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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목챤
조회수 570
추천수14


앤오님 힘힘♥
2019-07-22 21:41:16

흑 저는 예시그림처럼 둘다 있는것 같네요
크리처가 뭔지도 잘모르겠구...
암튼 힘내세요!
2019-07-22 09:00:54

반모계약을 맺고, 카톡을 파면 용의 결계의 가호를 받습니다.
그때부터 날개달린 고양이는 드래곤이 됩니다.
2019-07-22 08:27:57

내가 이렇게 그리면 용이고, 타인은 이렇게 그리면 용이 아니다! 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주장하여 훈수놓으시는 분,,들은 제3자 입장으로 좀 그렇긴하죠 :D
2019-07-22 02:53:10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저의 견해일 뿐입니다))
물론 용, 드래곤은 사람들이 창조해 낸 상상의 동물일 뿐이고,
털/깃털/비늘/가죽 등의 피부나 어떤 생물을 기초로 하고, 외형의 베이스로 정할 지는 창작자의 자유로운 의사 결정에 달렸죠,,,
디자인 또한 종류가 셀 수 없이 많구용
또, 드래곤이 포유류의 외형에 뿔이나 장신구가 달린 정도일 수도 있어요
아무도 드래곤이 어찌 생겼는지도 모르잖아요
상상에는 제한이 없으니까 말이죠
근데,,,제가 생각하기에는
적어도...최소한이라도...
드래곤을 그려보지도 않고, 상관도 없고, 기초적 지식이 결여된 일반인들이 보기에도
‘어, 드래곤 그림이다!’
라고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 맞지 않을까 싶어요,,,
언급하신대로 드겔의 연령층이 대부분이 초~중등으로 국한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간단한
(물론 전문적으로 그리게 된다면 케바케겠지만)
고양이/강아지 등의 포유류형 털용에 뿔+장신구를 단 드래곤들이 많은 것 같아요
여기엔 유명한 분들이 이런 형태의 용으로 유명해져서 모방한 케이스도 포함이 될 것 같네요
위에서 말했던 것과 좀 모순이 되긴 하나,
사실 디자인상, 그림체상의 문제이기에 전 여기에 대해 뭐라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이고 동일한 디자인에 계속 파생되고, 모방되고, 유사한 디자인이 많다는게 좀 걸리는 부분 같아요
이전에도 제가 쓴 내용과 유사한 글들이 많이 올라왔을때(디자인 문제)
‘너무 디자인이 흔하다’ 이런 상의 내용이 언급되었을 때 댓글을 보면
“그러면 제 캐 없앨까요?” “제 캐의 어디를 고쳐야 할까요?” 등등의 내용이 많았는데,,,,
굳이 캐를 고치거나 할 필요는 전혀 없고,
다만 앞으로,,,추후에 디자인을 다양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전부 같아요...
사람이 어떻게 과거의 일까지 모두 완벽하고 다른 사람 눈에 안 거슬릴 수가 있겠어요..
2019-07-22 02:02:24

이전에 글들이 올라왔을 때, 한동안 괜찮은가 싶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비슷한 디자인들이 반복되고, 유사한 특징들이 모방되는 현상이 계속 일어나고, 악화되고 있는 것 같네용 ㅇ0ㅇ
그림이나 창작 쪽에 있어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모방” 이라고 흔히들 말하죠
맞는 말이에요
근데 너무 따라해서 그것이 자신만의 고정적인 틀로 틀어박히지 않았으면 하는 게 제 개인적인 바램이랄까요...
한번 어떠한 디자인을 시도해보더라도 다음에는 다른 디자인들도 시도해보면서
자신만의 디자인과 그림체를 찾아나가고, 그 수도 늘려가는게 좋을 것 같아영,,
밤에 써서 뭐라 쓴지도 잘은 모르겠고,
너무 꼰대적, 진지충적 발언이긴 하지만...
그냥 제 개인의 바램일 뿐이에용
2019-07-22 02:07:07

뭐..다른 많은 분들께서 읽어주시면 좋은 것이고,,,
아니면 뭐...ㅎㅎ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래용
2019-07-22 02:0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