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아이디로 로그인
청공을누리는
조회수 127
추천수2
이상한 스틱맨아닌 스틱맨? 몸은 젓가락처럼 가늘지 않죠..(무슨소리를 하는지..
저는 귀엽게 그릴줄 모릅니다...인생에서 한번도 이쁜 젤리를 그려본적이 없죠..(이것도 무슨소리인가...(((퍽
저 한쪽 어깨가 너무 그리기 어려워 투명화 되있...
측면(?)을 그려봤습니다..
저는 항상 용짤을 고신으로 때우죠..항상 두상만..
마지막으로 2017년 12월30일?쯤 탄생한 저의 자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