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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알의 이야기
2013-12-05 17:36:40

저는 사실 바알이 아니었습니다..

 

" 넌 당연히, 바알이지.. 왜 아닌데? "

 

약 2년 전의 일이었습니다..

 

<아래부터는 2년 전의 일>

 

어느 날, 텐시 마을이라는 곳이 있었다.

그 나라는, 모두가 자유롭고.. 평화롭게 살지 못 하였다.

왜냐고요?

... 바로, 텐시 마을의 시민들을 지배하는 사악한 과학자가 있었기에..

사악한 과학자는 사실 착한 제 아버지셨죠..

그런데 어느 날.. 사악바이러스라는 것이 저희 아버지가 가신..

낚시터에 퍼져, 저희 아버지는 사악바이러스에 감염되셔..

이렇게 사악한 분이 되셨습니다.

그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기억을 잃는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역시.. 그 소문이 사실이었죠, 저희 아버지는 절 몰라봤으니깐..

그 다음날, 시민들은 절 재물[?] 로 끌어서..

과학자에게 데려가고, 바로 도망쳤습니다..

 

 

" 니가 실험체가 되어 주어야 겠군.. "

 

 

" 싫어요!! "

 

그 당시, 전 14살 어린 남자아이 였죠..

이 일 때문에, 그 과학자는.. 절 돌연변이로 변형시킬려고 했지만..

결국 아버지는 마음을 바꾸셨습니다..

유테칸 반도를 목표로, 그 곳을 지배하기 위한..

강력한 드래곤을 만들기로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바알이 된 겁니다.

그 과학자는 결국 죽었지만..

 

" 으하하하하하, 내 아이가 이제 날 뒤따라 유테칸 반도를 지배할 것이다. !! " -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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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 참고로 이건 제 자작이야기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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