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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용용씌
조회수 669
추천수1아니...팜파오님...너무 (검열)걸 만드시면 어떡합니까..?
저같은 어린이들도 있다구요..
어제 저희 동네에서 눈이 펑펑 내렸어요.
그래서 저는 어렸을때(지금도 어리지만)
동심을 깨우면서 재밌게
놀았네요.
어제 울아빠가
제 애완견
털을 깎아가주고 간지러 죽을뻔 했어요
(알레르기 심함)
아 용짤 올려야 하지
우먹 죄송하므니다

혹시 무슨 게시물인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2021-12-19 13:15:24

소설에서 팜파오님 닉 치면 아올겁니다
2021-12-19 15:04:17

댓글이 삭제되었습니다.
2021-12-19 12:57:50

뭔진 모르겠지만 경고를 하든 안 하든 저연령대층이 많은 사이트임을 알면서 성인층을 노린 걸 올린 것 자체가 잘못된게 맞음
2021-12-19 13:47:59

매운게 뭐지? 이러면서 봤는데..
보자마자 바로 나갔어유
2021-12-19 15:50:28

좀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사이트도 아니고 게임 사이트인데 나이가 어린 분들이나 원래 소설을 자주 보지 않는 분들도 이 소설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망각했었습니다. 소설도 소설이지만 그걸 옹호하는 듯한 제 댓글도 상당히 불쾌하셨을 듯 하네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K.용용씌님.
2021-12-19 22:43:27

[°하늘보리°]하하...사실 선생님의 잘못도 꽤 있겠지만..
제일 잘못한건 저와 팜파오님 아닐까 싶네요.
팜파오님은 아예 이런 1차 창작물을 야하게 만든게 이상한거 아닐까 싶네요..
저도 원래 (어? 빛다닉 설정? 이러면서 처음엔 재밌게 봤는데
갑자기 생각이 달라졌네요.
그리고 또 저는
이걸 유포,즉 퍼뜨린 자와 같은거 같아서 꽤 제책감들고,
또 드빌이 터진걸 제가 정리할수 없어서
더 슬프죠.
일단 용서는 받았습니다.
이젠 팜파오님의 대답을 들었으면
좋겠는데..
지금 사건
터져서 잠수
타나봅니다.
2021-12-20 10: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