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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기생충 -프롤로그-
2013-12-07 09:24:00

지난 줄거리...
고대신룡,스파이시와 흑룡,그리고 파이썬,바알,다크닉스는 의문의 편지를 받고 어디론가 가게 된다. 그 곳에서 드래곤들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다름아닌 "게임", 그 게임에서 최종승리를 한다면 어마어마한 상품이 주어진다는 말을 듣게 되는데...

 

 

[메인메치 설명을 마친 베네지는 말했다]
"그럼 첫번째 메인매치인 왕좌게임은 잠시 후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왕좌 게임 6문장 요약]
1.모든 드래곤은 20000골드를 지급받는다.
2.첫번째 왕을 뽑는다 하지만 그 과정은 한 라운드에 포함되지 않는다.
3.왕은 한 라운드마다 바꿔지며 재출마가 가능하다.
4.왕은 한 라운드에 두 드래곤의 골드를 두배로 바꿀수있다. 대신 2배로 바꿔지지 못한 드래곤은 골드 절반을 잃는다.(하지만 왕을 빼고는 골드의 수가 변한다는 것을 볼수 없다.)
5.마지막에 골드를 제일 많이 갖고 있는 사람과 3라운드 왕이 1라운드 최종 우승자.(만약 골드가 제일 많은 드래곤이 여러마리 일경우 모두 공동우승.
6.왕은 자신을 빼고 우승한 드래곤의 골드40000당 데스매치 면제권을 받는다.(면제권은 양도 가능하다.)


[고대신룡이 스파이시에게 속삭이듯 말했다]
"야, 스파이시, 우리끼리 오늘 다 해먹을래?"
"그건 절대 불가능해. 그리고 면제권은 여러개 있을수 밖에 없다고."
"아니야.없애 버릴수도 있어"
"그래...한번 그 방법을 얘기해보라구. 네 말들었다가 당한게 한두 번이 아니야.
"좋아.일단 첫번째 왕과 1라운드 왕은 우리말고 다른 드래곤이 돼야 해."
"그럼 우린 출마하지 않는 거야?"
"그래. 그다음 1라운드왕을 포섭해서 우리중 하나를 뽑게 만들어."
"그다음 어떡할건데? 밑천이 바닥 났지?"
"야 내가 생각이 없는 줄 아냐?"

[한편...흑룡은 자기가 우승할거란 망상에 빠져 있었다]
"흐흐흐...내가 우승하면 일단 어둠의 멜론 100개쯤살까?크핫"
[그때, 누군가 흑룡이 어깨를 건드렸다]
"...?"
"크아아아!!"
"헐"
[흑룡은 쓰러졌다.]
"뭐야? 좀 놀래키려던건데?"
[흑룡을 쓰러지게 한 드래곤은 파이썬이었다]
"에이...몰라! 나 가버릴거야!!


[베네지가 말했다]
"제1 메인메치인 왕좌 게임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첫왕을 결정하겠습니다. 출마하실 분은 딜러에게 말해주십시오."
[딜러에게 첫 번째로 간 드래곤은 다크닉스였다]
"저 출마 할게요"
"다크닉스가 출마하였습니다. 출마는 자유이므로 하실 드래곤들은 저에게 말해주세요."
[곧이어 파이썬, 흑룡아 출마하였다]
"추가출마 없으십니까?"
"..."
"그럼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 바알. 나와서 투표해주세요."
[바알은 들어가면서 속으로 말했다]
'파이썬은 착하니까 날 할지도 몰라. 그리고 둘중 하나를 뽑아도 한명은 갇히게 되니까...'
[바알이 투표를 마치고 나오면서 말했다]
"이야~ 들어가면 진짜 이기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구만!"
"뭐...뭐야 저 녀석...교란인가...?"
"네가 두 번째니까 가서 확인해봐."
"끄응;;"
"그럼 두번째, 고대신룡. 나와서 투표해주세요."
[고대신룡도 역시 들어가면서 생각했다]
"누굴 뽑아야 하지?모두 믿음이 안간단 말이지..."
[고대신룡이 고민한 끝에 결정했다]
"좋아...이 녀석이라면 믿을만 해..."
"고대신룡의 투표가 끝났습니다. 세번째, 백룡. 나와서 투표해주세요."
[모든 드래곤들이 놀라면서 말했다]
"드...드래곤들이 더 있었어???"
[유타칸 반도에는 없었던 드래곤들이 5마리 나왔다]
"하이~ 난 이집트에서 온 "파라오곤"이야~"
"난 저기 저 하늘에서 온 "백룡"~"
"난 땅에서 온 "지하땅굴 드래곤"이야...
"난 지옥에서 온 "헬 드래곤"이다...쿠헬헬헬...
"저...저기...나..나는...수..."순둥...곤"이...야..."
[다크닉스가 한탄하며 말했다]
"젠장...내가 뽑힐게 분명한데...저 녀석들까지 투표한다면...으으..."
[딜러가 백룡을 재촉하며 말했다]
"백룡. 빨리 들어가서 투표해주세요."
"네!"
[백룡이 들어간지 5초 만에 나왔다]
"그 다음은...네번째 스파이시. 나와서 투표해주세요. 시간이 많이 지연 됬거든요."
"아...네..."
[지하땅굴 드래곤,순둥곤,헬드래곤,파라오곤까지 투표가 모두 끝나자 투표 결과를 베네지가 말했다]
"첫 왕은 1라운드 동안 왕좌에 앉아 있어야 하며 모든 염탐이나 행동은 첩자 2명에게 시켜야 합니다."
"뭐...뭐라고...? 첩자...? 우리사이에 스파이가 2명이나 있다는 거야???"
"첫 왕 투표 결과 입니다. 다크닉스 씨가 5표로 첫 왕이 되셨습니다. 다크닉스씨, 그럼 왕좌에 앉아주십시오."
"내...내가 뽑혔다....으하하하!!"


[다크닉스가 왕이 되게 만들어준 드래곤들은 누구일까?]

백룡이 다크닉스에게 1표, 파라오곤이 1표, 스파이시가 1표,지하땅굴 드래곤이 1표, 바알이 1표를 다크닉스에게 주었다


"스...스파이시...? 다크닉스 왜 뽑았니...?"
"ㅋㅋ 내가 다 작전이 있지~ 내가 생각이 없는 줄 아니?"
[딜러가 파이썬과 흑룡에게 말했다]
"흑룡씨, 파이썬씨,1라운드 동안 감옥에 들어가 주십시오."
"끄아악! 안돼!! 나 흑룡이 이렇게 끝나다니!!"
"난 더 잘래..."
"나 내보내줘~~~~~!!!!!"
[한편...고대신룡은 다크닉스에게 1표를 내준 스파이시가 원망스러웠다]
"야... 착한 파이썬을 해야 잘 넘어올거 아니냐...."
"ㅋㅋㅋ 너 정말 순진하다 고대신룡?"
"뭐야? 너 이자식이!!"
"ㅋ 내가 다크닉스 포섭해놨거든~"
"어떻게...?"
"일단 다크닉스가 1라운드 왕이잖아~ 우리 둘의 골드를 2배로 만들어달라고 했거든?근데 왕이 된거야."
"그 다음은 어떡할건데 이 멍청한 스파이시씨?"
"계속 들어봐봐. 다크닉스가 1라운드가 끝나도 재출마는 할수 있잖아?"
"그건 그렇지..."
"3라운드까지 계~속 다크닉스만 뽑는거야...그러면 우린 골드 80000씩으로 1라운드 우승이야!!!!"
"근데...다른 드래곤의 투표는 어쩌고?"
"바보! 면제권 준다고 하면 바~로 넘어올거아냐?? ㅋㅋ"
"어!! 40000골드당 면제권 1개씩 준다고 했지?"
"그래~ 우린 우리 면제권 빼고도 면제권이4개씩이나 남는거야~ 이 4개로 다른 드래곤 4마리쯤 포섭 못하겠어?"
"야...스파이시 넌 이런데 머리가 잘 돌아가는구나?"
"그렇지 뭐~ 그럼 난 드래곤들 포섭하러 갈게~"
"잘 포섭해~"
[스파이시는 백룡과 파라오곤,바알과 순둥곤을 포섭했다]
"좋았어! 우린 이제 최강이야 고대신룡!!!"
"ㅋㅋㅋ 우리가 1라운드 우승자야!!!!"
[딜러가 1라운드 종료를 알렸다]
"1라운드가 종료 되었습니다. 11마리의 드래곤 여러분. 홀로 나와주세요. 2라운드 왕 투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출마하실 분은 말해주세요."
[다크닉스가 말했다]
"저 이번에도 출마하겠습니다."
[그리고 파이썬과 흑룡이 출마했다]
"저도 이번에 출마할거에요!"
"아흠...졸리지만 저도....출마할게요..."
"추가출마가 없으므로 바로 투표 진행하겠습니다"
[모든 드래곤은 투표를 끝냈다.]
"그럼 모든 드래곤의 투표가 끝났으므로 결과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베네지가 결과를 공개했다]
"총 6표로 흑룡이 두번째 왕이 되었습니다 그럼 2라운드는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고대신룡과 스파이시가 절망에 빠졌다]
"대...대체 어떻게 된거지...?"
"으이그! 스파이시 네가 하는게 다 그렇지 뭐...포기하자..."


[이 상황은 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
40분 전...

다크닉스는 바알과 흑룡을 첩자로 정하였지만 흑룡이 감옥에 갇히는 바람에 바알밖에 믿을수 없었다. 하지만 바알은 자신의 역할과 흑룡의 역할 두 역할을 모두 잘 해냈다. 그리고 그 3마리는 1라운드가 끝나자 마자 흑룡을 뽑기로 했다. 그리고 백룡,지하땅굴드래곤,헬 드래곤은 모두 바알에게 포섭되있는 상태였다. 그 상황에서 스파이시가 포섭을 한 것이다.


"어쩔수 없지...스파이시...우리 데스매치 가서 하나 죽자..."
"네가 여기서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친군데..."
"나도 마찬가지야 스파이시..."
[2라운드는 순식간에 끝났다]
"그럼 2라운드가 끝났으므로 마지막 왕을 뽑겠습니다."
[투표가 끝이났다. 하지만 불보듯 뻔한 결과였다]
"우린...끝났어...고대신룡..."
[베네지가 말했다]
"마지막 3라운드의 왕은 총 6표로바알 씨가 되었습니다."
[3라운드는 계속 진행되고 이제 1분23초가 남았다]
"헉...헥..."
[고대신룡이 갑자기 바알에게 뛰어갔다 그러고는 바알에게 말을 걸었다]
"바알...나한테....면제권 주면 안되냐...?"
"싫은데? 난 다크닉스하고 흑룡한테 줄건데? 게다가 우리는 서로 올인 해줬다고 ㅋㅋ
"뭐...뭐야...?"
[결국 3라운드가 모두 끝이 났다.]
"안...안돼..."
[베네지가 게임 결과를 발표했다]
"우승자는 3라운드 왕인 바알 씨와 골드를 제일 많이 보유하고 계신 다크닉스 씨와 흑룡 씨입니다 이 두 드래곤의 골드 수는 80000골드이므로 데스매치 면제권 4개를 드리겠습니다. 일단 우승자들에겐 면제권 1개씩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다크닉스가 자신이 면제권 2개를 줄 드래곤들을 정했다]
"제 면제권은 헬드래곤과 백룡에게 주겠습니다."
[곧이어 흑룡도 말했다]
"전 지하땅굴드래곤과 파라오곤에게 주겠습니다."
[베네지가 다시 말을 이었다]
"그럼 공동 최하위자이신 파이썬 씨와 고대신룡 씨,순둥곤 씨와 스파이시 씨는 모두 공동 최하위자이므로 데스매치 진출자는 우승자들이 정하겠습니다."
[다크닉스와 흑룡,바알이 다같이 말했다]
"저희는 고대신룡으로 정하겠습니다."
[베네지가 말했다]
"그럼 고대신룡 씨, 자신과 함께 데스매치에 진출할 드래곤을 정해주세요."
"전...순둥곤으로 하겠습니다..."
"그럼 데스매치 최종 진출자는 고대신룡 씨와 순둥곤 씨로 최종결정 되었습니다. 그럼 두분의 운명을 결정지을 데스매치는 잠시후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들의 게임 1화-왕좌 게임 마침....
                                                            

                                                  신들의 게임 2화-공포의 데스매치에서 계속됩니다.

 

                                                                  

 

                                                               추튀 싫어요 ㅋ

 

 

                                       댓글은 필수란건 아시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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