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하늘보리입니다. 사과의 말씀 드리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평소 소설게시판 팜파오님의 소설을 자주 읽던 애독자였습니다. 어느날 팜파오님께서 성인물에 해당하는 화를 올리셨고, 전 어차피 보는 사람들만 볼 것이다. 제목에도 경고를 써놨으니 괜찮을 것이다. 이런 안일한 생각을 했습니다.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고, 이를 지적하신 분께 '제목에도 경고 해뒀는데 굳이 들어가서 읽고 이런 글을 쓰시면..' 뭐 이런 식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이게 그리 대수롭지 않은 문제가 절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고 먼저 글을 올리신 두 분께는 댓글로 직접 사과드렸습니다. 현재는 관련 댓글들을 삭제한 상태이나, 그 댓글을 보신 분이 그 두 분 뿐일리는 없다고 생각해 이렇게 따로 사과문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 안일한 댓글로 인해 불쾌하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