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게시판

성야+계연받?
2019-02-15 19:03:51
명암x버전으로 미방(심심해서 선색 약간 다르게 해본버젼ㄴ!!

햐..우리 성야밈 보세요..ㅠㅠ존예인것이며..(?)




큼..자랑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 봅시다..

오너님 컾 챙겨주고 싶은 욕구가..결국 폭주했습니다..(?

(저기요 다른컾 안챙기세요?100일 2개나 밀ㄹ..
계연도 좋고..컾도 좋고..다 좋습니다..크아악ㄱ..



설정은 [うみ]성야 검색하시면 나올거에요..!!

소설방식 가장 선호하고요!!만화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습니다!!

특별한 관계도 열려있으니 마구마구 신청해주세요~!!

그럼..((사라짐

 +큼..진짜 오랜만에 반모 받는다면 신청하실 분 있으려나..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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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왠.. 용이 여기에.. '

    아스라엘:"왜 여기에 있으시죠?"
    '털 날리잖아..'
    성야:"...뭐요"
    아스리엘'하.. 뭐요? 재밌는 용이네'
    "..이봐요"
    성야:"왜요?"
    아스리엘:"별 예긴 아니고 저랑 게임한판 하시겠어요?"
    '저 용.. 왜 내가 저 용에게 호감이 가는지..참나..'
    성야:"..게임 싫어하는데요"
    아스리엘:"네, 그래보입니다. 근데.. 이 게임을 하면 당신이 원하는거 뭐든지 들어줄께요"
    성야:"무슨게임이요?"
    아스리엘:"저랑 당신이랑 '가짜'로 연예를 하면서 누가 먼저 호감이 가면 그 용이 지눈 겁니다. 단, 제가 여기에서 이긴다면 제가 원하눈 것을 들어주시면 됩니다. 어떤가요? 수락 하시겠습니까?"
    성야:"답변 부탁드립니다..!"


    ------
    계연 신청해봅니다..!

    -------
    이름:아스리엘
    성별:남
    특징:마왕이다

    --------
    이 내용에 맞는 계연지(?) 같은게 있습니다..!

    2019-03-26 20:09:32

  • 당황스러워 좀 귀찮은데 가줬으면 하는데..
    ''하아..게임따위 목숨걸고 하는거면 하겠다만, 연애?하, 내 옆에서 쓸쓸하지 않게 해줄 친구가 한명이나 있는데 연인게임따위, 싫어.''
    하아..졸려 이정도면 가겠지?

    ''왜인가요?''

    '하..좀 가라..아하..그냥 말하면 되겠네'

    ''꺼져''

    2019-03-27 19:16:44

  • "호음...응?"
    해변가로 놀러온 미댜, 하얀색의 누군가가 해변가에 앉아있는걸 발견한다.

    "음..안녕하세요? 해변 구경하는 중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갑자기..?"
    "아앗 방해되셨다면 죄송해요..!, 그냥 해변가에 쓸쓸히 앉아있길래.."
    "...해변을 보고있었어요."
    "아...해변..여기 해변 예쁘죠?"
    "그러니까 보고 있었죠..그런데 무슨볼일이죠..?"
    "그냥..우연히 와봤다가 당신을 발견해서 다가와 봤어요, 관심 있어서요."

    "....."
    그 하얀색의 누군가는 미댜의 말을 듣곤 해변으로 고개를 돌렸다.

    "......커플로 지내는거엔 관심 없어요, 그저 당신과 천천히 이야기 해보고 싶은것 뿐이에요."
    미댜는 그렇게 말하곤 그 하얀 누군가의 옆에 앉아서 해변을 같이 봤다, 그 누군가의 이름을 물어보는건..아직은 실례일까..?


    친구관계로 관신해볼께요!

    2019-03-16 16:18:21

  • 저 밑에 관신 걸었어요..!확인해주세요!!

    2019-02-15 20:39:34

  • 저요저요 12녀입니다!!

    2019-02-15 19:32:20

  • 컾도 울 샨이로 신청해봐요!!

    2019-02-15 19:33:39

  • 보름달밤,밝게 비친 잔디밭에 한 무표정의 용이 있다.
    ''음....저기 안녕하세요.?''
    눈이 별로 빛나는 한 용이 물어본다.
    ''...''
    아름다운 흰색의 용은 대답하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다시 큰소리로 물어본다.
    ''왜그러시죠.''
    차갑고 딱딱한 말투로 그녀가 대답한다.
    ''당신이 너무 예뻐서 다가와 봤어요//''
    그용이 수줍어하여 대답한다.
    ''아쉽지만 당신이 기대하는 그 예쁜용은 여기 없는것 같네요''
    ''...''
    그는 잔뜩 풀이죽었다.
    ''할말이 없는것 같으니 전 이만 가보도록하죠.''
    그녀가 자리에서 일어난다.
    ''자..잠깐..! 혹시 이름이 무었인가요..!''
    ''...성야...성야라고해요.''
    ''혹시 내가 당신의 인형,즉 당신과는 뮈었과도 하겠다는사이가 될수있을까요.!!당신의 위해서라면 무었이든 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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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맥이 안맞고 말이 개판(?)이지만 한번 컾신 해봅니다..!

    2019-02-15 20:39:03

  • [퓨에류]'당황스러워.갑자기?흐음..?그리고 예고도 없이..침범인가..'
    순간 예고도 없이 공격하였다.신은 신이라..그 공격에 맞으면 동급이 아닌 이상은 즉사할 정도..
    ''?!?!''
    다행이라고 해야하나..스친탓에 피가 많이 흘러나왔다.
    ''하..스쳤네..?뭐.이번만은 봐줄게.꺼져.''

    2019-02-15 21:3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