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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시그마의진실
2013-12-05 20:25:44

나는 원래 유타칸 반도에 사는 개였지

 

나는 평소와 같이 짓고있었어

 

'멍 멍'

 

그런데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 지는 거야

 

나는 비가 내릴거라 생각해서

 

집안에 들어 같어

 

근데 밖에서 큰소리가 들렸지

 

'퍼어엉~~'

 

그래서 나는 밖으로 나갔어

 

그러니 다크닉스가 나에게

 

다가와

 

이상하게 뭐를 넣는것 같았어

 

그런데 나는 고통이 었지

 

'으....'

 

나는 그자리에서 쓰러졌어

 

그리고 일어나니

 

주인이 나를 보고 도망갔어

 

나는 뛰어 갔지

 

그런데 사람들이 나를 공격하지 뭐야

 

그래서 나는 숲으로 도망갔어

 

그리고 물을 마실려고 호수를 보니

 

내가 아닌거야

 

검고 크게 변한거야

 

그래서 주인과 사람들이 그런줄 알겠더라고

 

그런후 나는 혼자 숲에서 살았어

 

나는 숲에서 살다 다른 사람들과 행복하게 지내고 싶어

 

그래서 나는 카드코드안에 들어가 더 좋고

 

 

착한 사람을 기다리고 있어

 

'어서 어서 저를 만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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