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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50
추천수12

메르헨
어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상징하는 드래곤.
그 어린 순결함과 상상력은 몇백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

질감 조화용
2018-11-13 15:14:01

크으...디자인 깔끔하고 설명 매끄럽고 색감 포근하고... 전 언제쯤 저렇게 자연스러운 색조합센스가 생길지...ㅠㅠ 추천누르고 가요
2018-11-12 22:18:43

냐로님 색감이쁘고 부드러운데다가 무테가 자연스러워서 부럽습니다ㅏ
2018-11-12 21:27:38

와 색감 솜사탕처럼 부두럽고 달콤한 느낌이네요
2018-11-12 20:16:06

느낌이 부드럽고 푸근하네욤
2018-11-12 19:56:35

우와...색감이 너무 이쁜 아가네요!!
특히나 냐로님만의 저 부드러운 명암이...진짜 이쁘달까요ㅠㅠ 디자인도 심플하면서도 설정과 너무 잘 어울려요!!
2018-11-12 19:30:22

추튀!!!!!!
2018-11-12 19:29:02

아 근데 용의 하루 웹툰 끝난거에요?(뜬금)
2018-11-12 19:29:56
요즘 엄청 바빠지고 웹툰은 1화 작업할 때 밤새 작업해서 4일 걸려서 지금은 아무래도 미루고 있습니다...
2018-11-12 2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