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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을 좋아하는 드래곤으로 생각해 그린 자작용입니다.
본래는 밋밋한 금빛 몸에 푸른 털을 가진 드래곤이지만,
몸 여기저기 보석을 붙여 스스로를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드래곤입니다.
작은 굴도 들어가 보석, 보물 등을 찾을 수 있도록 작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 드래곤을 생각했습니다.
야생에서는 직접 굴을 파 자신이 모은 보석들로 둥지를 만들고, 알 또한 보석으로 장식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 깜빡깜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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