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게시판

자캐랑 이것저것
2022-10-01 22:45:55

미방이자 자캐 테마
놀랍게도 은하수라고 그린 거.. 배경 잘 그리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군요..ㅜㅜㅜ..ㅜㅜㅜ..

Q. 뭐가 문제지 도대체

A. 전부 다


오늘은 저번에 다 못 가져왔던 자캐 프로필 하나 더 가져왔어요 ㅎㅎ 
약간 털복실이 용용이니까 싫어하심 뒤로가기 >>














이름 - 미리내
성별 - 여성
나이 - 20대 초반 (21 언저리?) 잉간 기준

은하수같이 아름다운 빛을 뿜어낸다. 
어깨에 달린 털뭉치는 미리내의 의지에 따라 빛나는 날개로 바꿀 수 있지만, 기력이 많이 들어 잘 사용하진 않는다. 
머리에 달린 것은 일종의 더듬이로,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 
은하수가 비치는 세계라면 어디든지 은하수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주로 밤에 활동하는 편.

공격할 줄 모른다. 남을 공격하기 보다는 보조하는 역할을 선호하며, 꼭 전투가 필요할 경우에는 날갯죽지 부분에서 나오는 은하수의 별빛을 무기로 사용한다.



++
미리내가 '은하수'를 뜻하는 제주도 방언이라는 사실..@!! 단어 너무 이쁘고 따뜻하지 않나요..ㅠㅠ 

좀 더 얘기해보면 tree위키 피셜 미리내의 '미리'는 용을 가리킨다고 하네요~  요건 몰랐는데 캐릭터랑 잘 맞는 이름인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히히 ^*^


처음 그렸던 거~




가벼운 설정들인데 갠적으로 밤되면 은하수로 바뀌는 건 맘에 드네요 ㅎㅎㅎ 그림에 있는 테마는 다 제가 그린 건데 아직 한참 멀었네요..^-... 연습 많이 해야겠어요 굉굉...

사징 너무 작나.. 확대해야 잘 보이네요ㅜ






이것도 설정~~ 
설정 자체가 몽글몽글한 애라서 일부러 선도 연필이랑 연질 같이 써봤어요! ~_~ 


밑엔 또 다른 거!





오른쪽이 허전한 낙서.




뭐가 하고싶었던 건지 잘 모르겠슴니다. ㅎ,, 여기서 쓴 펜은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하는데 잘 쓰기가 힘들어요 ㅠㅜ








시장놀이 아시는 분... 할 줄 아는 컴퓨터 게임이 이것뿐이라 학원 다녀와서 쪼르르 컴터로 달려가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히~~ 갑자기 생각나서 던전에 나오는 용용이 그려봤어요 *-*


사실 그린 건 무지 많은데 다 손그림이라 담에 선이랑 다 다시 따서 또 올리러 오겠습니다 :))) 모두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댓글에서 뵈어요~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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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헐거걱 미리내 너무 귀여어ㅓ요!!!8 8♡♡♡ ㅠㅠㅠ

    2022-10-02 00:55:45

  • 그리구 소원나무용?? 친구도 넘넘 멋진 것 같아요!! ㅠㅠㅠ 이것도 적으려고 했는데 졸리고 기력이 딸려서 적어야지 헤헤 하고 어라 왜 안 적었지하면서...답글기능으로 또 적고 있네요 큐큐쿠...ㅠㅠㅠ 나 왜이러지

    2022-10-02 00:57:40

  • ㅋㅋㅋ저도 가끔 '아 이말 해야지!!' 해놓고 댓 다 쓰고 안 쓴 거 깨달을 때가..ㅋㅋ큐ㅠㅠ 미리내랑 소원나무 렉타로 이쁘게 봐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22-10-02 01:25:06

  • 아참 저번에 루카 테러한 게 너무 안 닮아서(...) 드릴까 고민했는데 혹시몰라 가져왔어요! 맘에 드셨음 좋겠어요 ㅎㅎ;;

    2022-10-02 01:53:00

  • [작은_잔디씨]헐 너무 루카 귀여워요!!!! ㅠㅠㅠ ( 질질짬 )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 앞으로 구르고 뒤로 구르고 덤블링 3바퀴돌고 그랜절 ) 진짜 너무 귀여워서 볼딱지 말랑콩떡한게 한입 깨물어주고 싶네요 큐ㅠㅠㅠ♡♡♡
    귀여운 그림을 받았으니..저도 살짝쿵 예쁜 미리내 그려왔습니닷XD

    2022-10-02 12:38:16

  • [파자마빌런]홀리.. 너무 귀여운 그림은 반칙 아닌가요 ㅜㅜㅜㅜ..이쁜 미리내 너무 감사합니다..ㅜㅜ

    2022-10-02 14:27:10

  • 시장놀이 오랜만에 듣네요..드래곤 동굴에서 애기 용용이 키우는 데에 맛들렸던 적도 있었죠ㅋㅎㅎ 그 때부터 전 용덕이 될 운명이었나 봅니다

    2022-10-02 00:17:36

  • 주인공 열심히 키워서 불꽃 날리던 용용이 열심히 잡으려고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ㅋㅋ.. 저도 그때였나봐요..그릴 줄 아는 게 용밖에 없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만..굉굉..

    2022-10-02 01:23:40

  • 오우....갓손의 피가 흐르시네요!(?)ㅊㅌ

    2022-10-01 23:17:32

  • 아직 많이 서툴러서 연습이 필요합니다..ㅜㅜ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2-10-02 01: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