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게시판

| 시레트 |
2018-08-05 00:05:29



                     ::시레트♀

                                             [프로필]



::말투

“....여긴 어쩐일이죠?”


보석을 탐한다면 대가를 치뤄야할 꺼예요.”


 “달은 따스하고 아름다운 존재군요. 보고있는것 만으로도 기분이 나아지는 같아요



(조용히 속삭이는듯 말하지만 약간의 위협적인 말투가 묻어나온다. 말을 신중하게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말주변이 없어 위로하거나 칭찬하는 류의 말은 못한다. 바다에 친구가 많이 없어 말할기회가 별로 없어서일지도)



::성격- 온순한편이지만 성질을 건드린다면 생명에 위협을 느낄수 있다.

           

           처음본 상대에게는 친절하며 평소에는 말을 많이 하지 않는편이다. ( 이유는 쑥스러워서..)


::크기-25m정도(머리~꼬리까지)


::무게-  -


::나이-(인간나이로)18


:;좋아하는것-물고기!(연어나 참치같은 물고기) , 말동무, 보름달


::싫어하는것-채소, 귀찮게 하는것, 밝은것


::잘하는것-헤엄, 사냥


::그외- 심해에 살기때문에 어두운곳에 익숙하며 반대로 빛이 많은곳은 꺼려하는 하다. 어둠속에서 시레트의 눈은 푸르게 빛나며 이마의 보석은 붉은빛을 잔뜩 머금고 있어 영롱하게 빛난다. 심해의 물고기들이 시레트의 보석에 홀려 가까이 오면 그때를 노려 시레트가 사냥을 한다. 배가 부를때는 물고기가 다가와도 무시한다. 자주 심해와 바닷가를 오가는탓인지 온도차이를 견디며 시레트의 몸은 매우 차갑고 시원하다. 한밤중이 되면 바닷가로 나오거나 얕은 물에서 달과 사람들이 사는 마을을 내려다보곤 한다. 무섭게 보일수도 있지만 친해지고 나면 재미있는 용이다. 해보다는 달을 선호하는편(처음 알에서 태어났을때 가장 처음 본것이 달이라서 호감이 가는듯하다.)




::  |관계 엽니다| ::

-챙겨줄수 있는 용만 받을듯해요!






댓글[4]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

  • 쑥스럼 타는거랑 물고기 좋아하는 설정 너무 귀엽네요ㅠㅠㅠ막 상상돼요..

    2018-08-05 01:41:05

  • 그쵸ㅠㅠ그게 매력입니다(?
    설정 칭찬 감사해요!

    2018-08-05 08:32:53

  • 시레트씨 역시 이쁘구 잘생겼어요~!!(*´∇`*)((야광봉//

    2018-08-05 01:18:24

  • 헉ㄱ 감사해욥..!콤마뇽씨가 더 귀엽고 이쁜걸요!(♡˙︶˙♡)

    2018-08-05 08:3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