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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소설)-4-
2013-11-24 16:47:59

아... 라이 올만에 쓰네.. 지금까지 미루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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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인클라이즈에 있는 카이드란 박사를 찾아갔다. 그리고 난 바로 물어보았다.

 

"쉐도우 드래곤,닌자 드래곤은 정체가 뭐에요?! 당장 말해주세요!!!"

 

난 라이가 다친 모습을 떠올렸다. 그리고 조금 급하게 말하느라 조금 화를 냈다. 성격이 급한지라 그런지 나도 모르게 화를 냈다.

 

"진정하렴.. 우선 닌자 드래곤은 궁극의 신전에 있었고, 그 닌자 드래곤은 정말 날렵하여 장군을 맡기도 하였다. 하지만.. 어둠의 군단이 쳐들어와서 궁극의 신전은 대피할수 밖에 없었단다. 하지만 닌자는 포박당했지만, 어둠의 군단에 붙어버렸지.."

 

닌자의 정체는 알게 됬고 이젠 쉐도우에 대해 물어보았다.

 

"쉐도우는.. 글쎄다.. 나도 처음들어보는구나.."

 

박사는 이말을 했다 하지만 난 라이를 위해 끝까지 물어보았다.

 

"거짓말.. 박사가 모르는게 어딨어..!!!"

"박사도.. 모르는게 있지.."

 

난 이말을 듣고 결국 인클라이즈에서 나왔다..

 

"우선 닌자는 알았고.. 쉐도우 하나쯤은 몰라도 되겠지.. 우선 병원으로 돌아가자.."

 

병원...

 

"캬오... 컁.. 컁.."

 

라이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매우 고통스러워 하는것같다.. 난 서둘러 라이를 찾아갔다..

 

드디어 라이에게 왔다..

 

"라이..!!!!"

 

그런데..

 

이상하게도 병실은 텅.. 비어있었다..

 

"엄마.. 라이는.. 라이는.. 어디갔어..?"

...

엄마는 대답을 할수 없었다..

 

"그럼.. 아빠.. 라이는.. 어디갔어...?"

 

...

대답을 못하는 엄마,아빠에게 못마땅하여 나도 모르게 화를 냈다..

 

"왜 대답을 못해!!! 벙어리도 아니고..! 아.. 몰라!! 내가 찾을거야!!

 

난 이말을 하고 뛰쳐나갔다..

 

-5-에 계속..

 

분량적어서 ㅈㅅ..

 

                                                ↘                  ↙

                             댓  &    추

                        ↗                   ↖

 

                    대  환 영~~~~~!

 

※댓추는 기본이지~

 

       안하면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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