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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리에이트14화《달빛속쓰레기》
2019-10-02 16:17:54
스파이에어와 연월의 최전선 검붉은 연기가 피어으로고 있다. 연기가 거치고 전쟁의 승자와 패자의 모습이 들어난다

노을이 말한다
"허억허억 역시 한길드의 대가리는 대가리인가? 내 이젯것 싸웠던 놈들과는 본질자체가 달랐어ㅋㅋ 허나 그랬봤자 달빛속의 쓰레기일 뿐이지"
노을은 숨을 고른후 떨어지는 피를 닦아낸다
노을의 발 앞에는 부쿠기가 쓰러져 있다.

노을이 피크를 바라본다 피크는 두려움에 그자리에 얼어 있다
"자 피크 이제 우리가 이야기할 상이 다 차려진것 같은데? 뭘그렇게 인정 못한다는 표정으로 서 있어??  수도 달의 성 함락 부쿠기 은아 패배 이 전쟁은 끝났다"

노을은 피크앞에 한 문서와 종이를 던진다
"허나 난 너희에게 기회를 주겠다 싸인만 한다면 중앙산맥아래의 너희들의 영역은 인정해주지"

피크는 문서를 찬찬히 살펴본 후 입을 연다
"기회? X까는 소리 하지마 아직 섀도우가 확실히 정리되지 못한 상황에서 너희로서는 빠르게 전쟁을 끝낼 필요가 있는 거겠지"

노을의 공격이 피크에게 날라왔고 피크는 무릎을 꿇는다
노을은 피크를 밞은체 말한다
"착각하지마 내가 너희에게 기회를 주는것은 너희가 위협이 되서가 아닌 그저 경계할 가치도 없는 쓰레기이기 때문이야 쓰레기장에서 나름 두목생활로 재미를 본 모양인데.... 정신차려 달빛속 쓰레기 친구들아"

노을이 말한다
"어차피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을거라 생각했어 데려와"

노을의 말이 마치자 은아가 끌려나온다. 피투성이가 된체 눈에는 초점이 없다

노을이 말을 잇는다
"내가 이녀석에게 투여한 약은 스파이에어에서만 나는 독극물이다 또한 해독제 또한 스파이에어에서만 나지 애초에 너희 같은 괴물들한테는 먹히지 않겠지만 신체가 약해질때로 약해진 이녀석 같은 경우라면 이야기가 다르지 자 선택해라"

피크가 말한다
"노을 역시 넌 거기 까지야 ㅋㅋㅋ 겨우 한여자때문에 세계를 뒤흔드는 멍청이 난 이 길드를 만들 때 부터 모든 길원들은 그저 장기말일 뿐이었다 뭐 부쿠기는 그 때 그일로 이런 협박에 넘어 갈지 몰라도...."

노을이 입을 연다
"안타깝군 분명넌 이 아이를 살릴 수 있었다"
노을은 칼을 들어 은아쪽으로 던진다

팅~~~

몸에 맞았다기에는 둔탁한소리가 울렸다

"피크 부쿠기를 챙겨"
샘블이었다

노을이 웃으며 말한다
"이전쟁을 시작한 이래 가장 즐거운 날이야 ㅋㅋㅋ 자 샘블 들어와 봐"

샘블은 말을 무시한체 은아를 안고 부쿠기를 든 피크와 도망친다

노을의 특성이 가동되었다 노을의 몸은 드래곤슬레이어로 바뀐다
"난 분명 보내준다 한적이 없는데"

샘블이 몸을 돌린다
"피크 은아를 안고 최후의 섬으로 먼저 가 있어라"

"하지만.."

"빨리!!!"

말이 마치자 말로단이 모습을 들어낸다
순간 온세상이 얼어 붙는다 커다란 빙하들이 노을을 덥치나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너와의 질긴 인연도 끝이구나"
드슬로 변한 노을이 브레스 를 뿜었다 하지만 그것은 샘블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맞는다

"빨리가 샘블 너가 없으면 이전쟁은 이기지 못해 이게 쿨럭 최소한의 희생..."
말을 마치지도 못한체 은냥은 아래로 떨어진다
그 사이 샘블은 스파이에어의 영향권으로 부터 멀어졌다.

노을은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갔다 그 때 책사가 달려왔다
"노을님 하영님이 패배 하셨다 합니다 5만의 군사중 살아.."
 
노을이 말한다
"졌다라 ... 역시 전쟁은 의도치 못한 사건의 연속이라 즐거운거지 ㅋㅋㅋ 내가 직접간다 흥미가 생겼어 우리의 첫 패배가 그런 섬에서 나오다니"

청화의 섬에서는 잔치 분위기가 한창이였다
그 때 누군가가 자신을 찾아온 소리에 하영은 눈을 떴다
하영의 예상과 달리 그 사람은 뚱고였다

하영이 말한다
"지금 많이 즐겨둬 이제 곧 노을님이 너희를..."

뚱고가 말한다
"내가 그정도 모를정도로 멍청하지 않아 그런데 너는 괜찮을 것 처럼 말한다 ㅋㅋ 그 강직한 분이 싸움에서 5만을 말아먹은 널 살려는 둘까?"

하영의 얼굴이 사색으로 바뀐다
"하영나랑 딜을 하자 우리둘다 살 수 있는 완벽한 거래"

우주는 잔치 분위기가 마냥 즐겁지는 않았다 그 때 우주의 걱정을 현실로 바꾸는 소리가 들려왔다

"스파이에어 군대가 왔습니다 우주님!"

스파이에어의 군함에서는 노을이 섬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름다운 섬이야 불가야 인간의 감정중 가장 빠르게 각인되고 남는게 뭔지 알아?"

불가는 말이 없다
"두려움"

말을 마치자 노을의 손에서 보라빛 불꽃이 청화의 섬을 향해 날아간다 순간 그 주변 해의 바닷물이 증발해버린다
청화의 섬의 남쪽 문이 박살이 나고 스파이에어 군대가 물일듯이 들어온다

우주는 일단 마을 주민을 대피시키기 위해 그들을 섬의 북쪽으로 불렸다 하지만 예감이 좋지 않았다

그 때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우주는 뒤를 돌아보았다  그 순간 우주의 배로 용의 이빨로 만든 검이 들어왔다 우주는 칼을 맞고 바다로 떨어졌다

그순간 우주가 놀란점은 자신이 진것이나 죽을 것같은 두려움이 아니였다 떨어질 때 보았던 선명하게 보였던 뚱고의  얼굴 때문이였다


리크리에이트14화 마침
작가 봄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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