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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귀신...
2014-01-08 13:29:50

나는 고대신룡.

 

요즘 밤 12시에 종이치면

 

고대의 귀신이 떠돌아 다닌다고 소문이 났다.

 

나는 그 진실을 알고 싶어서

 

밤 12시에 집을 나갔다.

 

드리어 밤 12시...

 

종이 쳤다.

 

그런데 갑자기...

 

웩!!!

 

 

 

 

고대의 귀신이...

 

 

 

나타났다......

 

그때는 나 혼자 있었다.

 

그래서 엄청 무서웠다.

 

온 몸에 소름이 끼쳤다.

 

나는 월래 무서운 거 진짜 싫어하는데...

 

호기심이 많아서

 

결국...

 

 

 

 

엄청난 치명타를 정통으로 맞아

 

 

병원에 실려갔다.

 

 

몇 시간이 지나고,

 

난 깨어났다.

 

경찰이 나한테 갑자기 다가와선

 

"얘야, 왜 다쳤니?"

 

라고 물어봤다.

 

그런데...

 

 

 

경찰한테서...

 

 

 

귀신의...

 

 

모습이...

 

모습이...

 

보였다......

 

그 경찰은 겉으로 매우 웃고 있었다.

 

경찰의 입술에서

 

피가 났고...

 

나는 다시

 

원인 모르는 사건으로

 

쓰러져 죽고 말았다...

 

 

 

 

 

 

 

 

 

경찰: 너희가 밤에 씻으러 갈 때,

 

나는 네 바로 뒤에 있었다...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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