정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도록 하세요
2013-11-06 18:12:44
117에전화요?...못하겟어요...
2013-11-06 18:10:55
아... 그런건.. 혹시 중2인가요??
전 초딩인데....
선생님이 학생의 편을 들지 않는다는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판도라 님은 소극적이신것 같네요...
주변 애들이 저를 무시하고 때린적이 있어서 학교폭력 신고를 한 적이 있습니다....
판도라 님도 117에 전화해서 학교폭력 신고라도 하세요
기물 파손도 엄연한 범죄입니다.
2013-11-06 18:06:26
가지마세요
그리고 고민상담은 데카페도 가능합니다
2013-11-06 18:06:03
선생님도막막해요교육청은뭐하는건데
선생님께말해도듣는둥...마는둥...
2013-11-06 18:02:16
오랜만에 보는 피니뉴어네요.
2013-11-06 18:02:13
그리고 그림은 제가 블로그를 통해 알려 줄...<<퍽
2013-11-06 18:02:02
그렇다 해도.... 선생님께라도....
2013-11-06 18:01:24
쇼크받으면안돼요
2013-11-06 18:00:02
그러시군요ㅠ
그래도 걱정은 왠만하면 부모님께 말하세요
2013-11-06 17:58:56
우리집안은불경기입니다학원그자체가말이안돼요그리고엄마아빠는아프셔서...
지금집에가장이접니다
2013-11-06 17:57:37
저랑 똑같으시네요
힘내새요(아무것도 안아고 싶어요)
2013-11-06 17:56:52
허걱 저도 풍경화같은거 그릴줄몰라요!
이번시험도 망쳤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중요한! 포니도 그릴줄몰라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3-11-06 17:56:46

전다읽었어요 ㅠㅠ 힘내세요
2013-11-06 17:56:33
그런건 걱정은 부모님께 솔직하게 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그리그리기는 엄마한테 학원을 보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2013-11-06 17:5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