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게시판

[ 읽어주세요 ]
2018-08-14 16:02:09


( 제 관점에서 쓴것이기 때문에 이해를 못하실수도 있으며 어느누군가를 지목하거나 저격하는 글도 아닙니다, 그저 아셨으면 합니다, 다소 말이 날카로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화나거나 성질내는 건 아닙니다. 저번 글 좀 더 덧붙이고 수정할 건 수정했습니다. )


이번에 그나마 좀 오랜만에(2~3일전에지만 약 4달 후에) 왔는데, 저는 이게 조- 금은 변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이 글 쓰기도 싫어요.

근데 왜 쓰냐구요 .... ?
변하는 게 아주 조금이라도 있어야 볼 만하다고 생각하니까요. 솔직히 할 말이 제가 자존심이 상한 것도 있어요. 하, 하하.. 그래요, 자존심이 많이 상했네요. 그나마 이쁘고 공들인 그림 올렸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정말 관심이 없는 거 같아서 기분이 무척 나빴습니다. 으음 - 물론 이런 사람들이 아예 없는 건 아니겠죠...? 제가 생각하는 그 '충분히'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가정하에.
(아, 물론 못마땅할수도 있어요. 못마땅해하고 비판할 사람들은 웬만하면 가세요. 싸우고 따지는 그런 거 정말 싫으니까. 싸움일어나면 더 커질 걸 짐작하고 있기에. 물론 그 사람을 양보하는 것도 있구요.)

' 굳이 다시 와서 이런 글을 꼭 써야 하니? '라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이거 알아요? 이렇고 저렇고, 댓글, 눈팅, 리퀘, 추천 등에 관련된 일이 4달 전보다 더 심해졌다는 거. 
본인은 아 ~~ 주 멋있다고 생각합니다만. =) 변화된 게 없어서 아주 좋아요.....ㅋㅋㅋㅋㅋ
(웃음으로 인해 이 글을 읽는 분이 기분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저는 어이가 없어서 웃는 거라서요. 실제로 재밌다는 의미가 아니라. 물론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의 사실로 리퀘나 만화 출현 받을때만 댓글 너무 많았어요. 다른 본인의 게시물이랑 비교해보면 얼마나 마음 아픈지 모르죠? 아니, 본인은 정말로 모를 겁니다. 찢어질 정도냐구요? 아, 네, 그렇죠. 그래서 저는 웹툰이나 만화 같은 거 더 이상 그래서 진행안하기도 합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공부 이유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쩌실 지 모르겠는데, ' 그냥 그림체 이쁘다 '하고 칭찬하는 이런 말 한마디 하는게 그리 어려운 건가요?

저도 제 그림체 아직 많이 부족한 거 알아요, 정말. 그래도 저한텐 그뽐이라는 장소는 자랑과 더불어서 또한 칭찬도 들으며 서로의 정을 키워가는 장소라고 생각하는데, 리퀘 하나씩만 던져주고 교류만 하고 이야기는 별로 안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이 소리는 더해서 말하자면 말하는 분들끼리만 이야기한다, 이겁니다. 흔히 친목질이 널리고 널렸지만, 더 심해졌구요. 하, 솔직히 답답합니다. 저도 가끔씩은 이런 사고(사고라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시간이 없거나 그럴 경우에는 그래도 추천만 누르고 가거나 짧게라도 답장해주는데. 이미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그림체는 이쁘다고 생각하니까 .. (요즘은 이 게시글을 잘 못 보기도 하지만 댓글 가끔 입력합니다)

추천도 알고보면 그래요. 근본적인 이유는 '눈팅'이지만.
' 아 이거 내 취향인데? ' 하고 댓글을 입력하지 않고 추천만 누르고 눈팅하는 경우 또한 힘듭니다, 무척. 그게 '대부분이다'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
저는 조금이라도 댓글 주고받고 싶고 소통하고도 싶은데 .. 정말 추천만 누르고 가는게 진심인지 말이에요. 제가 답글 안 다는 이유는 소통을 안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대부분은 시간이 없어서 이지만 이런 분위기가 싫어서 그런 거 같네요.

시간이 없다면 모르겠는데 시간의 전부 다가 없는건 아니지 않을까요? 차라리 댓글을 다는게 추천보단 더 낫다고 봅니다. 추천이 없더라도 여러분의 정답고 성의 있는 댓글을 보는게. 그만큼 다들의 매력이라던가, 이런 점에서 의미가 있으니까요.

예전에도 이런 목적으로 올린 글이 있었는데 안 올리다고는 했는데 , 아무리 그래도 정말 이렇게 진행되고 가는 건 아닌 거 같아서 다시 추가해서 올려봅니다.

몇 년전과 변하지 않은 이유를 조금 알 거 같으면서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 장소가 마음에 든게 아니라, 전 여러분들이 생각을 바꾸셨으면 한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
강요하지는 않아요 ..

하실 말씀 있으시다면 댓글 입력해주세요 .
추천 누르지 마세요.


제발 추천 누르지 마세요 .. 이런 걸로 추천 받는거 싫습니다.
댓글[37]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

  • 아무리 그림체가 다르고, 또는 자신이 보았을 때 못 그렸다 해도, 선의의 댓글 하나정도는 달아줄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기가 아무리 그림 올리는 곳이라지만, 그래도 자신의 그림을 올리면서 소통의 장소가 되는 곳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열심히 그린 그림들을 추천만 누르거나, 눈팅하고, '특별한 관계'여야지만 소통을 하게 되죠....잘 그렸다고, 아는 사람이라고, 잘 그리는 사람이라고, 추천만 달고 나가기만 하네요...진짜 원하는 건 따뜻한 댓글 하나인데... 진짜 저도 댓글 하나하나 달릴 때 엄청난 기쁨을 느끼는데요, 그 말인즉슨 댓글이 그만큼 없고, 소통하고 싶은 욕구는 크다는 거죠...진짜 이런 문제들은 그뽐에서 하나하나 해결되었으면 하는 것이 바람입니다만, 이건 그냥 누군가의 '바람'일 뿐인 것 같네요...

    2018-08-15 09:46:35

  • 후흐하 . . 정말 맞는 말씀이십니다. 제가 아무리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하더라도 몇 명의 분들과 제 의견이 일치할 수도 있으니까요. :) 친목이라는게, 으음, ...사람이 적다보니 자동으로 생기는것도 어찌할 수가 없고 이를 안타까운 시선으로 볼 수 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ㅠ ㅜ 제 글 읽어주시고 긴 의견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 바람이 모두 이뤄졌으면 좋겠네요..

    2018-08-15 10:25:22

  • 아 인정이요...조회수 많으면 뭐합니까...자신의 그림을 평가받아야죠...진짜 눈팅족 망하고 없어졌으면 좋겠다...

    2018-08-15 01:00:17

  • 평가라고 하기에는 좀 .. 애매모호하지만 맞는 말이에요. :( 눈팅을 너무 심하게 하다 보니 말수도 준 거 같고, 이야기하시는 분들만 끼리끼리 하시는 게 보여요.. ㅠ ㅜ 안타깝네요, 그냥.

    2018-08-15 01:02:31

  • 항상 고치고치자 기원하고 말만하고 행동을안하다보니 ㅠㅠ 나 혼자해도 소용없는것같구 지쳐가서 안하게되구 ㅠㅠ 언니말 인정스...

    2018-08-14 22:00:26

  • ㅠㅜㅜ 그저 그게 불안하고 혼자 자존심만 떨어지는 것만 같은 느낌이다.. 이제 모르겠어 그냥 내가 손해고 희생이더라도 .. 큼큼.

    2018-08-14 22:12:00

  • ㅠㅠㅠ

    2018-08-15 00:08:57

  • 드갤에온지 한달이안된 뉴비입니다. 뉴비입장에서 친목질을 더 강하게 느끼는거같아요. 뉴비가 느낄정도라면 얼마나 심각한걸까요. 고쳐져야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못하죠 그동안 이렇게 이어져온 세월이 길었고 소수의 사람들이 반기를들고 일어난다해도 변하지않을사람들은 눈하나 꿈쩍않는게 현실입니다. 저도 최근에 그걸 강하게 느꼈고 결국 악인이되기로 마음먹었어요. 댯글달아주던사람한테만 달아주자 라고- 아니.. 지금 나라서 댓글안달아주나? 이런생각도 들고 한동안 드갤에 글올리기조차 싫어지더라구요. 하지만 아직 어린학생들이 많으니 어쩌겠나 싶구여.. 나이 스물네살먹고 애처럼 관심구걸하는것도 웃겨서 포기하고있었는데 에쑹님글이 진짜 사이다처럼 막힌걸 뻥 뚫어주네요.

    2018-08-14 19:05:47

  • 아이쿠야, 뉴비까지 느낄 정도라니, ..그만큼 심각하다는 뜻이려나요 ㅠ 한편으로는 이상하고, 한편으로는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 뿐이리군요.. 솔직히 현실이 이렇다는 것에 몹시, 기운이 빠지기도 합니다.. 어쩔 수가 없죠, 그 작은 변화가 일어날지 어쩔 지는 본인들의 몫일수밖에 없으니까요 ㅠ ㅠ 예전(2012년도)부터 지금까지 이랬다니, ..쩝. 사이다처럼이라니 감사하고, 읽어주셔서 다시 한 번 더 감사하단 말 드립니다.. ! :) 긴 댓글 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2018-08-14 20:08:14

  • 음 이 홈피를 제대로 접한 지 반개월 이상 되어가는 유저입니다. 처음 그림을 올렸을 때 자신의 그림을 뽐낸다는 곳으로 받아들이고 당당하게 그림을 올렸지만 다들 그냥 보기만 하고 추댓따윗 없이 가버렸죠. 이럴 때마다 '내가 흑역사를 올린것인가' 자괴감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글을 읽고 저만 이런 처지를 느끼는 것이 아님을 느꼈습니다. 많은 초보들이 이런 상황을 느낀다는 것이죠. 부족한 작품이지만 칭찬하고 격려하는 댓글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때 기분이 좋아지기도 했었죠. 이글을 읽고 앞으로 그림을 보고 그냥 지나치기만 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의 그림을 칭찬하거나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는 것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8-08-14 18:10:24

  • splesty님 자작룡 뽐내기에서 제피로스와 바이올렛 드래곤, 파이어 드래곤 올렸던 거 기억이 나네요.. 그게, 명암이랑 채색 이뻐서 기억에 남는 거 같네요. 제가 모르고 만약 지나쳤다면 죄송합니다. ㅠ ㅠ (핑계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기억감퇴력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정말로 못 본 것만도 같아요) splesty님같은 분께서도 댓글을 안 달고 눈팅을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겠구나, 라고 좀 깨달았어요. 아아, 뭔가 자괴감같은 거라니 알거 같아요. 저도 지금 조금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아마 자존심 ? ..이라고 해야 할까요. (다른 것일수도 있지만요) 정말 댓글.. 달아주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ㅠ ㅜㅜ ㅜ 맞는 말이에요. 생각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18-08-14 18:16:06

  • 오랜만,,

    2018-08-14 17:45:20

  • 근데 안좋은일잇엇나보네..

    2018-08-14 17:45:44

  • 엥.. 누구였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안 좋을 일보다는 애초에 유지되었던 상황. '^'

    2018-08-14 17:47:45

  • [ 에쑹]그렇구나.. 난 언냐가 황은비 길원이엿을때 잇엇던 로아야. 하늘이라고 해야지 기억하려나..

    2018-08-14 17:50:07

  • [黃恩妃.하람°]아, 하늘이야 .. ? 닉넴 바꿔서 몰랐다 .. 오랜만에 봐서 반가워. :)

    2018-08-14 17:51:10

  • [ 에쑹]앙... 언냐 힘내! 내가 꼭 언냐 보구이쓸꺼양 ㅎ

    2018-08-14 17:56:55

  • [ 에쑹]응원하께!

    2018-08-14 17:57:13

  • [黃恩妃.하람°]고마워. ;3 근데 오래 안 있을 지도 몰라.

    2018-08-14 17:57:40

  • [ 에쑹]헤에..

    2018-08-14 19:30:29

  • 많은 사람들이 부족한 시간을 쪼개면서까지 그림을 그립니다 저도 그림솜씨기 매우 부족하고 똥퀄이지만 그리고 싶어서 그립니다
    하지만 자기보다 더 질 그리는 사람들을 보면 남은 그것을 질투합니다 하지만 전 제 그림에 댓글이,추천이 적게 달리든 많이 달리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저 제가 그리고 싶어서 올리는거니까요 추천이 많이 달린다고 해서 그 그림이 꼭 좋은 그림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그 사실을 알고 짧지만 그림하나나하나에 따뜻한 댓글을 올렸으면 좋겠군요
    이 사실을 모두에게 알리고 싶네요
    알리지 못하는게 아니라 알리지 않는것이 오히려 더 부끄러운 일인 것 같습니다

    2018-08-14 17:29:44

  • 추천이나 눈팅같은 게 아닌, 진심이 있고 마음씨 좋은, 칭찬이 달린 댓글을 보면 동시에 기분도 좋고 그 분과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도 생겨요. 아직 다른 분들께서 그걸 정말로 모르시는 것만 같아 저도 그저 이 상황을 안타깝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블루피스 님처럼 '그림을 올리고 싶으니까 올리는 건데'라고 생각을 먹으시는 분들도 보이고, 음.. 사람들마다 생각차이는 있으니까요. 저는 이 공간을 위에서 말했다시피 사람들이 있는 만큼 소통하는 공간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기에 더욱 그렇네요.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2018-08-14 17:38:08

  • 네~ 힘내세요!!
    또..좋은 분들도 믾다는 사실도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2018-08-14 17:57:50

  • [블루피스]좋은 분들은 이미 충분히 많이 있는 건 저도 잘 알고 있어요. 공감가는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8-14 17:59:03

  • 맞아여! 웹툰작가들은 그런것을 바랄뿐이죠...

    2018-08-15 01:02:04

  • 2012년도 부터 쭈욱 드빌 그림게시판을 봐온 유저입니다. 추튀나 눈팅의 문제는 6년전인 2012년도에도 꾸준히 제기되어 온 문제입니다. 이러한 글을 몇번이나 봐 왔고 어릴적 저도 몇번이나 적어본적 있습니다. 하지만 변하는건 없습니다. 소수의 사람만 정말로 노력하려 하시고 대부분 잊어버리거나 그냥 그대로 일뿐이었지요. 게시판 특성상 워낙 광범위한 사람들이 오고가고 특별히 누군가 집중적으로 관리하는게 아니기때문에 제기하는 문제는 쉽게 고쳐질 수 없습니다. 댓글과 추천 또한 지나가는분들의 자유이고 권리이기때문이지요. 애써 그린 그림보다 리퀘등 그림을 그려주는것에 대한 댓글이 더 많은건 오히려 당연한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은 보고 즐기는 것 보다 직접 받거나 체험하는걸 더 좋아한다고 생각이 되었거든요.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는데 제 말의 요약은 마음고생하셔서 이렇게 글 쓰셔도 결과는 너무나도 참혹하고 아프게 변화가 없을거라는겁니다.. 저도 꽤 안타까워 하는 부분이지요.

    2018-08-14 17:16:45

  • 잉센님께서 오래전부터 계셨다는 건 가디언 드래곤이 나올 때부터 알아봤답니다. :) 6년 전이라는 긴 기간동안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 분위기나 상황같은 건 그대로니, 이리도 떠난 사람들이 많았겠지요. 뭐, 음, 결국 저처럼 돌아온 사람도 조금씩은 있었지만요. (저 또한 장기간동안 여기 있진 않을 계획입니다) 정말 집중적으로 막 관리를 하지 않는 이상 여기는 체계적으로 관리가 안 될 것 같다는 점에서 안타까운 점이 두드러지게 보이는 군요. ;-; 자유와 권리라, ..맞는 말씀이십니다. 솔직히 그 점으로 보면 어떻게 할 수도 없으니까요. 웬만하면 저는 좋은 곳이 되기를 바랐는데 .. 하으, 글 써도 어차피 이 상황은 지속될 것이기에, ..저도 할 말이 없네요. 긴 댓글 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D

    2018-08-14 17:33:16

  • 함께 오랜기간동안 지켜봐오셨을텐데 암담하고 당연한듯 어두운 이곳의 문제를 다시한번 용기있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봐온 사람들이 누구보다 답답한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ㅎㅎ 게시판의 연령층도 상대적으로 낮은곳이다 보니 더 어렵고 힘든 문제라고 생각이 드네요ㅎㅎ 용기 내어 긴글 작성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오랜만에 과거로 회귀한 기분이었네요ㅎㅎ

    2018-08-14 17:50:50

  • [.잉센]호홍 , .. 맞는 말씀인지라 정말 공감이 가기도 하고 많이 안타깝기도 하고, .. :-; ... ! 오히려 봐주시고 의견 달아주신 잉센님께 감사하단 말씀 전하고 싶어요. ;)

    2018-08-14 17:52:32

  • 오랜만이다 ㅎ.ㅎ

    2018-08-14 17:10:07

  • ... 누구세요 ?

    2018-08-14 17:29:25

  • 복귀했냐고 물어본사람 ㅇ.ㅇ

    2018-08-14 17:37:38

  • [ToKIhO.처음]아, 안녕..

    2018-08-14 17:38:22

  • 정말 좋은 분이시네요

    2018-08-14 16:58:26

  • 저는 이미 여러 상황을 봐왔기에 이 글을 쓰고 단지 생각을 정리한 것이지만 슈크림마스터님께서 저보고 좋은 분이라니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잘 한 것도 없을 뿐더러 말이죠.. :)

    2018-08-14 17:29:13

  • 처음부터 정독했습니다 저도 그런생각이 가끔씩은..들긴해요...저도 앞으로는 다른사람들에게 따뜻한 댓글한마디 달려고 노력할게요:)

    2018-08-14 16:20:44

  • 잘 읽어보셨다니 다행입니다, 여기 이 그뽐이라는 장소에는 아직도 이 상황이 계속해서 진행중이에요. 노력해주신다니 ..지금이라도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2018-08-14 17:2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