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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을 되찾기 위해-6회(수정)
2019-09-23 19:09:05
 검은 형체는 날 탈출시킨뒤, 패대기쳤다.난 그 녀석을 때리려고 했지만,
그 검은 형체한테 어깨를 가격당했다.그 녀석은 내 상대가 아니었다.나보다 한 수 높았다.난 물어봤다.
''넌 누구야?''
''난 반란군 부장관, 데이다.''
난 따져 들었다.
''뭐야?너가 반란을 일으킨다는게 나랑 뭔  상관이야?!''
''우리의 반란에 너가 필요하니까.''
''난 반란 싫어! 싫다고!그것도 결국 일종의 전쟁이잖아!''
''너가 반란을 하면 너의 소원 하나를 들어주지.''
난 좋은 생각하나가 떠올랐다.
''좋아. 내가 반란군 해줄 테니까, 윤이라는 애를 탈출시켜.''
그 데이라는 놈은 날 데리고, 윤이를 탈출시키러갔다.
그 녀석이 윤이가 갇혀있는 곳의 벽을 뚫자마자, 난 데이를 퍽! 때린 후
윤이를 데리고 도망갔다.

생각해보니, 갈곳이 없었다.그 때 데이가 나를 밀치면서, 말했다.
''흥.너가 그딴 탈출 계획을 세워도 날 피할 순 없어.''
말이 끝나기도 전에 윤이가 데이를 잡아서 발로 때렸으나 데이는 가볍게
피한뒤 반대로, 똑같이 공격을 하였다.그리고나서 윤이는
비틀거리다가 쓰러졌다.
왜 내가 그랬는지 모르겠다. 난 소리지르면서 데이한테 주먹을 날렸다.
그리고, 내가 지른 소리 때문에 감옥병들이 다가왔다.



     
                             마침
순위권 감사합니다/글고, 수정했어요!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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