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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네온 드래곤.
2013-12-05 19:42:53

-비극-

 

 

하기전에 할 말.

여러분,제가 비극을 제일 먼저 쓰기 시작했죠?

그런데,ㄹㄹ님과 신관º님이 저를 베꼈습니다.

(다른분들은 사과를 받아냈습니다.[랭커브레이커님,B.spº님,★세닉★님.])

저는 끝가지 물고 늘어질꺼고요, 꼭 사과를 받아내겠습니다.

그리고 이치우님,왜 소설 안쓰셔요~?^^

그럼 시작합니다!

 

 

 

 

"나는 네온드래곤... 지우고 싶은 비극이 있다."

 

 

 

 

나는 네온 드래곤이 된지 1년도 되지 않았어.

 

때는,몇달 전이었지.

 

나는 원래 엔젤드래곤이었어.

 

그런데,어느날 갑자기,유타칸 반도의 하늘이 점점 어둡게 변하고 있었어.

 

나는 불안감과 위협감이 느껴져서, 그냥 닥치는대로 달리고, 또 달렸어.

 

정신없이 뛰다 보니 나는 그만 길을 잃고 말았어.

 

어디에서 보니깐, 어둠이 짙게 흩뿌려져있는 곳이 있었어.

 

나는 궁금함과 호기심에 그곳에 갔지.

 

아무생각 없이 들어가봤어.

 

역시, 다른 몬스터의 짓이라고 생각 했지만, G스컬이 고개를 숙이고,무릎을 꿇고 있었어.

 

"다크닉스님... 이 유타칸 반도를 어둠으로 물들여 주십시오!!!"

 

"크... 네놈이 뭔데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냐!!!"

 

그러고서는 G스컬을 공격하기 시작했지.

 

나는 그자리에서 움직일수가 없었어.

 

그러다가, 그 다크닉스란 드래곤이 말했어.

 

" G스컬, 여기에다가 화려한 드래곤 하나 들여놔야겠다. 저기 있는 저 하얀색 드래곤으로."

 

그러고서는 날 가르켰어.

 

그러자 다크닉스는, 나에게 악한 기운같은것을 넣었어.

 

나는 그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어.

 

앞이 흐릿해서 잘 볼수가 없었는데, 나는 점점 작아지고 있는것 같았지.

 

다크닉스는 나를 알로 만들어서, 지하성체에다가 그 알을 놔두고서는 가버렸어.

 

 

 

 

 

 

 

 

"나는... 이 일이 계속 떠올라서 다른이들을 해치고 싶지 않아."

 

 

 

 

 

 

 

 

 

 

^^ 즐감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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