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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게시판

관계받
2020-05-23 20:44:47
관계를 받습니다....
받는 사람은 제가 컷할때까지입니다.
먼저ㅡㅡ 이아이는...




이름 코라
성별 여
성격 조용/똑똑
좋아하는 것 과일/ 달/ 겨울
싫어하는 것 채소/ 해/ 여름.
신청양식은 소설/ 만화/ 간단한 그림 등입니다!

(밑에 있는 아이가 코델리아입니다

(+ 대회 관련 사건은 당사자와 해결했습니다

혹시 우먹이라면...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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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계 신청합니다.
    (일단 소설가이니 소설로 표현해드리겠습니다.)
    ///
    날씨가 맑고 화창한 날의 별 헤는 밤, 청천혼은 그저 하늘을 쳐다보는 도중 무언가 뒤에서 누군가 건드렸다. 그는 천천히 뒤를 돌아보니 용이 있었다. 그는 냉정한 말투로 말했다.
    "무슨 일로 여기에 있니? 여기는 네가 살던 세계와 많이 다른 곳이니 조심하라고."
    그 용은 조용히 청천혼만 바라볼 뿐이다. 그는 어쩔 수 없다는 듯이 그 용과 같이 마을로 왔다. 마을을 돌아다니는 도중, 그 용은 청천혼에게 물어보았다.
    "혹시 이름이 뭐에요? 그리고 나이는?"
    "청천혼, 19세야."
    "저는 코라에요."
    "내 이름 대신 편하게 '웨더'라고 불러줘. 나는 그게 편한 거야. 일단 날도 어두워졌으니 호텔에서 하루 밤만 묵고 가야 할 것 같아. 여긴 보통 세계관이 아니야. 인간, 수인, 용, 불사신...........다양한 종족이 살아가는 세계라서 네가 당하는 일이 가끔 있을 수 있으니 도와줄게."
    청천혼은 코라를 데리고 호텔에 들어갔다. 청천혼은 자신의 코트를 벗고 편하게 침대에 앉았다. 코라는 청천혼의 날개와 날개에 있는 눈알이 신기하다는 듯이 쳐다보았다. 청천혼은 옅은 미소를 띄며 그녀를 쳐다보았다.
    "일단 내 날개가 궁금하긴 하지만 내 능력이라도 살짝 보여줄까? 내 날개는 보통 날개와 다르게 눈알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는 편이여서 그럴 수 있지만 신기한 듯이 쳐다본 용은 네가 처음이다."
    날개 주변에 구름이 만들어 지더니 그녀의 등으로 이동했다. 코라는 신기한 듯이 구름을 건드렸다. 청천혼은 미소를 지으며 그녀를 쳐다보았다.
    "내 능력은 날씨를 조종하는 능력, 사실 우리가 알던 날씨와 우주에 있는 자연현상을 조종하는 것이 가능해. 그리고 그 구름으로 살짝 장난을 쳐줄 수 있는데 보여줄까?"
    코라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청천혼 주변에 구름이 생기고 청천혼 옆으로 이동해서 무언가를 따라하기 시작하더니 그녀의 모습과 똑같은 형체를 뛰었다. 코라는 너무 신기한 듯이 그 구름을 만졌지만 그 구름은 사라졌다. 청천혼은 냉정해진 표정으로 그녀를 쳐다보았다.
    "오늘 시간이 늦었으니 자자, 내일 내 사무소에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그리고 너를 너의 세계관으로 되돌려 보내야 하고, 잠시 즐거운 순간을 만들어 줘서 고맙다."
    ///
    (그리고 밑 이미지는 청천혼입니다.)

    2020-05-23 23:02:50

  • (최소 할 수 있는 대로 썼습니다.)

    2020-05-23 23:03:12

  • 코라: 하..하지만.. 계속 여기있고 싶은데... 안 될까...
    웨더: 얼마든지
    수락입니다!

    2020-05-24 13: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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