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소설 게시판

목록
데빌곤의슬픈이야기
2013-12-07 19:39:43

난 원래 엔젤드래곤 이였다.

내가엔젤드래곤 이였을때이야기를 들려주겠다.

난 희망의 숲에서 놀고있었다. 

갑자기 하늘이 새까매지더니G스컬이 날납치해갔어.

난 지하던전까지 끌려갔지.

거기엔 다크닉스가있었어.

그런데 날 공격하지 않았지.

다크닉스는 얼굴이빨개져있었어.

그러더니 나에게다가왔어.

그리고 모든걸내게 털어났지.

난....난.....사실....널 .......좋아해......

내가고대신룡과 전쟁을벌인겄도 너랑 고대신룡을떼어놓기 위해서였어....제발내사랑을 어쩌고 저쩌고 이렁쿵 저렁쿵 쫑알 쫑알 재잘재잘 소곤소곤 중얼중얼중얼중얼....

난화가머리끝까지 올라왔어.

감히.....유부녀에게.....

찰싹!!!

나도모르게 난 싸대기를때리고말았지....

그러더니다크닉스가.....

다닉:크아아아아아아아

앙!!!!!!!


널죽일꺼야!!!!!크아아!!!


난도망치려했지만 폭발스킬의위력에 기절하고말았어.


으으으으ㅇㅇㅇㅇ........

그러더니 내몸이 까만색이돼었어.

예쁜 미소는 누구는 죽게만드는 눈빛이돼었고

뿔이자랐지.

난 알이돼어서 지하성채에갇혔어

그리고복제가돼어 테이머들이 가져가고있지.

데빌곤에 알에 귀를대고잘들어봐.....

내가 살려달라는 목소리가 들릴꺼야....















끄to the 읏



댓글[2]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

오늘 하루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