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게시판

뉴캐 +무분
2020-03-03 22:47:42
이쁜애기 만들었습니다!! 
러프 그리면서 설마설마 했는데..! 
생각보다 잘나와서ㅠ♡ 애정캐 됬지요!






원랜 노을,기계,장식 모팁이었는데..  어느새 우주,기계로 전환ㅋㅋ
그래도 이쁜 내새꾸

---틈새 쪼매난 프로필------
이온 
몸의 90%가 기계로 이루어져있다.  팔과 꼬리는 원하는 모습으로 변형이 가능하다. 더듬이(?)로는 에너지 충전용으로 많이 사용한다. 











+ 무분!

아.. 이퀄러가 당선이 안되서 예정대로 분양시킵니다!!



일케 생긴 아가고 앞,뒷 다리 둘다 발가락 네개구요.  반다,산호,사자  모팁입니다
어릴때 모습을 원하신다면 찾아보세요
 

무분 신청방법↓↓↓
이름/설정  

(이름은 다시 지으셔도 되고 아님 이퀄러 라는 이름을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설정은... 뭐.. 아무거나.. 도감설정처럼 하셔도 되고.. 아님 프로필 작성처럼 하셔도 됩니다!)


아, 디자인 저작권을 완전히 드리는거 아닙니다... 
당연히도  저작권 양도, 파생캐 제작, 알아보기 힘든 심한 리메이크는 불가능합니다.
데려가시고는 한번도 안챙기진 말아주세요..

분양 결과는 낼... 10시~11시 사이에 알려드릴게요!




헿 그럼 전 이쁜 이온 낙서하러~~
이쁜 애기♡
댓글[10]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

  • 저 신청해봐요! 늦은거 아니겠죠?

    이름:아쿠아 오션

    성별:남

    설정:
    아쿠아, 그는 바다의 사자라고 불리우며,
    그 명칭에 맞게 성격이 정말 정의로우며, 외모와 성품또한 정말 훌륭하다고 한다.
    하지만 그가 처음부터 바다의 사자라고 불리우며 존경을 받던 인물이 아니였다.
    그는 사실 사신의 일을 하고 있으며, 그 일때문에 예전엔 ‘재앙’ 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그가 하는 일은 바닷속의 죽고 난 뒤 떠도는 영혼을 저승으로 잘 갈수있게 안내하는 일과, 곧 죽을 사람의 꿈에 나와 그 사람을 데려가는 일 때문에 그는 사람들에게 환영받지 못 하는 인물중 하나였다. 하지만 어느날, 영혼을 데려가기 위해 심해로 들어가 탐사 하던중, 아쿠아는 심해의 괴물들에게 공격당하는 한 소녀를 보게되는데, 그는 그걸 보고는 위험을 무릅쓰고 달려가 소녀를 구한뒤, 사람들에게 그의 용기를 보여준뒤에 인정받아 환영받을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도 아쿠아는 아직도 정의롭게 이 바다를 지켜주고 있다고 한다!

    이론 설정으로 신청해봅니다!
    여오님 캐디 대박이고 아가 너무 예뻐요! 이온이도 귀엽구ㅎㅎ

    2020-03-04 21:20:45

  • 저 재신청 해봐요!ㅠ

    이름:이퀄러(가명:이퀼리바리오)
    설정

    깊디깊은 심해 속에 희망처럼 빛나는 보석이 있었다
    보석의 주인은 샛별처럼 빛나는 눈을 보이더니 그 고운 자태를 나타내었다
    "아리모토리치,홍천,부디 나를 미워하지 마오..."
    이렇게 중얼거린 그는 빠르게 바닷속을 헤엄쳐나가며 밝은 곳을 향해 돌진했다
    잠시 후,이퀄러는 아무것고 없는 백옥같은 공간 속에 있었다,그는 전혀 당황하지 않은 눈치였다
    곧이어 붉은 보석을 단 갑옷을 두르고 온 아리모토리치가 등장했다
    "이제 당신만 사라지면 모든 게 끝나,시간을 거스르는 힘을 얻고 싶지 않아?"
    아리모토리치는 모심한 듯 홱 돌아섰다
    "...내가 바다에서 벗어나 하늘로 떠나겠소,그럼 네가 추구하는 가치도 만족하는 것이지?안 그래?"
    이퀄러의 말에 아리모토리치는 씩 웃더니 이제야 됐다는 듯한 목소리를 말을 이었다
    "넌 '水天龍'이 되고,난 네가 살던 바다의 새 주인이 되는 거야,손해받는건 없어!난 간다,바다 주민들에게 새 주인의 시작을 알려야겠어"
    바다로 갈려는 아리모토리치에게 이퀄러가 조용히 한마디를 내뱉었다
    "바다 식구들이 추구하는 가치는...'평화'이다..."
    마치 아리모토리치에게 바다를 잘 다스려 달라는 조언같았다
    "시간을 거스르는 힘은 네가 추구하는 가치의 심장에 있어,내가 주는 힌트는 이것뿐이야,안녕"
    아리모토리치는 그대로 사라졌다
    이퀄러는 한참을 아무말 하지 않더니 팍 하고 하늘로 뛰어올랐다
    "레이카레스 오포리피친"
    이퀄러는 주문서를 외우듯이 중얼거렸다
    그러자 하늘의 결계로 통하는 문이 열리고,이퀄러는 그곳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붉은 불꽃이 그를 감싸더니 작지만 투명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퀄러..."
    홍천이였다
    "홍천...앞으로 이 문의 파수꾼을 역할을 해 줄수 있겠나?"
    "물론..."
    이퀄러는 홍천과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고는 저 앞에 보이는 신전으로 날아갔다
    얼마 후,이퀄러는 자신이 구름 위에 있다는 걸 알아차렸다
    곧이어 높고 탄탄한 남자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바다의 수호신이여,하늘의 패왕이여!그대는 이제부터 '새벽의 칼날'에서 영원한 안식을 취할 것이다!"
    그렇게 하늘의 패왕이 된 이퀄러는 새벽의 칼날이란 신전에서 신에게 대항하는 자들을 맞이한다고 전해졌다
    신에가 대항해 신을 뛰어넘는 힘을 얻고싶은 자를 냉정하게 처벌한다고 했다

    종말의 밤을 사들은 자에게 비극을
    인생의 시나리오를 깨달은 자에게 안식을
    하루의 시간을 가진 자에게 슬픔을

    새벽의 칼을 든 자에게 복수를!

    2020-03-04 20:56:50

  • 헐 완전 반짝반쨕이뻐요 ㅠㅠ 이퀄러애기는 예전에도 봤던 것같은데 ㅠㅠ 당선각이였는데 아쉽네용 ㅠㅠ 여오님 디자인 최고에요

    2020-03-04 14:02:04

  • 이름 이퀄러 아시온
    성 남
    성격 차가운,냉정한
    설정 지상을 떠돌다가 신을 보아서 능력을 이어받았다. 그러나, 아시온에게 능력을 준 신은 죄를 지어 추방당해 아시온이 그 자리를 이어받았다. 하지만 신들은
    그를 못마마땅하게 여겨 쫒아냈고,
    그는 다시 복수할 기회를 보고 있다
    스킬:불타는얼음
    자신의 얼음에 불꽃을 붙여 날린다
    스킬2:스파클링 초크
    푸른 번개를 날린다
    스킬3:라이트닝 크로우
    빛나는 발톱에 전기를 흘려 공격한다
    필살기:광안
    눈이 빛나며 주변을 어둡게 해서 공격

    아가 넘 이뻐요♡♡

    2020-03-04 12:19:15

  • 앗 추가설정**
    신이었을때 불타는 얼음이라는 별명을 얻음.
    그는 원래 신족이었으나 신들은 그걸 모르고 쫓아냄.(라이프리버(세계관 지역)속 라이프리버강의 신. 사실상 라이프리버지역 전채 왕이지만 추방당함
    이마의 보석은 해일을 일으킴
    생각보다 대형이라 목의 털에는 미니드래곤이 들어갈정도
    해엄을 잘 친다고...
    날개는 추방당할 때 뜯어감. 다시 돋고 있음.
    꼬리털에는 자체적으로 전기를 만드는 기관이 있음.
    뿔 끝에는 100만볼트가 비축되 있음

    요정도 추가해요!

    2020-03-04 16:37:51

  • 이름 칸
    설명
    예전 태평양에서 태어난 용
    어미에게 버려진 뒤 감정을 잃었다.
    친구들은 괴물이라며 떠나고
    상처받은 이퀄러는
    바다의 마녀랑 계약하고 엄청난 힘을 보석안에 넣었다.
    이를 보고 있던 아모르는 금기를 어긴 이퀄러를 하늘로 데려올려 했으나
    선녀들을 홀려 하늘의 전령이 되었다.
    이때 p-인플루엔자에 걸려
    눈이 각혈되었다.
    그 덕분에 다른 하늘의 전령들이 매우 두려워한다.

    2020-03-04 09:16:50

  • 이름:이퀄러 니에베
    성별:중성
    설정
    -저주받은 신의 사자
    ''니에베,당신을 추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는 신의 사자로,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를 보좌하고 신이 너무 바쁠때는 대리인의 역할까지 수행할 정도로 신과 강한 믿음을 서로 지니고 있었다.
    (그가 보좌하던 신은 불꽃과 시간의 신인 '템푸스'로,그 신도 신계에서 추방당해 흑색의 불꽃을 지니게 되었다.)
    그가 추방당하게 된 것은 천계에서의 전쟁에 도움을 주었다는 이유에서였다.천계와 마계의 대전쟁.수많은 천사와 악마들이 죽어가는 그 아수라장 속에서 그는 물의 최상위 정령의 모습으로(푸른 털에 물빛 갈기를 지닌 사자의 모습이었다)천계를 도와 싸웠다.그때 살아남은 마게군의 이야기가 마계에 널리 퍼졌고,이는 하나의 전설로 남게 되었다.
    [어둠에 잠겼던 붉은 하늘이 푸른 빛으로 가득해졌다.물의 기운이 거세지더니 사자의 형상이 나타나 포효했다.순식간에 거센 파도가 우리를 덮쳤다.그 속에서 보인 사자의 모습은 가희 '신'이라고 할 만했다.]
    전쟁은 천계의 승으로 끝났다.하지만 그는 벌을 피하지 못했다.
    ''천계에 신계가 간섭하다니,이가 얼마나 큰 죄인지,몰랐단 말이냐!''
    신계로 돌아간 그에게 신계를 다스리는 신왕,번개와 바람의 신이 한 말이다.
    ''너의 죄는 알고있을 터.그러므로 너를 천계에서 추방하겠다.''
    여기까지는 그 하나만에 해당되었다.하지만,갑자기 템푸스가 그를 막아섰다.
    ''안 됩니다.''
    그러자 신왕은 분노했고 템푸스에게 냉소를 보내며 말했다.
    ''...그렇게 막아서겠다?그럼 너 또한 추방당하겠느냐?''
    냉소에도 웃음지은 템푸스는 그에게 말했다.
    ''그리하겠습니다.''
    그렇게 된 것이었다.자신만 추방당한다면 괜찮았지만,그가 보좌하던 신까지 자신에 의해서 추방당한다는것은 그의 이성을 빼앗았다.분노한 그는 신왕을 향해 물의 창을 겨누었고,신왕은 그에게 번개의 저주를 내린 채 곧바로 중간계로 떨어뜨렸다.그 저주가 중간계에서 점점 퍼져,신계에 있을때의 힘을 거의 잃어버리게 된 그는 부서져가는 몸을 이끌고 너른 바다로 향했다.바다의 정령들은 그를 치유해 주었지만,몸만 완전히 치유된것 뿐,저주는 풀 수가 없었고,그 저주는 그의 몸을 잠식해가며 그를 죽이고 있다.(하지만 속도를 늦추는 방법을 알아냈고,그의 힘을 절반정도는 되찾았기에 저주의 진행속도는 아주 느렸다.그리고 절반정도의 힘만 가지고도 그는 중간계에서 꽤나 강한 존재로 군림할수 있었지만,그렇게 하지 않고 바다에서 평온한 삶을 살고 있다.)
    번개의 저주:신왕의 저주라고도 불리우는 이 저주는 신왕이 아니면 풀 수가 없다.이는 점점 몸을 잠식해가고 그럴 때마다 엄청난 고통을 불러일으킨다.
    (이퀄러한테는 한달에 두세번 정도..?)
    산호:머리의 산호는 저주를 늦추는 용도이다.이 산호가 깨지면 저주의 진행속도가 다시 빨라진다.

    아이가 너무 예쁘고 취향이어서ㅠㅠ한번 신청해볼께요!!너무 예뻐서 커뮤도 데려가고 자캐 세계관에도 등장시키고 싶습니다ㅠㅠ(맞선받은 친구는 리터중입니다!)

    2020-03-04 09:15:25

  • 헉 뉴캐 ㅈㅓㅇ말 이뻐요..!
    슬쩍 이퀄러 분양 신청해봐요!
    이름 이퀄러
    설명
    이퀄러는 전에 지상에 살던 용이였다.
    하지만 이퀄러의 이마의 보석 때문에 이퀄러를 노리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이퀄러는 바다속으로 숨어버렸다.
    그녀가 바다로 들어가자 눈에 띄던건 죽어가던 산호였다.
    ㅇㅣ퀄러는 그 산호를 ㅊㅣ료해 주었는데 그 산호가 보답을 하기위해 자신의 푸른빛 산호를 주었다.
    그것이 눈에 있는 산호이다.
    ㄱㅡ리고 ㅂㅏ다의 은총을 받은 ㅇㅣ퀄러는 온몸이 푸른빛으로 변했고 ㅇㅣ제 ㅂㅏ다의 수호자가 되었다.

    오타가 좀 잇지만 무시해 주세요!

    2020-03-03 23:55:47

  • 허억! 아가들이 모두 넘 이쁘네요!!♥♥ 이퀄러 분양 신청해 보겠습니다!
    이름::이퀄러
    설명::이퀄러는 전생에 하늘의 전령이었다. 물론 그때는 다른 모습이었다. 그는 평소처럼 일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날, 그가 실수로 비행하다가 신의 옥을 건드려 그 옥이 바다에 빠져버렸다. 그 사건으로 분노해버린 신은 이퀄러를 바다에 빠뜨려 영원히 봉인해버린다. 신의 옥은 아직도 실종상태이고 이퀄러의 봉인은 최근에 누군가에게 풀려난 상태이다.

    아가가 너무 이뻐 분양 신청드려봅니다!! 푸른 몸통에 적안이라니...게다가 역안까지....그리고 얼굴에 산호가 특이하게 나있어서 너무 취저스러워요ㅠㅠㅜㅠ 여오님이 맞선으로 주신 이쁜이들은 리터 대기하고 있습니다..! 리터, 리매가 너무 많아서...최대한 빨리 리터칭 해오겠습니다..!

    2020-03-03 23:00:56

  • 헐..이온이라는 친구 너무 이뻐요 진짜....힝구ㅠㅠㅠㅠ

    2020-03-03 22:5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