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아이디로 로그인
코튼캔디 바람
몸에서 달달한 설탕냄새가 나는 드래곤.
워낙 가볍기 때문에 바람에 몸을 맡긴 채 날아다닌다.
사람들은 코튼캔디가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곤 노을색을 입힌 구름으로 착각한다.
솜사탕이 먹고싶어서 그렸습니다
옴뇸뇸
등록하기
혼또니 혼자 ㄲㆍ와이이이이잉
2017-12-24 10:35:16
흔냐 연민ㄴㅁ 히사시ㅣㅣㅣ부ㅜ리ㅣ
2017-12-23 10:42:54
기여우요♥
2017-12-23 00:40:30
왕♥♥ 핑꾸핑꾸 복슬복슬 귀여워요ㅠㅠ
2017-12-22 22:43:53
냠
2017-12-22 22:3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