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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워니 07
조회수 157
추천수2

"어...음...안녕? 혹시 넌 나에 대해서 알고 있니?"
이름: 디아루스
성별: 남
성격: 차분하지만 화낼 때는 성격이 잔인하고 끔찍하게 바뀐다.
말투: 차분하면서도 부드럽다. 말투도 당연히 화났을 때는 바뀐다.
좋아하는 것: 숲, 과일, 친구
싫어하는 것: 어둠, 외로움
설명: 디아루스는 천사와 악마의 피가 합쳐서 태어난 매우 특별한 드래곤이다.
그러나, 천사와 악마끼리 사랑하는 것은 금기로 여겨졌기에 결국 디아루스는 악마의 지역도, 천사의 지역도 아닌 숲 속에 버려지게 된다.
디아루스는 숲 속에서 다른 드래곤과 어울리며 자라나면서 천사도 아니고, 악마도 아닌 자신의 외모에 궁금증을 갖게 된다.
그로 인해 지금도 디아루스는 자신에 대해서 알아보려, 오늘도 이곳저곳을 떠돌아 다닌다.
특징:
-머리 위와 왼쪽 앞발에 있는 링에 조그마한 날개같은 것이 붙어 있다.
-뿔은 여러 개인데, 이것들은 악마인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았다. 하지만 천사의 피도 섞여 있기에 흰빛과 회색빛이 되었다.
-날개는 반은 깃털로, 반은 검은색 막으로 이루어져 있다.
-성격은 보통 때에는 차분하지만, 화내거나 흥분할 때에는 잔인하고 끔찍한 악마의 성격으로 바뀌게 된다.
-숲에서 다른 친구들 드래곤과 어울렸기에, 좋아하는 음식은 과일이다. 특별히 싫어하는 음식은 없는 듯. 단지 과일을 더 좋아할 뿐이다.
-악마의 피를 물려받았지만, 숲에서는 밤에는 빛이 거의 없어 어둠을 무서워하게 되었다.
-친구들과 같이 어릴 때부터 지내왔기에, 외롭게 있는 것을 싫어한다.
+
이번 디아루스는 그릴 때 명암에 조금 블러를 넣었습니다! 채색할 부위가 거의 다 털이어서요 ㅎ ㅎ
루이님과 교환한 이쁜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