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소설 게시판

목록
변종네시의 하늘날기 대작전 49화
2013-12-06 16:25:48

윙 요즘은 소설쓸 맛이 안나네요;;

뭐...

저는 친구관계로 인해 베글가는 것 보단 나으니까^^






빛의 형체가 빠른 속도로 쫓아왔다.물의 저항을 얼마 받지 않는 걸까.

네시 : 으으...몸이 변해서인지 빨리 헤엄친 수가 없다..!!!

네시는 점점 자신이 빛의 형체에게 따라잡히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최대한 빠르게 다리를 휘저었다.

네시 : 여...여기쯤인데...크윽

네시의 눈 앞에 드디어 그 막이 나타났다.네시는 주저하지 않고 그 막으로 향했다.빛의 형체는 움찔하고 속도를 늧추었다.네시는 막 가까이로 다가갈수록 더욱더 강력한 힘이 느껴진다는 것을 느꼈다.

네시 : 블루라이트닝은 분명 이 힘이 밀어내는 거라고 했는데...크....크윽..!!대려...빨아들이잖..쿠...쿨럭!!!

네시의 몸이 파란 스파크로 뒤덮였다.네시는 숨이 콱 막히는 것을 느끼고 온 몸을 바둥거렸다.하지만 결국 그는 기절하고 말았다.









???? : 그 네시는?

?? : ...죄송합니다.놈이 알수 없는 막으로 들어가길래...

???? : 막...?

?? : 그렇습니다.푸른 색 스파크를 내는 반구 모양의 막...

???? : 크큭...크크크크크...크하하하하하하!!!!

?? : 왜...웃으시는 겁니까?

???? : 드디어..내가...힘을 얻는다..!크크크크...수고했다.

?? : 뭔지는 모르겠지만 축하드립니다.

???? : 쿠쿡...곧 알게 될 것이다...모든것을!이제 이 세상은 나의 것이다!크하하하하!!!

그 모습을 뒤에서 지켜보던 그림자는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고서는 중얼거렸다.

??? : 인간따위가 그렇게 하게 둘 순 없지.내 딸을 해치게 할 수는 없다.

그림자는 어느 새에 그 자리에서 사라져버렸다.

???? : 자...가자 데스.

?? : 네,알겠습니다 주인이시여.

그 드래곤이 바로 빛의 형체로 변하여 그 인간의 주위를 덮었다.그리고 인간은 빛의 형체에 둘러싸여 날아올랐다.

?? : 어디로 가실겁니까?

???? : 그 몬스터의 본체를 가지러 간다...쿠쿡.

?? : ...예.

하늘을 날던 인간은 바로 팟하는 소리와 함께 사라져버렸다.


누구일까?과연 인간의 정체는?!

50화에서



QnA없는건가요?쿨럭

그럼...뭐...

제 인기가 없으니깐^^

댓글[4]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

오늘 하루 보지 않기
닫기