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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사의 비밀기지
2019-09-28 17:59:22

이곳은 어딘지는 알수 없다 그저 눈에 보이는건

거울속에 비추어진 철창에 있는 나이다.


어찌해서 같혔고 이곳이 어딘지는 모른다.

아마 예상이라면 비밀기지 일지도 모른다.


 가방을 찾아보니 아무것도 없이 비어있다.

"조난을 당해서 도난당할리는 없어"

그렇다 나는 도심을 습격한 기계드래곤을 제작한 사람을추격도중

누군가에 의해 가격을 당했고 눈을 떠보니 이곳이다.


 그러나 이곳에서 빠져 나가려면 방법이 필요하다.

"쾅!" 옆의 벽에서 치는듯한 소리가 들렸다.

"뭔지 몰라도 여기를 치게 해서 탈출해야 겠어!"


나역시 맞대응으로 벽을 힘껏 발로 걷어 찼다.

그러자 응답이라도 하는듯 "쾅" 하면서 벽을 부술 기세였다.

나역이 그때마다 걷어찼고 상대도 걷어찼다.


이후 "와르르" 하면서 벽이 무너졌고 먼지가 자욱하던것이

사라지면서 모습을 드래낸건 파워 드래곤이였다.


"파워 드래곤이네 어쩌지" 그것도 잠시 문득 좋은생각이 났다.

  바로 철문을 부수게 하는것이다.


"이봐 여기봐봐" 하면서 철창문을 두드렸고

그에 반응한 파워드래곤은 철문을 부수어 버렸다.


"이곳은어디인지 알아봐야 하겠다"

그리고 탐험도중 알아낸건 드래곤들이 팔려나갈 계획을 알게되었고

이것은 민박사의 소행이였다.


"내가 같힌곳이 민박사의 비밀기지?"

그러자 어디선가 발소리가 들렸다.


"탈출을 하셨나 보네"

민박사는 사악한 미소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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